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공공일자리 늘리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24061006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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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24

이 길 밖에 길이 없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9.02.24.

일을 할 수 있고, 일을 원하는, 모든 국민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야 합니다.



할 수 있는 걸 했(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2314023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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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19.02.24

환경과 반응하는 인간의 역사...



김형석님이 마케터님인가요?

원문기사 URL : https://www.facebook.com/1064118616/posts/10215963295529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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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2.23
저와 비슷한 주장을~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수원나그네   2019.02.23.
문헌에 보면
" '빵과 서커스(panem et circenses)' 라는 단어가 있다. 로마사를 언급할 때 등장하는 이 단어는 문자 그대로 로마의 시민들에게 식료품과 오락거리들이 무상으로 지급된 것을 의미한다. 로마를 설명함에 있어 빼놓고 말할 수 없는 이 대표적인 정책의 기원은 BC 123년, 호민관 그라쿠스가 정립한 곡물법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시기 모든 로마 시민들에게 빵이 지급된 것은 아니었다. 카이사르 시기 약 15만 명에게, 아우구스투스 이후에 약 20만 명에게 보급되었는데 모든 가정에 식량이 배급되었을 것이라 짐작할 수 있다."
이게 로마천년의 기초가 된 것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의명   2019.02.23.

옙!





북한의 또다른 기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VaMItuHJ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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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2.23
태양광선진국이 머지 않았다.
고압선없는 청정국토 실현하려나~


사필귀정

원문기사 URL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p;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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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2.23
이젠 처단할 일이 남았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수원나그네   2019.02.23.
나치 부역자들 처단하듯이~


조던 피터슨의 이야기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E_E4Lf7wP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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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2.22
열정이 있네요~


개구리 먹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22143813925?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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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22

곰도 개구리를 잡아먹는 세상이라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9.02.22.

그릴에 구워먹었을 겁니다. 




이슈 전환이 필요

원문기사 URL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6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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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2.22
일자리는 구조적으로 줄어들고
일거리 경제로 나갈 수밖에 없는데,
남녀청춘이 공통되게 관심가질 주제는 기본소득.


좀 아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22134843227?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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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22

문을 닫으면 망하는게 역사의 법칙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수원나그네   2019.02.22.
통찰력 있네요~


518 광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22091528224?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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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마  2019.02.22

그당시 미국선교사들은 엘리트들이죠.

서구에는 엘리트 흐름이 있고, 그 엘리트들을 자극한 일대 사건이 동아시아에 나타난겁니다.



폼페이오의 도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2210341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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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22

이 양반도 뭔가 생각하는게 있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수원나그네   2019.02.22.
일단 '챔피언 랭귀지'를 구사하는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사발   2019.02.22.

포스트 트럼프를 노리는 폼페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2019.02.22.

맨허턴에서 일한 트럼프가 이민자들의 에너지를 아는듯. 폼페이오, 이탈리아계, 미육사 출신, 동서독 통합시 서독 근무

https://namu.wiki/w/마이크%20폼페이오


그리고, 정의용과 엔디킴, 아재라고 불르는군요. 옛날 조선과 근세 엘리트들. 



인류의 적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22091528224?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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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22

518은 인류사의 쾌거입니다.

한반도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거지요.


위대한 인간선언입니다.

인간을 오해하는 자들에게 진실을 증명해 보인 것.


시민은 총보다 강하다.

프랑스 대혁명이나 미국의 독립혁명과 같은 


위대한 시민전쟁을 해 본 경험이 없는 

아시아는 권위주의로 갈 수밖에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린 거지요.


시민혁명을 해 본 적이 없어 상대적으로 보수화되고 이미지가 깎인 나라 - 나치의 독일, 덴노의 일본

농민혁명이 너무 쉽게 성공해서 시민혁명으로 발전할까봐 두려워 움츠려 든 나라 - 중국


한국의 시민혁명 역사 - 3.1 만세. 419혁명. 518항쟁. 6월혁명. 촛불항쟁 

이런건 전 세계 모든 나라 교과서에 실어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9.02.22.

