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대기업, 유망 중소기업 '인력 빼가기' 논란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609531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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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_  2013.08.06

어디나 일 할 사람이 없다. 시장은 항상 인력난.



'경영난' 워싱턴포스트, 아마존 창업자 베조스에 매각(종합2보)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media/news...608130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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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_  2013.08.06

뭘 하려는 걸까요?



성매매 관련 많은 생각을 해야 할 기사

원문기사 URL : http://www.ejanews.co.kr/sub_read.html?uid=68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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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뮈  2013.08.05

성 또는 sex가 물건이 아닌 이상 매매라는 말이 일단 걸리고 

룸싸롱이든 무슨 무슨 방이든 늘상 벌어지는 성을 매개로 한 상업 행위이고

게다가 이 sex 서비스업은 규모가 워낙 방대하고 루트도 다양하니-초국가적-어디서 실마리를?


스페인 바로셀로나 주의 조그만 도시를 일때문에 갔다가 술이 발동하여 조그만 주점을 간 적이

있는데 프리랜서? 여인을 불렀습니다.그런데 그 여인은 동유럽 출신이었고 부산에서 잠시 일하

다 이 곳까지 왔다며 즐겁게 대화를 나눈 기억이 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6]빛의아들   2013.08.06.

협박하면  안사면 되니  파는 인간들은 협박을 남용할수 없지요.  그럼 굶어죽을테니....

상부상조하려면  서로 윈윈하든지  해야할것이고   협박이 무서우면  성을 살생각을 포기하면 되는 겁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6]빛의아들   2013.08.06.

그러나 근본적으로  성은 인격의 문제이니 사고 팔고의 문제는 아닙니다.

사랑과 인격없이 하는 성행위는  짐승만도 못한 행위입니다.

짐승이랑 같다고 하면  짐승은 성을 사고 팔지 않고 종족 번식을 위해서 헌신하는데...

비유할 가치가 다르지요^^

짐승만도 못한것이 인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3.08.06.

이 문제는 너무 미세하게 들어가면 안 됩니다.

거시적으로 봐서 우리법이 대륙법이냐 영미법이냐 진보법이냐 보수법이냐로 보는게 맞습니다.

구체적인 문제의 해결보다는 큰 틀에서의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거죠.

성매매를 반드시 없애야 한다는 사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성매매를 없애는 것이 사회에 스트레스를 가하는 한 가지 방법이므로 그게 필요한 거 뿐. 

성매매를 없애면 자유연애를 해야 하는데 그 경우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문제는 지금 한국과 같은 여자부족 사회에서는 재난일 수 있다는 거죠.

국경을 터서 북녀를 받아들이고 남녀성비부터 맞추는게 정답.

 

원래 법이라는게 사람을 괴롭힐 목적으로 존재하는 겁니다.

성매매가 죄악이므로 없애야 한다는 생각은 초딩입니다.

성매매를 막아야 남녀가 알아서 연애를 하고

연애를 해야 명품이 팔리는게 정답.

 

연애 목적의 엉뚱 등산객 증가로 아웃도어 매출이 늘어나는 거.

알고보면 이게 다 벌어먹고 살자는 시스템의 흉계인거죠. 

성매매가 증가하면 그만큼 백화점은 불황입니다.

하여간 이건 절대로 맞는 법칙입니다.

 



한 방에 간 새누리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5160207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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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3.08.05

20130805160208218.jpg

 

삼가 고조들의 명박을 빕니다.

새가 가는 판에 닭은 잠이 올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8]dharma   2013.08.05.

ㅎㅎ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3.08.05.
헉~~~ㅋㅋㅋ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3.08.06.

곧 닭우리에도 벼락이 내릴 것이오!

sooner or later!



기적은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7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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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3.08.05

선동렬만 불쌍


프로필 이미지 [레벨:11]까뮈   2013.08.05.

같은 동렬로서 씁쓸 하겠네요^^



정청래 잘하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515320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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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3.08.05

잘하는 사람에겐 보상이

침묵하는 철에겐 철퇴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3]주니   2013.08.05.

문화일보를 위시한 조중동한테  당해서 국회의원 떨어질 때는 만만하게 보이던데... 그후로 굉장히 강해지신 분인 듯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3.08.05.

정청래가 피아식별을 잘 못해서 그렇지, 한 번 물고늘어지기 시작하면

종횡무진, 일당백의 정의의 핏불!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3.08.05.

