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중동은 무기 시험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6140215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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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8.26

중동에 평화가 올 수 있을까?

중동은 무기를 개발한 회사나 기업한테

좋은 무기 시험장이 될 수 있다.

신무기를 테스트할 수 있는 곳이 중동이 될 수 있다.



김기식과 조국의 교훈

원문기사 URL : http://gujoron.com/xe/?mid=gujoron_board...srl=96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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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8.26

정치는 선빵 게임.
벌써부터 자리 깔고 법무장관 되면 해치울 일들을 떠벌였어야..
그러면 대중은 호기심 때문이라도 쉽게 맘 바꾸지 않지요..
권력학의 법칙상 다음 단계에 대한 비전제시가 없는 자들에 대해서는 대중이 에너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는 것.
그리고 구조론에서 지적하듯 그런식으로 무리의 방향이 한번 정해지면 바꾸기 어려운 법..



제목이 진실

원문기사 URL : https://www3.nhk.or.jp/news/html/2019082...s-main_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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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una  2019.08.26

중국이 수입 안하는 미국산 옥수수 일본이 삽니다.(中国が輸入しない米のトウモロコシ 日本が買います)

본문의 해충 발생은 아베의 핑계고요



중국이 돼지고기 배급을 하려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611454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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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8.26

중국내에서 돼지의 사료인 미국산도 콩도 관세 부과로 가격이 오르고

돼지열병으로 돼지의 개체수도 줄고

이러다가 중국에서 돼지고기를 배급하는 날이 오겠다.

중국의 입장에서 홍콩의 문제가 더 클까?

대륙의 돼지고기 부족 문제가 더 클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13]kizuna   2019.08.26.
중국이 미국산 대두 수입안해서 가격 폭락이랍니다.
아베는 대두도 대신 사줘야 겠네요


조국의 대응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6100114032?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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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6

인간은 무리 지어 움직이며

한 번 방향을 정하면 그 방향으로 계속 가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집단이 합의하기 쉬운 쪽으로 방향을 정한다는 거.

조국의 설득이 먹힐지는 미지수입니다. 


흥분을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내 말을 들어봐라고 했을 때 

진지하게 그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잘 없다는 거죠. 


이 문제로 장기전을 할 수도 없고. 

조국은 시간에 쫓기게 되는데. 


문재인의 뚝심과 조국의 테크닉으로 돌파할지 

아니면 정치적 결단을 내릴지 두고 볼밖에. 


나 같은 글쟁이는 정치적 현안에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진영논리에서 벗어나 원론을 강조할밖에.


진영논리를 따르면 천안함 침몰과 같은 사건에서 

음모론을 따르는 대중의 에너지 흐름에 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당장 욕을 먹더라도 장기전을 할 수밖에 없는 게 글쟁이의 운명.

글쟁이 하기도 힘들다는 거지요.



지소미아 종료의 핵심은 중국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eJVt9XcUm9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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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una  2019.08.26
한국은 중국 시장을 포기할 수 없는 거고
일본은 미국의 중거리 미사일 배치해서 좆되는 거고


트럼프와 아베 엇박자

원문기사 URL : https://mobile-reuters-com.cdn.ampprojec...SKCN1VF0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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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una  2019.08.26
트럼프 : 북 미사일은 합의 위반이 아냐.
아베 : 북 미사일은 유엔 결의 위반이다.

//

근데 한국은 왜 G7이 아닐까?
트럼프야 러시아 넣지 말고 선진국인 한국을 넣자고 해봐라
정치 후진국 일본은 빼면 좋고


일본인 심리는 알려주지 않아도 되는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6050309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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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6

원래 가해자는 

피해자 앞에 서기가 싫은 거지요.


왜냐하면 떳떳하지 않으니까.

도둑이 제 발이 저리니까.


피해자는 가해자의 행동에 따라 

좋아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가해자는 언제나 피해자를 싫어합니다.

한일관계의 해결은 아마 백 년 안에 일어나지 않겠지요.


결국 한국은 중간에서 일본과 중국 사이를 이간질하고

일본은 굴욕적이지만 한국과 화해하고 


다시 중국에게 고개 숙여 사죄할 것이냐

아니면 그냥 한국과 계속 불편한 채로 지내고 


중국과도 모른 척하며 데면데면하게 지낼 것이냐 중에서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19.08.26.
스스로를 부정해야 하는 고통이 두려워~
프로필 이미지 [레벨:5]펄잼   2019.08.26.

우와...일목요연한 정리...늘 배워요



한 방 먹은 아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606491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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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6

트럼프의 살길은 북미관계 해결뿐.

문재인 입장에서 아베골치 해결은 김정은 해결의 여러 단추들 중 하나일 뿐.

