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기자들은 전부 미필인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7064541868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7

신문기자들은 하나같이 군대 현실을 모르는 것처럼 사기를 치네. 바보냐? 제발 군대 갔다온 사람도 기자 좀 시키자.



태영호를 북한에 특사로 보내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7073654665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7

무인기에 실어서 북한에 던져버리는 방법도 있고.



소림당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7055602097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7

중국군이 어떻게 했길래 맨주먹으로 스무명이나 때려죽였다는 말인가?



슈퍼전지가 나와야지.

원문기사 URL : https://auto.v.daum.net/v/20200616173402747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7

400킬로면 지방의 단독주택에 사는 사람에게는 쓸만할 듯.

서울사람은 강원도 왕복하려면 최소 700킬로는 되어야 안심. 

서울에서 설악산까지 왕복 400킬로.



야당 몫은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7060258378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7

예결위원장이 왜 미통당 몫이야? 장난하나? 나눠먹기 국회가 말이나 돼?

국민은 언제나 새로운 룰, 새로운 분위기를 환영합니다. 구태의연하게 하면 존재이유가 없지요.

진보는 보수의 방법을 활용할 때 칭찬을 듣고 보수는 진보의 아이디어를 수용할 때 점수를 따는 거지요.





민주당 잘했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7071201262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7

방향을 찾았으면 속도를 내야 한다.



김정은에게 무슨 일이 생긴듯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203110495 
프로필 이미지
수원나그네  2020.06.16
그렇지 않다면 이런 식으로 흐르지는 않을텐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20.06.17.
인터넷바둑을 두다보면
상대측에서 갑자기 하수의 바둑을 두는 경우를 종종 있는데, 뭔가 변고가 생긴 걸 알아채지요.
고수의 바둑은 맥락이 있어서 그 맥락을 벗어나는 경우는
상대가 바뀌었거나, 상대자가 다급한 상황에 몰려 있거나 둘중 하나이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5]나나난나   2020.06.17.
골치아프네요.

김영삼때도 후계자 준비 다된 김정일 패스하고

김일성과 직접 해결하려다가 김정일 속을 다 긁어 놓고

끝장난적 있는데 김정은이 어디 안좋긴 안좋았던 모양


방산대국 새 기회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173703878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6
동아일보 돈 먹은 기사지만 재미있네요


혈액교체 장수비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145049056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6

부자들이 돈 보따리 싸들고 달려들겠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20.06.17.

이 병철 의 아들, 손자 사이에서는 결코 없을 -- 일이네 



"예고대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155237419 
프로필 이미지
이금재.  2020.06.16
예고없는게 이상한 거지 예고대로라면 믿을 수 있습니다. 선이 있다는 거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20.06.16.
연락사무소가 필요없을 정도로 가까와질 가능성이 있음을 상징하는 사건이 될 수도~
프로필 이미지 [레벨:12]kilian   2020.06.17.

진담이신가요? ^^



우리은하에 외계문명 36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144610844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6

은하의 크기를 생각한다면 

36개는 절망적으로 적은 숫자입니다.


1백억개는 되어야 교류할 희망이 있는 거지요.

그 36개가 마야문명 수준에서 더 진보하지 못하고 


고착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는 거지요.

우리은하에 4천억개의 항성이 있지만 대부분은 


가운데 몰려 있고 그곳은 생명이 살 수 없으므로 

적당한 거리에 항성은 많아야 400억개가 될 것인데


가까운 알파 센타우리까지 4광년이 걸리므로

그 열배인 40광년 안에 외계인이 있어야 전파로 교류해서


왕복 80년이면 운이 좋다 치고 죽기 전에 신호를 받아볼 수 있는데

뭐라도 프로젝트를 뛰려면 100광년 안에 있어야.


두께를 무시하고 면적만 계산하면 1만광년에 0.36개.

가로세로 2만 광년에 1개 정도 있다는 말씀.



선출되지 않은 권력을 타격하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152209892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6

교회권력

사학권력

언론권력

검찰권력

재벌권력




친부모 찾기 국민이 나서야 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104206906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6

이런 문제는 기계적 판단이 아니라 정치적 판단으로 가야 합니다.

국민이 나서서 문제의 인간을 찾아내야 합니다.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적 사건으로 비화된 범죄입니다.



트럼프의 굴욕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115208492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6

꼬리를 내리는구나.

화웨이가 백도어를 만들었다는 음모론을 믿다니 유치하긴.

비질란테 만화를 봤나?



주호영 아웃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111611704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6

던지려면 금뺏지를 던져야지 쪼잔하기는.



인간의 사회적 본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112901335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6

자신을 마루따로 삼아 희생하여

사회의 약한 고리를 노출시키는 본능적 행동입니다.


이런 자는 본보기로 박살을 내야 합니다.

본능이므로 봐주면 안 되고 이성으로 본능을 극복해야 합니다.



정신병자 조경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093000303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6

의장을 의장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떼를 쓰다니 애도 아니고 참.


프로필 이미지 [레벨:12]kilian   2020.06.16.

변절자의 대표 케이스인데 아직도 나대고 있으니...



김종인 꼴통화는 시간문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092351039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6

자! 진중권이 변희재 되는 속도와

김종인이 장제원 되는 속도 중에 누가 빠르나 경주다!



지역발생 21명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102926294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0.06.16

지역발생 0명으로 만들어 봅시다.

수도권은 당분간 불필요한 밀집 밀접 밀폐를 자제하고.


일본은 보나마나 조작된 숫자지만 어제 75명인데. 오늘은 72명.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20.06.16.
희망이 보이는군요~


통제권 밖을 어떻게 관리하냐가 관건이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16094032878 
프로필 이미지
스마일  2020.06.16

코로나 초기 우한교민의 입국

4.15총선

5월초의 긴연휴기간동안 관광객의 제주도 여행

등이 있을 때 코로나가 확산속도가 빠를 거라 생각하고

다들 긴장하고 조심했지만 모든 국민이 집중하고 관심을 갖고 있는 곳에서는

코로나환자가 퍼지지 않았다.


문제가 되는 곳은 통제권범위 바깥으로, 이 곳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가이다.

사람들의 관심이 없는 곳

공권력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전염병의 확산을 어떻게 막을까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