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검찰당 발견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304043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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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2.23

참으로 검새스럽구나.



종교는 관습의 일종일 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223134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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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19.12.23

매우 바꾸(뀌)기 힘든 관습...



흡연대마왕 발견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2113527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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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2.22

자한당이 대한민국을 짓밟는구나.



AI가 바둑 잘 두면 뭐하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21626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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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2.22

중요한 것은 인공지능의

특별한 장점과 기술이 뭐냐지 


바둑을 잘 두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컴퓨터 용량을 키우고 데이터를 많이 입력하면 되는데


그게 단순한 노가다지 특별한 알고리듬이 있는게 아닙니다.

절예가 잘 두어봤자 알파고보다 새로운게 없어.


지금 인공지능은 어떤 한계에 부딪혀 있고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것.


하나는 각종 센서를 활용하는 문제.

하나는 인간이 수작업으로 기초 데이터를 입력하는 문제.


여기서 구글과 애플과 테슬라가 가는 길이 갈리는 것.

라이더를 설치해서 전체적으로 파악할 것이냐 아니면 


여러 개의 인공지능 센서를 이용해서 부분적으로 파악한 것을 통합할 것이냐

갑자기 공사현장이 나타났을 때 인간은 0.1초 만에 판단하지만 


인공지능은 버벅거릴 수밖에 없는 것.

길이 막혔을 때 인간은 무리하게 끼어들기도 하지만 


인공지능은 교통질서도 잘 지켜.

결국 인간과의 대결이 인공지능의 최후의 딜레마



프로필 이미지 [레벨:12]kilian   2019.12.23.

마케팅 효과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연구비나 투자를 이끌어 내려면 화제성이 있어야...



우낀 이문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211494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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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2.22

역사적으로 한심한 놈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19.12.22.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ㅡ제목 한번 잘 지었네. 제목대로 가는듯~


데이터가 없어서 AI가 안 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120391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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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우  2019.12.22

일단 거짓말부터 던져버려야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국내 AI 수준이 미국 대비 81.6%? 그 정도나?

이 정도면 좋겠지만 현실은 시궁창입니다.


미국이 10이라면 한국은 1입니다.

미국이 전세계 최고 대학교수급의 실력을 갖췄다면,

한국은 서울대 박사실력도 못됩니다.

10:1도 많이 쳐준거고, 한끝 차이가 무서운 기술의 세계에서는 100:1이라고 해도 할 말 없죠.


http://clarivate.co.kr/news/2016/10/11/

그 결과 최근 20년간 발표된 AI 논문 규모는 중국이 13만여건으로 11만여건 수준인 미국을 추월했다. 3위는 4만여건의 연구실적을 쌓은 일본이었으며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캐나다, 이탈리아, 대만이 그 뒤를 이었다. 우리나라 AI 연구 논문은 총 1만9000여편으로 전체의 3%, 11위를 기록했다.

AI 연구 논문의 질을 평가하는 인용지수 기준 상위 0.1%의 최고수준 AI 논문미국이 337건을 보유, 단연 1위였다. 영국이 64건, 프랑스가 36건, 중국 34건, 일본 18건, 한국 7건 순이다. 

상위 10% 수준 논문미국 1만8746건, 중국 8688건, 영국 5089건, 프랑스 3621건, 일본 2377건, 한국 1788건 순이다. 


1) 논문 규모, 미국 : 한국 = 11만 : 2만

2) 상위 10% 수준 논문, 미국 : 한국 = 18,746 : 1,788

3) 상위 0.1% 최고수준 논문, 미국 : 한국 = 337 : 7      <==== 이게 핵심


그리고 한돌이 데이터가 부족해서 이세돌한테 한 판을 졌다고 하는데, 

아니 데이터가 왜 부족하죠? 기껏해야 바둑 데이터인데,

그게 법이랑은 또 무슨 상관이야. 


게다가 커제를 이겼던 알파고의 최종판인 알파고-제로는 인간의 기보데이터를 전혀 학습하지 않습니다.