자부심 뿜뿜입니다. 



의사결정속도가 느린 중국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22040303492?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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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22
모두가 화웨이 샤오미는 아니죠.


불법은 아니니까?

원문기사 URL : http://news1.kr/articles/?355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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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19.02.22

해당 광고를 게재한 결혼정보회사 측은 "광고와 관련해 어디에서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히말라야 산 기슭에서

원문기사 URL : http://m.cafe.daum.net/earthlifesilkroad...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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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2.22
보내드립니다~


괴물과의 동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22033609236?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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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22

귀태와의 결혼



소득재분배는 되고 있는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21165951157?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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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21

김영란법

미투운동

건설위축

사드배치

등의 사회분위기 탓에 

2차 가고 3차 가는 밤문화가 사라지고

중국인 입국이 줄어들어 전반적인 소비감소로   

자영업이 위축되었지만 이런 것은 대개 시간이 지나면 복구됩니다.

소비는 감소된 액수만큼 저축되어 있으므로 결국 소비하게 됩니다.

지금부터 운전을 잘해서 경기를 살려야 합니다.



잊어버리면 안되는~

원문기사 URL : 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229798#08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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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2.21
준비를 해두어야 할 과제


김구가 옳았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21033609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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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21

김구는 그를 극우로 보는 좌파 주류 역사학자들과 

그를 빨갱이로 보는 우파 재야 또라이들의 협살에 걸려 


즉 정치판 특유의 프레임 놀음에 희생되어 

합당한 평가를 받지 못한 저평가된 인물입니다.


김구는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고 중도파도 아니고

정치적 안목을 가지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 맞게 처신한 인물입니다.


김구 노선은 2단계 혁명론인데 선민족혁명 후 사회혁명입니다.

선독립 후민주화인데 좌파들은 그런 복잡한 거 필요 없고


소비에트로 들어가면 되잖아 이러고 있었습니다.

조선 소비에트를 건설하면 원샷에 모든 문제 해결. 좋잖아. 


그게 말로는 쉽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지요.

문제는 김구와 손잡은 장개석의 갑작스런 패전인데


400대의 전투기로 동북에 은신한 모택동을 때려잡던 장개석군이 

김일성의 도움으로 살아난 모택동에게 전멸했는데 이게 갑자기 일어난 거지요.


김구는 이후 정세변화를 꿰뚫고 있었고 합리적인 판단을 했습니다.

냉전은 필수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인데 문제는 미국의 갈지자 행보입니다.


미국은 장개석의 멸망을 수수방관하고 애치슨라인을 그어

한반도를 통째로 소련에 넘겨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한반도가 빨갱이 천지가 되었는데 

이런 변화가 순식간에 일어난 데다 미국이 남한을 버리려 했기 때문에


한국인들은 미국도 공산주의구나 하고 착각해서 대거 공산주의로 넘어갔습니다.

문제는 미국의 이러한 좌파물결에 방해되는 게 이승만, 김구였다는 거지요.


그러다가 갑자기 미국이 극우로 돌변한 게 중국의 공산화 때문입니다.

미국은 중국이 넘어갈 때 수수방관 하다가 갑자기 빡 돌아서 냉전으로 간 거지요.


한국인들은 이제는 미국도 빨갱이다 하고 소련에 붙었다가 낭패를 본 것이고

그 과정에서 냉전의 불을 지르려 하던 이승만과 김구가 떴는데


당시 한국 안에서는 

인기 1위 이승만 허울 좋은 대통령
인기 2위 김구 내각제하에 실세 국무총리 

인기 3위 김일성 국방부장관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미국의 소리 방송에 나온 이승만이 인지도를 높인 데다

영어도 잘하고 나이도 많고 해서 다들 이승만이 대통령 되고 총리는 김구라고 봤습니다.


