시사방

태풍 망온 지금

원문기사 URL : http://weather.naver.com/photo/satPhoto....photoRg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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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7.19

우리에겐 장마를 물리쳐준 고마운 망온인데 일본에겐 안됐네요. 지금 바람이 맹렬함.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1.07.19.

오늘 본 구름은 망온에 날개였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7.19.

하여간 위 위성사진으로 보면 대마도는 일본땅 독도는 우리땅이군요.



현생인류는 네안데르탈인 혼혈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p;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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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7.19

그렇다면 백인이 가장 많이 혼혈되었다는 말인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오세   20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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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백인이 가장 많이 혼혈되었다는 거쥬?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7.19.

네안데르탈인 흔적은 유럽지역에서만 발견됨.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7.19.

네안데르탈인의 흔적은 왜 유럽에서만 발견될까요? 전에 티비에서 본 기억은 있는데 기억은 안나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7.19.

걍 그렇대유. 믿기지 않지만.



테크노마트 뜀뛰기가 원인.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mp;p=no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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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7.19

전에 최홍만이 혼자서도 공진을 일으킬 수 있다고 썼었는데, 불과 17명의 뜀뛰기가 고층건물을 흔들었군요. 중요한 점은 공진이 고층에만 일어났다는 사실인데, 이는 건물 아랫쪽은 여불때기로 상가건물이 큰 덩어리가 붙어있어서 주파수가 다르므로, 진동수가 같은 한 방향으로만 반사가 된 것이며 그게 증폭효과를 일으키죠. 


진동이 덩어리에 의해 붙잡힌 아래로 가지 않으면 위로 쏠린다는 거. 진동이 양쪽으로 분산되는 것 보다 한쪽으로 쏠리는게 더 위험.


17명이 백번 뛰면 1700명이 동시에 뛴 것과 같은 충격으로 증폭되는데, 댓글을 보니 이해하는 사람이 없군. 역시 인간은 구조에 취약한가벼. 아파트 윗층에서 3살짜리 꼬마가 뛰어다녀도 신경질 내는 한국인들이 어른 17명이 동시에 뛰어도 인정을 못하겠다니 이게 말이나 돼?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1.07.19.

때론, 물리가 가장 신비하오.

 

공진, 사람이 울지 못하니 쇳대가 울어주나 보오.

 

쇳대는 그만 울게하고, 사람이 울 차례요.

 

70억을 울릴 뜀뛰기가 있다면 그것이 예술.

 

예술은 설레는 일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6]정나   2011.07.19.

동렬님이 전문 기술자가 아닌데도

구조론으로 해석하니

누구도 초기에 예측하지 못했던 '사람에 의한 공진'이라는 원인을

정확하게 예측했군요. ^^

 

구조론 대단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7.19.

이런건 어차피 테크노마트에 직접 가봐야 알 수 있는 거라서, 예측이라기 보다는 저도 뉴스보고 판단하는 건데, 문제는 사람들이 '꽤나 흥미가 있을' 에너지의 증폭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거지요. 왜 관심이 없을까? 그게 이상한 거.

 

옛날 일본의 어떤 건물은 못 하나 뽑으면 건물 전체가 무너지게 되어 있어서 유명하지요. 부석사 무량수전을 제가 평가하는 것도 그것은 최소화 되어 있기 때문, 불필요한 것은 없다는 거지요. 비키니가 유행할 때도 점점 짧아진 것이 아니라 단번에 더 이상 짧아질 수 없는 레벨까지 갔어요. 실제로 비키니는 비키니가 나온 이후 상당한 세월이 지나서 유행했지요. 어차피 갈 것은 단번에 확 가는 건데.. 어떤 극한으로 치닫는 문제.. 이거 꽤나 흥미가 있을 법한 주제인데 다들 무관심해요.

 

극에서 극으로 건너뛰는거.. 이거 흥미있잖습니까? 바늘끝으로 사람을 죽일수 있다거나, 손가락 하나만으로 의자에 앉은 사람을 눌러서 주저앉힐 수 있다는 거.. 이런거 꽤 흥미있는 주제인데. 급소가 있다는 거죠. 건물에는 급소가 있어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7.19.