그냥 '알파고제로 VS 알파고제로'로 지들끼리 학습합니다. 

게다가 알파고제로 논문은 공개돼있죠. 어이가 없죠. 


솔직하게 말합시다.

한국이 AI에서 딸리는 이유는 그냥 연구개발에 투자를 안 해서 그렇습니다.

미국에 비해서 자본의 크기가 작은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한국인은 돈 안 되는 연구에는 투자를 아예 안 합니다.


그리고 국영수가 안 됩니다. 

서울대 가는 사람들이 국어, 영어, 수학을 잘 할 수 있을까?

제대로 된 지식은 교과서에 없는데,

시험을 잘 본다고 국영수를 잘 할 리가 없죠. 


국가 크기가 작은 것도 문제지만, 

한국인은 기본적으로 학문하는 자세가 안 되어 있습니다. 

김우중 때문인지는 몰라도 

왤케 한국인은 장사해서 돈벌어 처먹으려는 생각만 머리에 가득차 있는 거죠?


그것도 나름 경쟁력이 될 수는 있겠지만, 

김우중의 예시에서 보았듯이

결국 망합니다. 그거 잘 안 되요. 


AI 바닥에서 몇 년 굴러본 결과 

한국인 중에서 뛰어난 사람이 연구를 하는게 아니라,

sky 나오고 공책 정리 잘하는 사람이 연구를 하고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첨에는 한국인이 총체적으로 머리가 나쁜가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깐

비 sky 출신 중 머리 좋은 사람들은 자존감이 없고,

sky 출신은 실력은 없는데 자존감만 있더군요. 골때립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kilian   2019.12.22.

노벨상 안 나오는 거하고 비슷한 원인이군요...



닉네임대로 길 떠나는 '나그네'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5oegP-itG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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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12.21

2년반 전 인터뷰~



외로워지는 인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116560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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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2.21

개인주의가 행복한 사람은 상위 5퍼센트뿐.

다수는 5퍼센트가 만드는 유행과 트렌드에 멋모르고 끌려갈 뿐.


혼자 사는게 좋고 혼밥이 좋은 사람은 유행을 주도하는 5퍼센트.

그런데 결국 그렇게 됩니다. 받아들일밖에.



비례한국당의 멸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117421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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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2.21

웃음거리가 되어 더 망합니다.



뭐가 대단하다고 참 나 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116000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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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2.21

돈은 당연히 

부자의 가족과 주변인물이 쓰는 거죠.


돈 쓰는 것도 피곤한 일입니다.

백화점에서 가져온 많은 물건 포장은 누가 뜯고 


분리수거는 누가 하고 상표 뜯는 것도 귀찮은데.

납치 안 당하려면 경호원 있을 건데 


검소한 것과는 상관없는 일이라는 말씀.

고급 음식점은 손님 접대용 아니면 데이트용이고 맛없음.


경호원도 없는 중산층들이 안전한 고급 음식점 찾는 것이고

부자는 당연히 먹고 싶은 데서 먹는 거지요.




자한당 팩트수사는 조용하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1132056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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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12.21
검찰도 올 곧게 한곳만 판다.
박지원이 우려한 자한당 퍅스트트랙관련 의원은 어떻게
할것인지 아무런 말이 없다.

검찰이 나경원을 수사한다거나 자한당 패스트트랙의원을
기소한다는 기사는 하나도 없다


복음주의는 권력주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1025027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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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2.21

복음이라는 이름으로 각자에게 소총 한 정 씩을 나눠주는 거지요.

아줌마들은 복음을 빙자해서 자녀들에게 잔소리할 권력을 획득한 거구요.