정청래 장점은 인터넷 여론을 보고 행동에 옮긴다는 거.

안철수 단점은 인터넷을 안 한다는 거.

자판은 칠줄 아는지 궁금.

프로필 이미지 [레벨:23]오리   2013.08.05.

국회의원은 국민이 말하고 싶은 것을 이런식으로 말을 해야지 .

프로필 이미지 [레벨:7]호야   2013.08.05.
각자 최선을 다해서 한 번씩 칼을 휘둘러라.그래야 이길까 말까다. 그런데 거꾸로 반역하는 놈은 가차없이 처형이다. 조경태같은놈
프로필 이미지 [레벨:12]wisemo   2013.08.06.

& 김영환 같은 sk



전업주부 사상 최대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n...4205107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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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옆  2013.08.05

1975년부터 5년간 전업주부한 존 레논 따라하기?

일본은 엄마들이 일해야 하니까 탁아소 더 늘려라고 아우성이고

한국은 바퀴벌레 마냥 집에서만 맴돌고.

유재석 부인도 사표 제출하는 판국이니...

 

 

 


프로필 이미지 [레벨:4]AcDc   2013.08.05.
이게 여성권력의 결말? ㅋㅋㅋ
프로필 이미지 [레벨:11]까뮈   2013.08.06.

남편들이 무능하니 새끼들이라도 제대로 키우려는 생존전략?^^



설국열차 결말이 허무하다고?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510100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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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옆  2013.08.05

스탈린주의, 아나키즘
꼭 이런 용어를 끌어와야만 글이 되는가?
열차가 달리는 감옥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탈옥을 꿈꾸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3.08.05.

정치는 대칭원리에 의해 작동하므로 답이 없소.

정치로 가서 상대를 패주면 속은 시원할지 모르나 화장실에서 휴지를 안 쓴 기분이 되오.

 

물론 타고난 노예들은

뒤 닦는 문제는 상부구조의 역할이므로 신경을 안쓰니

 

해피엔딩만 되면 만족하겠지만.

 

신과 인간의 1 대 1 상황까지 가줘야 진짜 이야기가 되는 거.

어쨌든 출애굽한 무리 중에 가나안 땅으로 들어간 사람은 없소.

 

모세도 밟아보지 못한 곳이 가나안 땅.



사람 많은데 왜 갈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511560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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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3.08.05

바다에 응가 왕건이와 생리대가 둥둥 떠다닌다는데

여기가 중국도 아니고 


정상적이라면 사람이 없다고 뻥을 쳐야 사람이 오는데

사람이 많다고 뻥을 치는 데도 사람이 오다니


한국사람 나도 몰라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9]길옆   2013.08.05.

걸어서 5분이면 광안리이지만

반팔 입기 시작한 이후로는

광안리 백사장 쪽은 안 가고 있음.

긴팔 입을 때 되면 다시 가야지. 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5]표준   2013.08.05.

이해 불가죠. 해수욕장에 있는 화장실은 사람들이 거의 이용을 안 한다고 하더군요. 실제 해운대 가보면 수 십 만을 수용할 수 있는 화장실 없습니다. 아마 5백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도 없을겁니다. 바다에 다 싸버리는 것이죠. 상식적으로 생각 해봐도 얼마나 더러운지 알텐데 모래사장은 또 어떤지 아십니까? 밤새 통닭에 술처먹고 치우기라도 하면 좋은데 그걸 또 모래사장에 묻어요. 이러니 모래에서 음식 썩은내가 날 수밖에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오세   2013.08.05.

제가 듣기로는 섹스도 주된 이유 중 하나라고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3.08.05.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이 하는거 안하면 매우 불안해함, 자기 혼자 뒤쳐지는 거 같아서.. 그렇다고 남 안한거하자니 추가적인 정보를 찾아야하고 의사결정의 스트레스를 못견딤.
프로필 이미지 [레벨:4]AcDc   2013.08.06.
눈치보는거죠.
부동산 손털어야 할때도 눈치보고
대학은 끝장났는데도 눈치보고
이 나라는 눈치로 망할겁니다 ㅋ


구글·페이스북에는 왜 노조가 없을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506010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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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_  2013.08.05

무슨 일이 나고 있는 걸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노매드   2013.08.05.

전세계 스마트폰 1위 기업 삼성도 노조가 없는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9]길옆   2013.08.05.

구글, 페이스북 직원들 정도라면 다들 창업할 역량이 있지 않나요? (삼성은 제외)

기업을 만들 정도인 사람들이 노조가 필요할 리 없지요.