ㅋㅋ...초딩땐가?..울 오빠는 중딩1인가 하던  때로 기억하는데요.

어디서 배웠는지 목 뒤를 누르면 코피가 바로 쏟아지게 하는 혈이 있데요.

그리고 그것을 이웃집 언니(오빠친구)에게 몇번써먹다 혼나던 모습이 생각나는데...정말 그 언니는 코피를 줄줄 흘리더라는... 그래서 나에게도 해 달라고 졸랐는데..안한다고 하더니 해주었는데..머리만 아프고 코피는 안나왔다는...사실 태어나서 기억하는 한에서는 코피를 지금까지 한번도 흘려본 적이 없는 저이기는 하지만...그때  오빠 왈 너는 사람이 아닌가봐....ㅠㅠ.....

근데 이런 것을 저도 잘 안 믿지만, 굳이 관심이 안 가기도 하지만(그러나 의도적으로 관심을 안 갖는것 같기도 함..)

우리가 성장할 무렵에 인간이 그 이면을 볼 수 없는 것들에 대하여 미신이다. 미신을 척결해야 한다는 어떤 사회풍조가 지배하고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



슈퍼 푸틴

원문기사 URL : http://www.superputin.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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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7.18

클릭하면 만화 나옴.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부하지하   2011.07.18.
곰타는 버스


닮은 꼴 부부

원문기사 URL :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portsd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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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7.18

부부는 얼굴이 닮는다는 말이 사실로 입증


프로필 이미지 [레벨:7]꼬레아   2011.07.18.

엇 !

쌍둥이~~



너네랑 똑같을 수는 없으니까...

원문기사 URL :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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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2011.07.18

오로지 이익에만 공통분모를 같고 이것저것 엉켜있는 너네와는 다르다는 것이지...

너네당이 헤쳐모여 하며 흘러온 과정을 보면 그보다 더한 막장이 있을까... 아예 나라를 말아먹잖아.

그래 계속 그렇게 해라... 그래야 그나마 존재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테니까...



나가수 신드롬 이해하기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p=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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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7.18

마지막에 엉뚱한 결론을 내리긴 했지만 대체로 무난한 기사. 그저 그런 평범한 기사. 0점을 주어도 될만한 맥빠진 기사. 왜 아무도 진실을 보려고 하지 않을까? 왜 역사를 통찰하지 않을까? 왜 나가수는 실상 1985년부터 시작되었다는 점을 짚어주지 않을까? 왜 눈을 감고 싶어 하는 것일까? 나가수가 그저 그런 평범한 예능이 되어야 기자 니들도 벌어먹기 편한 거겠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7.18.

나가수가 예능이 아닌 것으로 가면 안되나...? 꼭 예능이어야 하는가? 개그맨들은 무조건 예능에만 출연해야 하는가...?

예능이 아니어도 될 것을 예능의 틀에 맞추려하니 어색해지는 것이 아닐까...?



눈빛 만큼은 고수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p;p=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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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7.17

하수들의 곁눈질로 주변을 살피고 고수들은 눈을 들어 위를 바라본다. 하수들은 상대방의 행동을 보고 자기 행동을 결정하려 하기 때문에 눈동자가 옆으로 가 있고 고수들은 이미 다음단계를 대비하고 있기 때문에 위를 바라본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김대성   20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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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움이 남아 있는거 같소. 험하게 사는 마이너의 한계, 두번 세번의 기회따위도 없고, 몸에 밴거만 같아 아무래도 잘 안풀어지는 만성긴장.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07.18.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바닥을 경험하고 홀로 견디고 건너온 시간.

이런저런 걸리적거리는 것들은 걸러버리게 되는 집중력.

순수해지는 것. 꽤 괜찮은 상태의 눈빛.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1.07.18.

동감! 그 순수한 눈빛에 나도 끌렸어요...



