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사우디의 몰락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607334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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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6

트럼프의 등신짓이 

사우디의 몰락을 부채질하는구나.

친구를 보호하지 못하면 친구의 자격이 없지.



자한당과 연대하는 추악한 서울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609014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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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6

조장관의 이력에 문제가 있으면

이의를 제기하면 되지 왜 장관사퇴 운운하며 정치적 기동을 하는겨?


유치하게시리.

문제는 문제고 사퇴는 사퇴고 완전히 다른 것이며 


문제가 있다고 사퇴를 주장하는 것은 

정당을 창당하지도 않고 자한당과 연대하며 치졸한 정치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사죄를 하고 더 열심히 장관일을 해야지 웬 사퇴?

미쳤나?



본질은 평판권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606050544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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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6

화장이다 탈코르셋이다 하는건 핑계일 뿐이고

본질은 여성집단 혹은 공동체 안에서의 권력투쟁입니다.


여성의 지나친 화장도 남성 입장에서 불편하기는 마찬가지.

즉 화장은 남자를 지배하려는 권력적 의도가 개입해 있다는 거지요.


문제는 여성의 경제력이 커지고 

사회보장제도가 발달하고 저금리가 고착됨에 따라


1) 능력있는 남자를 잡아야 한다.

2) 내집마련을 해야 한다.

3) 노후대비에 올인해야 한다.

4) 자식을 잘 키워놔야 듬직하다.

5) 친족집단 안에서 권력서열을 높여야 한다.


이런 권력적 동기가 사라졌다는 거지요.

능력있는 남자 붙잡기보다 내 능력을 길러 승진하는게 우선이고 


내집마련보다 원룸생활에 적응하는게 우선이고

노후대비는 국민연금 믿으면 되고 


자식 잘 키워봤자 별 수 없고

명절날 사촌들 모여 일합을 겨루는 친족집단은 해체된지 오래이고.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사회는 여전히 권력에 의해 작동하며

인간은 언제라도 권력투쟁에 예민하다는 점.


여기에는 어떤 균형자가 존재하고 방향성이 존재한다는 것.



별수 없는 트럼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517310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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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5

쉬운 목표로 바꿔버려.

각자 자기나라 국민을 속여먹기로 합의한 거지요.

그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 뿐.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19.09.15.
트럼프나 칠 줄 아는 트럼프


두개의 시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506010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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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9.15

동렬님 말씀데로 우리나라가 민주화 되면서

특별히 사회의 공정에 대한 시선이 올라간 것 같지는 않다.

자유한국당은 나라의 품위를 떨어트리고

비위와 부정을 일으켜도 한 없이 관대하고

민중에는 1급수를 요구한다.


sky대학의 학생들은 그 동안 대학 들어가는 방법을 본인들만 알고 있는

비밀인데 온 국민이 다 알아서 화가 난 것 같다.

고등학교 자소서 문제

전교에서  전교1등만 서울대 보내기 위해 학교에서 1인만  밀어 준 문제는

3~4년전 부터 꾸준히 제기 된 문제였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스마일   2019.09.15.

자녀문제를 일으킨 자유한국당 두의원의 뉴스는 이제 아예 나오지 않는다.

민주당이 공정한 언론보도를 얘기하면

언론은 언론탄압으로 화답하고

네티즌이 물의를 일으킨 국회의원의 경찰수사를 성토하면

경찰은 잠깐 하는 형식만 취한다.

경찰은 일하는 제스처만 취한다.

자유한국당이 언론보도에 법적대응 얘기를 하면

언론들은 스스로  자기의 입에

재갈을 물고 아예 기사를 내지 않는다.

이게 공정한 사회인가?


지금은 바뀐 것은 대통령 하나이고

탄핵당한 박근혜를 보좌한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언론은 그대로 이며

국회의원이면서 업무지를 이탈하며

광화문에서 그 저 여론전만 일삼고 있다.


국회의원이 여의도가 싫으면 뺏지를 반납하고 여의도를 떠나면 된다.




통제되지 않는 권력, 검찰

원문기사 URL : http://www.segye.com/newsView/20190914504458?OutUrl=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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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9.15

검찰은 개혁되어야 한다.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지 않는 권력이

마음데로 움직인다.


윤석력은 국회의원이 아닌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을 수사할 수 있는가?




트럼프의 삽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508212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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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5

세계는 넓고 독재국가도
자기네 나라의 천재를 동원할 수 있다네.
트럼프가 오바마는 바보고 자기만 천재라고 착각한 결과.
첨예해지면 어느 나라든 천재를 불러내는거.
잠재력 있는 나라가 분발하지 않도록 안건드리는게 상책



이젠 농촌을 생각할 때

원문기사 URL :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2145972#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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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9.15
올해안으로 비전이 나와야..