태국에 동성애자가 많은 이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0104120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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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우  2019.12.21

힌국에서는 미녀들의 수다의 영향으로 태국에서 군대를 보내지 않으려고 남자들을 여장시켜서 군대에 보내지 않게 되었고 그래서 트랜스젠더들이 늘어나게 된 것이라는 썰이 퍼져있는데, 사실 똑같이 전쟁에 시달렸던 미얀마나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의 경우를 보면 그냥 낭설에 가깝다.(나무위키중)


일반인 말은 믿을게 못되고, 태국이 특별히 많은게 아니라, 태국이 덜 반대한다고 봅니다.
태국은 불교도가 94%인데, 동성애 반대는 원래 기독교에서 나온 거고 특히 중세 때 반그리스 문화가 퍼지면서 생겨난 것이라고.

한국에서 불교는 사실상 종교가 아니라서 목소리를 내지않고, 유일하게 목소리를 내는게 기독교 계통이라고 보면 한국보다 태국에 동성애자가 많은게 대강 납득됩니다.

특히 태국(소승불교)은 성년이 되기 전에 절에 한 번 들어갔다 나온다는데, 이게 왠지 동성애를 부추기는게 아닌가 추측. 소승불교가 남에게 노터치 하는 것도 관련이 있고. 


그렇다고 태국이 자유분방한 나라인 건 아니고, 의외로 보수적이라고. 그 결과가 해당 기사에서 나오는 현상인듯. 숨어서 하는 건 막지 않지만 드러내지는 말라는 게 태국 사람들의 생각이 아닐까 추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12.21.

섹스관광 때문이겠지요. 

비단 게이가 아니라도 호기심, 문화와 관습 등으로 

구석기 시대부터 남자를 상대하는 남창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일정 숫자에 도달하자 세력화 되어 자기 존재를 과시하게 된 것.



비례한국당 출범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0012213...tajpFLh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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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2.20

군소정당은 꼼수쓰지 말고 원안대로 해라. 

꼼수에는 더한 꼼수가 나오는 법이다.



이탈리아의 헛소동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012250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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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2.20

영국처럼 EU 탈퇴하고 망해봐라.

전쟁통에 '왜 우리가 총알을 맞아야 하나? ' 이러는 격.


바보야! 전쟁이니까 그렇지. 

경쟁력이 없어서 의사결정권이 없는 주제에.


자기 세금으로 일자리를 만들지 못하니 

남의 신세를 지고 남의 신세를 지니 통제를 당하는 것.


프로필 이미지 [레벨:10]슈에   2019.12.20.
이탈리아가 유럽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에 참가했죠.


전대갈을 처죽이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0144407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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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19.12.20
오석산을 먹이고
백각형 천각형에 처하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12.20.

이제 나왔군요.

벌거벗은 전두환의 실체가.



명품도 더이상 명품이 아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17155408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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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19.12.20
중국엔 부자가 너무 많아서

가격을 올려라

가방 한개 천만원이 뭐냐?

1억은 해야 명품이지


미국은 중국을 이길 수 없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20114810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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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19.12.20
2천년동안 망해도 아직도 안 망했으니


중국은 외인부대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9122010362058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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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2.20

수단방법을 안 가리고 일단 시도해보는건 유의미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19.12.20.
쪽바리들이 잘하는 짓이네요


북유럽인의 흰 피부의 유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219151653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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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19.12.20

"이는 비타민 D 생성에 유리한 북유럽인들의 흰 피부가 불과 5000년 사이에 진화한 형질이라는 걸 말해준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12.20.

백인은 알고보니 흑인이었다. 

최근의 학설은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나와서 수만년간 흑인이었는데

1만년~5천년 전에 농경을 시작하면서 육류와 해산물 등 다양한 음식을 먹지 않아 

비타민 D의 부족으로 흑인의 생존률이 금격히 감소하고 

돌연변이에 따라 비타민 D합성을 잘하는 백인이 대거 살아남아서 

불과 5천년 사이에 백인으로 급격히 교체되었다고 합니다.

농경을 하기 전에는 다양한 날것을 먹었으므로 북유럽 고위도 지역에 햇볕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비타민 D가 부족하지 않아서 흑인이 살아남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