하나의 논문을 대하는 두 개의 다른 시선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e...;p=in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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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  2011.07.15
< 사이언스 > 온라인 판에 게재한 '기억력에 미치는 구글의 효과(Google Effects on Memory)'란 논문이 대상입니다
이 기사의 요점은 "검색 엔진이 기억이 작동하는 방식을 바꾼다(Search engines change how memory works)'입니다

또 다른 시각의 신문기사는 "인터넷검색 의존이 기억력 저하시킨다"<NYT> 입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10715164504500&p=yonhap

PS. 기사 중간에 '분산기억(transactive memory)'이란 용어가 나오는데 저는 첨 들었는데 유명하다고 하네요 '분산기억'은 데니얼 웨그너 하버드대학 교수가 지난 1985년 들고 나온 개념이고, '한 그룹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정보의 총합'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예시를 들었는데 집단지성과 거의 동의어더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7.16.

요즘 기억과 망각에 대한 얘기들이 많은 것 같은데...

오직 기억에만 의존해야하던 시대와는 달리 책이나 노트에 기억을 저장하던 것에서 이제 새로 저장할 장소가 더 생겨난 것과 같아서... 기억과 망각에서.... 오히려 요즘은 망각이 더 빨라진 시대가 되었다고 봅니다.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다시 꺼내볼 수 있기 때문에...대신 빨리 망각하는과 동시에 다른 것에 관심을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오.

관심도 한 곳에 오래 붙들지 못하는 경향도 있지만... 그래서 인간이 더 빨리 진보로 가고 있다고 보입니다.

 

기억력을 저하시키는 것이 아니라 망각하는 속도만큼 다른것을 채워넣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수많은 정보가 들어가는데 빠른 망각이 아니고서는 해결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기억력을 퇴화되는 것이 아니라 그 기능을 다른 것으로 전환된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즉 에너지 소모에 있어서 많은 정보를 기억만 하고 있는 것보다는 망각을 통해서 새로운 정보들이 들어설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 즉 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조절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았네요.

 

생각해보면 어떤 새로운 것들이 들어올 수록 기존의 기억들은 저멀리 멀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 느낌은 불필요한 감정들, 혹은 고민되는 것들, 괴로운 감정들을 정리해버리는 느낌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그렇다고 어떤 정서나 자신이 간직하고픈 기억들이 사라져 버리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자신과 크게 상관없는 잡다한 정보들이 망각으로 정리되어 버린다는 것이고, 또는 체계적으로 크게 넓게 생각해야 하는 기억들 역시 쉽게 망각된다는 것이지요.  스스로 삶으로 체득되지 않는 기억들은 쉽게 망각되는 것이라고 보이며, 그래서 불필요한 기억들은 그대로 망각하게 놓아두고, 필요한 기억들은 반복적인 것들을 통해서 기억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인간은 늘 새로운 정보들이 들어와야 반응을 하고 생각을 하게 되므로... 정보들이 계속해서 들어와야 기존의 기억들에 대하여 망각의 속도를 빠르게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정체되어 있으면 놓아줘야 할 기억들을 붙잡고 살게되는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인간의 정신은 소통으로 유지된다고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입니다. 그러므로 기억력이 퇴화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단지 망각할 것이 많아졌다. 망각한 대신 채워야 할 것도 많아졌다. 그런 이유들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인간의 망각은 망각함으로서 오히려 더 큰 것들과 합쳐져서 물줄기를 이루며 흘러간다고 생각되기도 하구요.

사람의 인생에서 기억해야 할 것과 기억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개인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인간이라는 틀에서 보자면 크게 기억해야 할 의무도 없습니다. 왜 모두가 다 감정을 가지고 살고 있고 비슷한 감정들을 느끼며 살아가기 때문이지요. 단지 관계에 의해서 표출되는 방식이나 시기나 상황이 다를 뿐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람의 기억은 모든 인간이 공유하고 있는 것과 같고, 또한 망각은 더 큰 기억, 혹은 집단지능일 수도 있고 역사일 수도 있고, 기억한다고 다 기억하는 것도 아니고, 잊는다고 완전히 잊어버리는 것도 아니라는....^^;..그런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백년의 고독이 생각나네요.



1인 미디어 포털이 죽인다.

원문기사 URL :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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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쫓는 모험  2011.07.15

나는 '함씨' 로 나오는 구려.
하여간 포털이 1인 미디어를 손바닥 위에 놓고 꼭두각시로 만들어 문제.
블로거도 포털의 장단에 맞춰 춤을 추는 게 문제.

1인 미디어는 제어할 수 없는 미디어라는 게 장점인데, 요즘은 조중동마냥 너무 친절해진 게 문제.