조정래, 살아있네~

원문기사 URL : http://www.polinews.co.kr/mobile/article...q#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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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9.15
이번에는 기대해보겠네~


이번에는 바꿔보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4114907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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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4

바꾸니까 좋더라.



버텨야 큰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tion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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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19.09.14

끝까지 생존할 수 있을려나....



일본에 참신한 인물 등장?

원문기사 URL :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aign=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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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9.12
일단 두고 보기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9.09.14.

얼굴이 시원하네--[?]



앓던 이가 빠지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219193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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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2

볼턴이가 하나 빠졌을 뿐인데



일본은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220131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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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2

일본이 티껍게 나오면 중국을 끌어들이면 되고 .. 가운데 낀 나라의 이익



외계인은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210110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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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2

통제가능성으로 봐야 합니다.

만약 외계의 어딘가에 고등생명체가 있다면 

반드시 우리가 선제공격하여 전멸시키지 않으면 

지구인이 살아날 확률은 정확히 0퍼센트로 보면 됩니다.


인간 중에 최소 한 사람이 이런 생각을 한다면 

외계인 중에도 최소 한 사람 이상이 그런 생각을 할 것이고 그 경우 위험은 백퍼센트입니다.

왜냐하면 그 한 사람이 그 행성 전체를 지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A라는 행성에 외계인 100억 명이 살고 있는데 

그중에 단 한 명이 B라는 행성을 침략할 마음을 먹었다면

남들이 가기 전에 먼저 가려고 할 것이고 먼저 가서 그 행성을 장악하고 

거기서 힘을 길러 역으로 A행성을 위협하게 되는데

A행성은 100억 명이 민주주의를 하고 B행성은 그 한 명이 독재를 하는데

독재자는 자신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A행성을 공격할 것이므로 

A행성의 100억 시민은 그 한 명의 B행성 독점을 막기 위해 

전면적으로 B행성을 침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독재자는 부하들의 항명사태를 막기 위해 폭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멈추는 순간이 자기가 죽는 시점이니까요.

윤석열이 부하들 눈치를 보다가 폭주하는 것과 같고

트럼프가 볼턴에 시달리다가 사고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김정은도 부하들 눈치보다가 핵개발로 가는 것이고

섣부른 핵포기는 김정은이 자기 목을 내놓는 결과로 됩니다.

노무현이 자기 권력을 내려놓았다가 검찰에 목숨을 빼앗겼듯이.

손석희도 조직 안에서 자기 권력을 지키려고 비뚤어지는 판에

통제가능성 측면에서 안이하고 순진한 대응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구글자료를 뒤져서 대략 셈해 봤는데 이런저런 요인을 감안하면

우리은하에 인간수준의 고등생명체는 대략 4천 개 행성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차는 백배인데 40만 개일 수도 있고 40개 일 수도 있습니다.

오차는 신경쓸 필요가 없는게 기준을 엄격하게 정하면 숫자가 줄어들고

기준을 느슨하게 정하면 숫자가 늘어나므로 도로 원위치 됩니다.

엄격하게 따진다는 것은 지구를 위협할 능력이 있는 외계인만 쳐준다는 거고

느슨하게 한다는 것은 네안데르탈인도 외계인으로 쳐준다는 거지요.


문제는 우리은하의 가로세로높이 체적이 꽤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결론은 우리은하의 골디락스존에 고루 분포한다고 보면 

대략 500광년~1000광년 거리에 하나 정도 문명을 가진 외계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파로 통신한다면 1천 년이나 2천 년 걸려서 응답을 받을 수 있다는 거지요.

즉 외계인과 마주칠 확률은 0이며 0보다 약간 큰 숫자가 나오면

우리가 지금 죽어서 존재하지 않을 확률이 거의 100퍼센트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죽지 않고 멀쩡하게 살아있으므로 

가까운 시기 안에 외계인과 직접 접촉할 확률은 0이거나 0에 근접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희미한 접촉은 1천 년에 한 번 가능하거나 어느 시기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19.09.12.
이 넓고 넓은 우주에 우리밖에 없다니
그것도 전율할 일이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9.12.

직접 접촉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19.09.12.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데

접촉조차 못한다니

감상적으로는 없는 거나 다름 없다는~


프로필 이미지 [레벨:9]챠우   2019.09.12.

엘리베이터에 낯선 사람과 함께 타보면 느껴지는 게 있습니다.


에너지(인간 포함)는 '의미'없는 공존을 불편해하며, 

반드시 질서(의미)를 만들어낸다는 우주의 원리에 의하면,

인류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공존 밸런스에 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런 것은 전에 말씀하셨던 제주도?에서 서로 다른 마을에 갈 수 없는 

심리적 경계선과도 관련있는 개념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국가도, 집단도, 개인도, 심지어 물질도 존재적 밸런스에 의해 

각자의 거리를 지키는 딱 그만큼 존재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즉 존재는 에너지의 가능성만큼만 성립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영역의 크기가 얼마인가는 

상대방의 의사결정구조를 건드리지 않는 선이라고 할 수 있겠고요.