차근차근 수순대로 정리하는 거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19.08.26.
아베 실각이 눈에 보이는듯~


나경원이 감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5171024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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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6

웃기고 자빠졌나베.


프로필 이미지 [레벨:4]고볼매   2019.08.26.

오늘 뉴스공장에 김호창 이라는 입시전문가가 나와서 조국딸의 입학과정이 그 당시의 입학제도에 비추어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불법은 아니더라도 특권이 있는거 아니냐고 생각할수 있는데 그것도 아니라는 입장이더라구요. 저는 청문회 하면 100% 반전이 가능하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



글로벌 스타 코리아

원문기사 URL : http://m.hani.co.kr/arti/opinion/column/...?_fr=gg#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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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8.26
등극을 스웨덴이 알아줬군요~
나그네도 몸으로 알아차린 것^^

프로필 이미지 [레벨:13]kizuna   2019.08.26.
김정은의 생각 : 관광은 제재대상이 아니고 개성공단은 박근혜가 철수 시킬것인데 왜 미국 눈치보는가?


배에서 산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60200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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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6

브렉시트 하면 집갑 안정되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19.08.26.
영국이 어쩌다가 이렇게 망가졌는지 모르겠군요..


우리나라 원전관계자들 수만명이

원문기사 URL : https://mnews.joins.com/article/235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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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8.25
모두 허수아비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19.08.25.
원전마피아들 모두 부관참시 깜


한국여성은 당하지 말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517181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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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5

저번에 홍콩여성이 수억 털렸다던데 

자존심이 있지 한국여성은 이런 수작에 당하지 맙시다.



원전 올스톱 해도

원문기사 URL : http://m.cafe.daum.net/suwonprofessor/TzBG/196?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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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8.25

전기가 모자라지 않았던 일본



믿을 수 없는 도쿄전력

원문기사 URL : https://www.asahi.com/sp/articles/DA3S14...back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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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una  2019.08.25
내용인즉

작년에 제대로 정화안된 오염수 감추다 발각됨(원래는 삼중수소외에는 전부 정화된다면서 실제는 삼중수소외 다른 물질들도 기준치 초과)

2022년 여름에 현재 오염수보관용 탱크가 만땅되니까 처분법을 빨리 결정해 달라고 함

근데 위원회에서 정말 22년에 만땅되냐고 따지면서 도면과 수치정보를 제시하라고 하였으나 제대로 근거 제시안함

결국 비용 많이 드니까 바다에 그냥 버리고 싶은거 기준치 이하니까 법적으로 문제없다면서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19.08.25.

좋은 정보입니다.

원문이 안보이는 분은 여기에,

http://m.cafe.daum.net/earthlifesilkroad/jGAu/148?svc=cafeapp






미사일 한 방에 드러난 국제 정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4210821899?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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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우  2019.08.25

정은은 한일이 지소미아 종료했다길래 한 번 쏴봤고,

아베양아치는 재인깡패 만나서 찌그러졌고,

트럼프는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고,

시진핑은 배째라고 누워있고,

푸틴은 나도!를 외치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3]kizuna   2019.08.25.
TV아사히 보니까 일본이 한국보다 30분 먼저 미사일 발사 발표했다면서 한국은 정찰위성이 없어서 정보의 정확도가 떨어진다나
그러면서 마지막에 하는 소리 일본정부가 한국측에 발사 정보를 요청했다고. 뭔소리여?

요전에 김현종 2차장이 김어준의 뉴스공장 나와서 일본도 미국도 있는데 우리도 정찰위성 쏘아올려야 한다고 하면서 내년도 국방예산 금년도비 7%정도 증액할거라고.


해보자는 일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420540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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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4

해보자면 해보는 거지 뭐. 

체르노빌 이후 구소련 멸망. 후쿠시마 은폐로 아베 멸망



멸망의 트럼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4104039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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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4

이기지 못하는 나라 미국의 처참한 현실을 들키다.

이런 식으로 국민을 참담하게 만들면 당연히 선거참패로 귀결.



대 시장 미팅에서 연준 의장 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3235057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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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2019.08.24

"트럼프가 경제에 싸놓는 게 과연 덩이라는 사실은 저도 확실히 인지하고 있습니다만,

그 덩을 제가 말끔하게 치워주는 건 무리인 것도 알고 계시죠들?

저의 소임 상 경제가 깽판나도록 절대로 마냥 방관하지는 않을 것이지만서도, 

그렇다고 요즘 건달프가 제 멱살을 심하게 잡는다고 해서 제 자리가 깨갱하며 동조 할 만한 자리도 아니잖아요" 


정도로 해석가능하겠네요.

과연 아무나 앉는 자리는 아니구만요.

바로 이런 것이 시장에 장기적으로 신뢰를 주는 방식이죠.