좀 더 까칠해져야 함.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7.15.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이 상인, 혹은 판매자라는 사실에 대하여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고 생각되오. 상인이어도, 판매자여도 자신이 상인이다, 판매자다.라는 말을 하기 싫어하고 듣기도 싫어하오.

상업적인 행위하는 것도 또한 싫어하오. 그런데도 상업화는 판을 치고 있소. 여기에 뭔가 모순이 있는데...

물건을 사면서도 상업화를 싫어하고, 물건을 팔면서도 자신은 절대 상인(판매)이 아니라고 하오.

전자는 소비자 입장에서의 모순이고, 후자는 상인(판매)의 입장에서의 모순이오.

그런데 이러한 모순된 현상들로 인하여 오히려 상업화는 더 커져가고 있다고 보이오.

또한 사람들이 상업화를 싫어하면서도 그러한 곳에 모여드는 이유는 정보를 많이 주기 때문이오.

그러다보면 고마워하는 마음이 생기고, 무엇인가를 팔아주는 것으로 물질적인 댓가를 치뤄주게 되오.

판매자 입장에서는 자신이 그쪽에 몸담고 있고 주되게 하는 일이라서 그곳에 올인하는 현태로 정보를 수집하거나 만들어 내오. 즉 정보에서도 물량공세가 가능해진다는 것이오.

 

이러한 방식은 인간적인 친근함에 기대고 있다고 보이며, 기본적으로는 사람이 사람을 그래도 신뢰하고 싶어한다는 전제를 갖고 있다고 보이며, 사람이 사람을 만났다라는 어떤 가치에 대한 가치관도 깔려있다고도 보이지만, 어쨌든 장사라는 것은 그러한 마음을 충족시켜주며 이윤을 얻어가는 것이라고 보이기 때문에 ... 이러한 것에 있어서 딱히 긍정도 부정도 아니라고 생각되오.

기업들도 요즘은 친인간적인 마케팅을 많이하고 있고, 블로그도 그런 특성을 갖고 있고, 어찌보면 기업이나 판매블로거들도 전적으로 자신이 생산한 것만을 파는 것이 아니므로..거간의 입장에서 대체로 성장해왔다.라고 생각해 본다면...판매블로거들의 특성은 어쩔 수 없이 기업들에게 최전선의 홍보판매망이 될 수 밖에 없었다고 보이기도 하고... 결국 진짜 자신의 것은 없었다.라고 하는 것도 이러한 방향으로 흐를수 밖에 없었던 요인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오.

이러한 것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러한 현상은 상인(판매)들이 상도를 지켜야 한다는 윤리성 문제에서 스스로 어디가 적절한지를 일단은 알기가 어렵다는 것이고, 그래서 문제가 되거나 터져야만 앗뜨거 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이며,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상업화가 공식적이 되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으나 이면에는 돈을 좋아하는 면도 강하기에 상업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닌척 위장을 하는 경우들이 그래서 많아진다고 생각되오.

자신이 판매자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니 인간적으로 호소를 하고, 또한 그에 따른 책임감도 약하다고 보이오. 상인을 싫어하니 판매자가 자신은 상인이 아니라고 하면 그러한 인간적인 호소들이 또한 먹히게 되오.

그 누구도 개인과 개인을 제제할 수는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생각도 드오. 

 

 

판매 블로그에 파워블로그라는 별칭을 준다는 것은 조금 아니라고 생각되오. 파워 블로그를 만들어 줌으로 인해서 그동안 오히려 포털이 이러한 현상이 생산되는 것을 도와주고 있었다고 보이오. 의도했든 안했든...

그렇다고 그 경계를 가르는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이는 진짜 파워블로거들에게 이득이 돌아가지 않는다면 그것도 문제긴 하오.



문재인에게서 푸틴의 포스가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amp;p=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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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7.15

입을 꽉 다문 것이 잘 보면 푸틴 표정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9]너부리   2011.07.15.

여유로운 모습과 열정적인 눈빛이 매우 맘에 드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양을 쫓는 모험   2011.07.15.

자꾸 명박이 총쏘는 모습이 비교가 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23]오리   2011.07.15.