이 맥락으로 보면 인간은 눈에 보이는 개인이 아니라 

관계에 의해 분절인식되어야 하는데, 

사람들은 안철수를 안철수 개인으로 착각하기도 하죠. 

마마보이는 독립적인 의사결정 단위가 아니므로

생물적 관점에서는 개인이지만

에너지 관점에서는 개인이 아닌게 됩니다.

그리고 이는 좋지는 않지만 흔히들 고슴도치를 비유하기도 하죠. 

골디락스존이라는 것도 해석을 달리해야 하는게

단순히 지구는 운이 좋다라는 식이 아니라

그것이 전체 우주의 확률을 대표하는 개념으로 이해해야 하는 까닭이라고 봅니다. 

결국 인류가 존재하는 것은 외계인류와 딱 적당한 거리만큼 떨어져

서로의 의사결정을 방해하지 않는 선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낙연 잘하고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2060147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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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2

바보만 아니면 되는데 

바보 아닌 사람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김영삼 - 바보

정동영 - 자세히 보면 볼수록 확실히 바보.

이명박 - 얼간이

박근혜 - 귀태

김근태 -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 가만히 있을 줄 아는 사람. 그러나 가만히 있으라고 말해두지 않으면 결국 사고침.

천정배 - 목포의 시골 바보

박지원 - 제 꾀에 제가 빠지는 꾀돌이 바보

안철수 - 바보 3관왕

김한길 - 한결같은 바보


바보들의 공통점은 분명한 자기 계획이 없이 

패거리와 진영과 세력에 아부하다가 휩쓸려서 망한다는 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7]작은세상   2019.09.13.

바보 하나더 추가요~

손학규 -바보미래당



조국의 완승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209185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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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2

일하겠다는데 기회를 줘야죠.

사람은 때리면서도 얻어맞는 사람이 자빠지면 경멸하고 버티면 존경합니다.



이젠 검란으로부터 머리도 식히고

원문기사 URL : http://m.cafe.daum.net/earthlifesilkroad/hmob/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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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9.12
안전도 지킬겸
잠시 원전문제를 살펴봅시다~


손석희는 쓰임이 다 한걸까요?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FCFAMZdS0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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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르  2019.09.12

2019.9.11.자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가

조국 '가족 펀드' 관련자들 구속 갈림길이란 타이틀로 이와 관련한(조국 가족 펀드 투자사, 운용자 대표) 검찰의 구속영창 청구, 관련된 범죄 혐의, 야당의 반대, 조국해임안 의결 정족수 등에 대해 8:38분 부터 21:07까지 약 21분간 다룹니다.


뉴스 후반에는 '법원의 펀드 투자사, 운용사 대표들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모두 기각'에 대해 속보로 전하면서 당황한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 전달은 무슨 녹취록을 공개하면서 '청문회 전 말 맞추기'위한 무엇인가를 관련자들이 한 것 처럼 보도했습니다.


이번 조국 전쟁과 관련한 손석희의 스탠스는 계속 이러했는데요.

손석희는 왜 그런 걸까요? 손석희의 쓰임은 다 한 걸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스마일   2019.09.12.
손석희는 지난 대선에서도 안철수 쬭에 가까웠습니다.
손석희가 월급사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월급사장은 사주의 뜻을 따르겠지요.
중앙일보 자회사 jtbc
언론과 야당은 박근혜 탄핵기여의 일등공신인데
지금도 변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손석희는 앵커브리핑으로 본인의 감성을 전하는데
뉴스는 문학이 아닙니다.
뉴스가 토크쇼는 아닙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5]오자   2019.09.12.

구조(출신)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윤석열이 조직(검찰)에 충성하듯이

손석희도 조직(언론)에 충성하게 되어있습니다.


과거 막강했던 중앙정보부, 보안사가 약화되자

풍선효과로 검찰이 그 권력까지 흡수하게 되었는데

그 권력의 맛을 본 사람들은 그 것을 포기하기 결코 쉽지 않습니다(DNA 구조상).


밤의 대통령의 맛을 보았던 사람이 그것을 포기할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5]오자   2019.09.12.

수십년전의 일(전두환 말기 또는 노태우 초기?)인데

소생이 모은행에서 근무하면서 MBC와 거래(MBC에서 릴테이프로 만들어진 저장장치를 받아서 은행전산실에서 돌리면 급여 및 재형저축 등 공제 내역대로 정산하여 각 직원계좌에 분배) 했었습니다.