왜냐하면 내각제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승만이 꼼수를 부려 갑자기 대통령제로 틀어버린 거에요.


이건 국민들이 예상하지 못한 전개입니다.

문제는 이승만을 대통령 만들어준 사람이 반탁의 김구였다는 거지요.


김구가 밥상을 차려서 이승만에게 바친 것이며

이승만은 김구를 살리기 위해 암살음모를 알려줬습니다.


김구는 해방 직후 여러 테러사태에 간접책임이 있기 때문에

암살음모를 알고도 조선팔도에서 나를 쏠 수 있는 자가 누구냐 하며 경호를 거부했습니다.


결론

1) 김구는 극좌도 극우도 아니지만 누구보다 빨리 냉전을 눈치채고 

상황에 맞게 대응한 결과로 좌파 주류 사학계에 의해 극우로 분류되었다.

2) 정치 모르는 또라이들이 등신같이 기회주의자 여운형의 되도 않는 남북합작론을 떠들고 있다.

3) 이승만의 우세는 당시 국민의 절대적 지지에 의한 것이며 김구가 반탁으로 밥상을 차려준 것이다.

4) 내각제하에 이승만 대통령, 김구 총리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국민은 이승만을 지지했다.

5) 미국은 해방 직후 좌파놀음하다가 장개석의 몰락 이후 갑자기 극우로 틀어 한국인은 헷갈렸다.

6) 김구 부하들이 테러를 저질렀기 때문에 김구는 책임을 느끼고 암살위협에 대비하지 않았다.

7) 이승만은 김구를 죽일 의사가 없었으나 아부하는 극단세력의 도발을 막을 힘이 없었다.

8) 이승만은 국내에 인맥이 없었기 때문에 모두 그를 실권 없는 얼굴마담으로 지지했다.  


반탁의 선봉장 김구는 실세로 힘이 있었고 

부하들을 동원하면 언제든 한 방에 경무대를 날려버릴 수 있었습니다.


대포 조준해놨으니 명령만 내리세요 이승만 없애버릴 테니까 이런 분위기.

이승만 부하들이 이런 분위기를 읽고 움직인 것이 안두희의 암살.


이승만은 국내에 인맥이 없었기 때문에 김구와 이승만은 상호보완적 존재였고 

김구를 우파나 좌파로 분류하는 것은 그 당시 급변하는 국제정세를 모르는 아둔한 


등신들의 결과론 짜맞추기고 한국인을 헷갈리게 한 것은 미국이었습니다.

미국은 당시 소련과 잘 지내려 하는데 김구가 훼방 놓고 이승만이 코치한다고 봤습니다.


그러다가 중국이 넘어가자 갑자기 정신차리고 반공으로 돌아선 거지요. 

김구가 모르고 김일성의 꼬임에 넘어갔다는 건 박정희들의 거짓 선전입니다.


김구는 육이오의 낌새를 읽고 전쟁을 막아보려고 한 것이며 

늙어서 감이 떨어진 이승만은 제주도 4.3학살에 여순반란으로 기가 죽은 데다 


아무 생각 없이 잠이나 쳐 자다가 전쟁을 막지 못한 것입니다.

밑바닥에 에너지가 고이면 전쟁은 필연이며 


중도로 힘을 합치면 되잖아 하는건 초딩생각입니다.

노빠들도 제각기 잘났다고 뻗대는 판에 원래 인간들 말 안 듣습니다.


틀린판단 - 김구는 정치감각이 떨어지는 아둔한 사람이라 김일성에게 속고 이승만에게 당했다.

바른판단 - 김구는 냉전으로 치닫는 현실을 냉정하게 읽고 판을 주도했으나 장개석 몰락에 유탄 맞았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9.02.21.
칼럼으로 실어주셔도 좋겠습니다.


침묵하던 히어로들이 움직이고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21115405865?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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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21

이제는 모두가 깨어날 시간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