대통령 될거 같은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1.07.15.

요즘 문재인님의 '운명'을 운명처럼 읽고 있지요. 책 표지 보시면(책 가지러 가서 컴 앞에 놓으며....)   

입 꽉 다문 모습인데... 몇번 씩 보더라는, 여유와 두둑한 배짱, 그런 어떤 에너지 때문이 아닐까.... 

책 페이지마다 문재인님의 모습인  '꽝!' 도장이 찍혀 있는데... 이것도 자주 보게 되더라는....

 

프로필 이미지 [레벨:9]너부리   2011.07.15.

그래서 김어준씨가 매번 문재인 대세론을 이야기하고 있죠. ㅎ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6]폴라리스   2011.07.15.

정말 멋지네요. 저는 사실 지금 문재인 이사장의 모습이 단아하고 기개있는 선비 같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젊었을때도 또 다른 모습이긴 하지만  참 멋집니다.   저만치 나이드신 분이 저정도의 모습을 지니기가 흔치 않지요.  그 얼굴에서부터 살아온 삶이 느껴지는 그런 양반이지요 문재인씨는...

프로필 이미지 [레벨:14]곱슬이   2011.07.17.

초미남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7.17.

외유내강.... 하지만 눈빛이나 겉 모습에서도 강함이 느껴지오. 미소가 그것을 많이 희석하여 부드럽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다음시대가 문재인님과 맞을까? 유시민님과 맞을까?...시대가 결정하겠지요. 어쨌든 사람이 계속 있다라는 것은 좋은 일.



HK저축은행 매각 자문사로 골드만삭스 선정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money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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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een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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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서 고금리 사채는 필요악이고 그래서 국민의 관리에 있어야 할 영역이죠...

조선에 일본사채가 등장한지 채 몇년이 안되서 조선은 망했습니다.

저축은행은 무늬만 은행이지 그냥 사채죠..

과연 자본, 국방이 없는 국가가 국민에게 해줄 수 있는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정크본드로 전락한 저축은행은 그냥 파산시키면 됩니다.



준표, 너 좀 맞아야겠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mp;p=no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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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7.14

이 녀석 이래서 석 달은 가겠냐? 그야말로 안상수에 홍준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1.07.15.

못생긴녀 골라엠비

안고친녀 자연상수

춘향이는 따먹문수

질문기자 때려준표

 

참 가지가지 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김대성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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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안해서 뭐 그닥. 삽질해도 내 새끼 아니면 고마운거고. 나 선을 긋노라. 배제, 나 몰라라 니들만 써먹으란법도 없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7.15.

저러한 것들이 한나라의 바닥결이오. 서로 닮아간다는...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1.07.15.

인간의 중심, 사람 중심에 대한 생각이 아예 바닥당

프로필 이미지 [레벨:9]너부리   2011.07.15.

사람은 높은 자리에 올라가봐야 그 본성을 알 수 있다고 하던데... 이렇게 본색이 드러나 버리셨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6]폴라리스   2011.07.15.

맞는수가 있다?.. 허 참 동네 양아치도  아니고.. 명색이 여당 대표라는 사람이.... 습관이라는게 무섭소. 하도 저런일이 비일비재 하니 그냥 또 일이 터졌는갑다. 자꾸만 무뎌지오. 워낙에 기대를 안해놔서 말이오



명박이 이상징후 99회 발생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p;p=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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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7.14

명박이 이상징후는 알고도 당하는 건뎅.


프로필 이미지 [레벨:9]너부리   2011.07.14.

사회 곳곳에서 명박이 이상징후가 나타나고 있지만, 태클을 걸 수가 없으니 참...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1.07.14.

명박이는 이상징후를 넘어 상시 국가 비상사태로 보아야 함.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7.15.

경고음은 세차게 이미 처음부터 울려있으니...지금은 일본 원전사태 보는 심정으로 관망중....



위대한 탄생2 는 망했다.

원문기사 URL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0002089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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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쫓는 모험  2011.07.13

결국 국민의 개입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간다. 전문가들은 말 잘듣는 녀석 골라잡아 단점을 줄이게 하고, 이것 저것 양념쳐서 연출하면 국민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아는 사람이 천재를 더 죽인다.