MBC로 출장가는 일은 루틴업무를 벗어난다는 것만으로도 상쾌한 일이었죠

그시절 서울시내 각 도로에 최루탄이 난무하였는데

MBC에 도착하면 각종 깃발에 의해  압도(봉급만을 위하여 일하는 소생이 민주화 투쟁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당하는 느낌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 때, 노조위원장 손석희...


그렇게 격렬하던 투쟁이 어느날 갑자기 멈추었습니다.

신문 및 방송에서는 MBC노사가 방송민주화(?)에 대하여 서로 조금씩 양보(?)를 한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였으며 소생도 역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얼마후 방송민주화에 대한 타결이 실제로는 MBC 급여인상과 관련있었다는 의심(결코 낮지 않은 급여를 받는 은행원이 보기에도 화가 날만큼 급여가 인상 - 언론에서는 한마디도 없엇지만 담당은행원이라 본의 아니게 알 수 있었음)을 걷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세상일은 그렇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검찰이 힘(선택적 기소)이 세야 관련된 사람들(판검사, 변호사 등 법조인)에게 권력/금력이 생깁니다.

언론이 힘(선택적 기사)이 세야 그들이 누렸던 권력(대통령을 바꾸는) 및 금력을 유지하지요.


그 피해는 국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5]오자   2019.09.12.

국민들이 권력을 직접 갖을 수 있는 기술(알고리즘 및 관련 생태계)은 이미 충분히 확보되어 있습니다.

국민청원이나 이번에 나타난 실검운동(매크로를 사용하지 않는)은 과정(직접 민주주의)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9.12.

단순히 사람을 가지고 

우리편이냐 적군이냐 하고 논한다면 초딩입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누구도 조직의 생리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트럼프 밑에는 전방위적으로 일을 망치는 볼턴이 있고

윤석렬 밑에는 조국을 조지겠다고 선언한 아무개가 있고(페북에 문성근, 김정란 글을 찾아보면 나옴)

손석희 밑에도 그런 역할을 하는 누군가가 있는 것이며

그냥 윤석열 짤라버리면 되잖아 하는 식은 단세포적인 것이며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정치판이 이런 것이고 조선시대 사색당쟁이 있는 것이고

트럼프가 삽질하는 것이고 자한당이 태극기부대에 끌려가는 것이고

심지어 한겨레 조차도 젊은 기자들에게 쿠데타를 당하고

서울대도 저러고 나자빠져 있고

정의당도 당원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는데

정의당이야 선거구제에 목을 매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정의당이 절대 우리편이 아닙니다.

정의당이 역시 우리편이군 하고 순진하게 믿는다면 초딩이죠.

이해찬이 기술을 발휘하여 선거구제 개편을 가지고 정의당에 개 목줄을 채운 거지 참.

인간들은 백퍼센트 배신하는 것이며

배신을 막으려면 우리가 선제대응해서 능동적으로 기술을 구사해야지

일 터지고 난 다음에 너 그럴줄 몰랐다며 욕해봤자 의미없지요.

윤석열이나 손석희나 중립에 가둬놔야지 섣불리 적으로 돌리면 안 됩니다.

적이 많아지면 곤궁해지고 레임덕 걸리고 단체로 항명해서 바보됩니다.

박근혜가 자기 세력을 키우지 않았다가 조선일보까지 돌아서서 망했습니다.

오죽하면 조선일보와 황교안까지 박근혜에게 등을 돌렸겠습니까?

미운 넘은 곁에 두고 철저히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쁜 넘은 외곽으로 돌려서 자력으로 크게 해야 합니다.

정치는 혼자 하는게 아니며 천하의 트럼프도 공화당과 틀어지면 바로 탄핵 들어갑니다.

볼턴처럼 미운털을 트럼프가 받아들인 것은 공화당 눈치보느라 그런 거지 어디가 이뻐서 그랬겠습니까?

심지어 트럼프는 볼턴의 콧털이 보기싫다고 그것까지 바난한 일이 있습니다.

손석희도 조직에 몸 담은 이상 자기 맘대로 못합니다.

결정적으로 우리편이라는 것은 원래 없습니다.

지휘자의 능력에 달린 것이며 만인은 배반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미루   2019.09.12.
손석희를 둘러싼 환경이 바뀌었습니다.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4007082


김성호가 죽을 놈이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2070155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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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2

배신자는 쳐죽이는 수밖에.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스마일   2019.09.12.
국민의 시간으로 국민이 끊임없이
검찰과 야당을 감시해야 합니다.

저들도 죽자사자 달려들 것입니다.

그리고 검찰은 황교안을 조사해야 합니다.
황교안은 국회의원이 아닙니다.
그러나 검찰출신이어서 망설일 수는 있겠습니다.
패스트랙으로 고발 된 황교안을 수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