세계 경제 대통령직인 연준 의장을 트럼프 봉 정도로 착각해서 본 시장참여자들은 잠시라도 뒷목 좀 잡겠습니다.


동시에 오늘은 중국이 미국의 추가보복 관세에 시행날짜까지 딱 맞춰서 맞관세를 발표했네요.

어차피 나올 악재가 한꺼번에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 오히려 가까운 시일 내에 금융시장의 안정세를 가져와 줄 수는 있겠습니다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19.08.24.

현강님 이 동네는 경제에 밝지 않은 사람도 많은 만큼 알기 쉽게 얘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5]현강   2019.08.24.

국가가 경기의 흐름을 조절하는 카드는 정부부문의 재정정책과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생각할 수 있죠.

이 카드들은 소모될 때마다 비용을 수반하므로 투입 대비 효용이 거둬지도록 최대한 알맞게 쓰여야 하지요.

정책이 남발되지 않도록 의회가 행정부의 재정정책을 견제하며 중앙은행 역시 행정부의 입김으로부터 자유로운 시스템이 좋다는 건 모두가 알고 있겠습니다.

그래야지 경기가 경착륙하거나 버블로 끓어오르지 않고 장기적으로 롱런할 수 있으니까요.


트럼프가 행정부 수장으로서 재량권의 한계치까지 재정을 쓰는 건 시장이 생각하기에 그럴 수 있었습니다. 

의회에서 야당인 민주당과 싸우는 것도 뭐 어느나라나 그럴 수 있는 거죠. 감세나 인프라투자 라든지요.

그런데 미국의 중앙은행 격인 연방준비제도에 심한 입김을 불어넣는 것은 전혀 급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임명권이 명목상 현직 대통령에게 있긴 하지만 트럼프는 전례 없는 짓들을 벌여왔습니다. 

전임 의장인 재닛옐런을 끊임없이 압박해서 중도사퇴하게 만드는가 하면 요즘은 자기가 임명했던 제롬파월 한테도 심한 막말을 하고 있으니까요.


미국의 현직 대통령일지라도 개인이 혼자 사견을 주장하기만 할 뿐이라면 경제에 있어서 그렇게까지 유의미한 리스크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경제도 시스템으로 굴러가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개인의 잘못된 생각이 시스템 전체를 뒤흔든다면, 계획에 대한 기대감을 동력으로서 움직이는 경제라는 녀석은 원래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삐걱거릴 수 있죠.


정리하자면 경제에 있어서 시스템차원의 문제가 아닌 한, 설령 무역분쟁일지라도 웬만한 암초는 잘 구축된 시스템의 맞대응에 의하여 어느 정도 선에서 통제되어야 합니다. 

이런면에서 연준 의장이 요번에 보여준 태도는 경기부양에 대한 적극성이 부족해보여서 단기적으로 시장을 실망시키겠으나, 과연 시스템이 개인에 의하여 흔들리지 않고 있단 걸 보여주었으므로 크게 보면 시장을 안심시켜 줄 것입니다.

트럼프 리스크가 겉으로 요란해보이긴 하지만 알게모르게 야만이 지식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면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연준이 경기침체 나몰라라 하자는 것도 아니며 경기리스크의 과실이 누구에게 있는지는 적어도 제대로 따지며 나아가자는 뉘앙스로 말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트럼프가 실책을 저지르는 것이 만인에게 각인되며 그 덩을 연준이나 민주당이 치워주는 모양새가 되어야 자연스럽게 트럼프 재선이 견제되겠죠.

자꾸 성급한 시장참여자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중앙은행의 주목표는 시스템의 수호이지 끊임없는 경기부양은 아니지요.

다만 시스템이 굴러가도록 장기적으로 경제 성장을 돕는 것은 맞지만요.


아, 제가 자꾸 미국시장을 이야기 하는 것은 현시대에선 미국이 글로벌 경제라는 계획을 앞장서서 제출하는 측이기 때문입니다. 소비측과 화폐의 공급측을 가장 크게 담당하니깐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5]국궁진력   2019.08.24.

"중앙은행의 주목표는 시스템의 수호이지 끊임없는 경기부양은 아니지요."

정말 동의하는 바입니다. 마이너스 금리다 양적완화다 비전통적 방식의 정책의 시행 및 예정을 파멸의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듯 해석이 유튜브 방송에 판을 치던데, 정작은 그게 시스템 유지 (좀 더 세밀하게는 연준의 명시적 objectives (Price stability 와 Maximum employment))를 달성하기 위한 어떤 과감한 정책도 준비되어 있다는 선언인 건데 말이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19.08.24.
네~ 잘 읽었습니다.
고작 2억 남짓한 인구가 선출한 자가
지구촌의 운명을 좌지우지 하는 현시스템을 바꾸고자 하는 게 저의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