백청강, 이태권, 손진영이 김태원과 계약을 맺었다고 들었는데, 실상은 그들을 데려가려는 기획사가 없어서 김태원이 끌어안은 것. 힙합 아이돌로 키울 수도 없고, 그룹을 만들 수도 없고, 익살스런 말재간도 없고, 얼굴도 친절하지가 못하다. 위대한 탄생 내내 백청강은 조금도 성장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자기 노래 스타일이 완성되어 있었으니까. 자꾸만 누가 건드릴 수록 망가진다. 김태원을 만난건 행운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7.14.

국민의 개입을 최소화 하려고 작전을 짰다면....

아마도... 심사위원 수가 대폭 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왜..그들의 안목을 다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차라리 각 장르별로 채택해서 원하는 사람 선별하고, 최종적으로 어느 장르가 승리하는지 그것을 결정하는게 나을 듯... 



머리가 두 개면 쥐를 두배 더 잘 잡아먹을까 궁금합니다~

원문기사 URL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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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  2011.07.13

우크라이나의 개인 동물원에서 기거하고 있는 쌍두백사...


프로필 이미지 [레벨:12]김대성   201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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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둘이라고 볼수 있을까? 살짝 의문. 머리에서 몸이 나오나 몸에서 머리가 나오나의 순서 판단.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7.14.

ㅋㅋ....목구멍 그 자체는 하나라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서로 먹으려다 목에 걸려 죽을 수도...하하^^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07.14.

샴배암.....

프로필 이미지 [레벨:12]김대성   20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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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나리아 생각나네. 갸들은 머리 세로로 자르면 두개되고 절반 뚝 잘라도 뒤는 머리나고 앞은 꼬리 되고,


그때 그 시절... 1996 총선

원문기사 URL :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num=613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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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1.07.13

내년엔 어떻게 될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7.13.

96년처럼 되기를 바라는거유?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7.14.

자세만 낮추면 찍어준다...

우리 국민들 참 불쌍하구려....



위그선, 이번에는 진짤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p;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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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7.13

작은 바람에도 헷까닥 뒤집어진다는데. 기본 2~3미터인 서해안 파도를 넘어갈 수 있을지.



사라진 사대강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amp;p=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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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7.12

사대강이 4대자갈사막으로 바뀌었음. 사대강 사업을 중단시키고야 말겠다는 하느님의 의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4]juseen   201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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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에 공원을 만드는게 제정신 아님..만들려면 사대강이 좋아하는 습지공원으로 교체해야함...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7.13.

옳소. 강은 강이 원하는대로.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1.07.13.

곧, '직선'(死대강)이 칼 되어 날아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그 파편들의 무서움을 알고는 있을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12]김대성   201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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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다. 초가 삼간 다타도 쥐는 잡아야대. 쥐와 사느니 안살고 말자.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7.14.

낙동강을 지나다 주변을 보면....

강을 파내는 만큼 강은 채우고 싶어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소.

파낸만큼 주변의 토사를 끌어당겨 바닥을 채우는 것 같은 모습...

결국 바닥을 파낸다는 것이 사실은 물이 흐르지 않게 가둬놓지 않을거라면 정말 무의미한 것이라는 것....



KBS는 언제 폐방?

원문기사 URL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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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7.12

해킹한 신문은 폐간되었는데 도청한 방송사는 왜 폐쇄되지 않지?

 

KBS는 전시대비나 천재지변 때의 재난방송을 위해 기능하는 것인데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해서 방송보다 인터넷으로 보는게 정확하고 빠름.

 

방송국은 적군의 공습에 파괴될수 있어도 인터넷은 파괴가 불능.

인터넷시대에 KBS의 존재가치는 절반 이하로 추락함.

 

KBS는시청료 폐지하고 직원은 3000명 정도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하는게 맞음.

차제에 공영인터넷포털도 운영하는게 정답.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는 이미 영혼을 팔아먹었음.

이 색귀들은 폭우로 15명이 죽었는데도 걍 무시하고 김일성 시체에 방부제 종류가 어떤거냐나 논하고 있음.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1.07.13.

신문과 방송이 떡을 치게되는 구조가 보이오. 망해야만 할 부분이 망하지 않으면, 반드시 전체가 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