돈을 안 주니 노조가 필요하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3.08.05.

노조가 필요한 이유는 

노동자들의 삶이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막노동자들이 힘든 이유는 일이 고되어서가 아니라

다음날 출근을 안해도 그걸 따지는 사람이 없어서입니다.


일 하고싶음 하고, 말고 싶음 말라고 방치하는게 가장 나쁩니다.

너 아니라도 일할 사람은 널렸다는 식이죠.


노동자들은 체계적으로 관리되어야 하며

모든 노동자에게는 상사와 부하와 동료 그리고 경력관리가 있어야 합니다.


즉 노동자에게도 국경이 필요한 거죠.

국경이 없으면 의사결정을 못하고 사람은 의사결정을 못해서 망하는 거죠.


모든 노동자가 4대보험과 휴가를 비롯한 여러 안전장치와 함께

적극적으로 관리된다면 구태여 노조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관리라는 표현이 거부감을 줄 수도 있는데

어쨌든 개인의 능동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구조라야 합니다.


노조는 관리의 한 가지 형태일 뿐입니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모든 노동자에게 기본적인 안전장치와 함께


어떤 형태의 노동이든 경력관리를 해주는 법을 만들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나이만 많으면 일단 먹고들어가는게 있는데


어떤 일을 하든 일만 하면 그 경력을 인정받아서

사회적인 대우를 받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일을 하지 않는 주부나 백수라도 

어떤 형태로든 사회참여를 하게 하고 


그 사회참여 경력을 인증하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합니다.

총활동량을 늘리는게 중요한 거죠.




부정 선거 주모자를 비서실장에?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510571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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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매드  2013.08.05

지금 이 부정 선거 시국에,

완전히 미친 것 아니면,

도대체?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3.08.05.

76살 먹은 영감을 비서로 부려먹겠다고?

이건 노인학대죄로 고발해야 할 뉴스 아닌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5]id: 땡건땡건   2013.08.05.

정신나간 여편네..어휴..민주당 머하냐..한길아..사퇴다.사과가 아니라 미친놈아..

이러다 한길이 삽질하고 그 틈을 노려 안철수 신당 창당 하는건 아닌지 몰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3.08.05.
김기춘이면 유신헌법에도 크게 일조한 놈일텐데, 유신독재 아이콘을 수족으로 쓰다니...
독재 나부랭이 퇴물들을 다시 조직해서 뭐하려는건지...

아, 대한민국은 40년이상 퇴보하겟구나!


우임금의 치수 아직도 모르나?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issue/222/newsview...51126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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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3.08.05

둑을 쌓는 방법으로는 물을 다스릴 수 없다.

우임금이 4300년 전에 알려줬건만 아직도 이해를 못했냐?

4대강 수문 다 열면 일년에 6000억씩 번다.



피라미드의 진실

원문기사 URL :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amp;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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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3.08.05

설국열차도 꼭 신자유주의라는 단어가 들어가야

평론이 된다는 식으로 나오는 자들 있는데 거짓말이 입에 붙은 거죠.

 

인도의 카스트 제도 역시

아리안 족이 드라비다 족을 착취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식으로 해설 다는 자들 있는데

 

거짓말이 입에 붙은 자들입니다.

물론 그런 측면도 일부 있지만 일본에는 아직도 부라쿠민이 있고

 

안동사람들은 아직도 백정마을 사람과 결혼하지 않으며

신라의 골품제도나 한국의 욕설(호로, 씨바, 네미, 제길 등 모두 여진족 비하. 한국에 여진족 많음.)

 

러시아의 농노, 중세유럽이 계급제도 등등 카스트는 세계 모든 곳에 다 있습니다.

인도에 카스트가 있는 이유는 단 하나 국경이 없기 때문이고

 

이는  부족민 집에 담장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담장을 갖지 못하면 부족민은 근대인이 될 수 없으며

 

일본은 다이묘들이 다들 자기 국경을 가졌기에 근대화가 되었으며

중국은 국경이 없어서 근대화에 늦었고(625 개입하며 국경 발견. 장개석 일본군과 전투회피.. 국경개념부재)

 

인도는 국경이 없는 나라여서 여전히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은 원래 인도의 일부이며 여전히 국경이 없소.

 

국경을 가지는데서 인간은 독립합니다.

현대라면 개인주의가 국경이죠.

 

아직도 국경없이 '이 결혼 반댈세'.. 이런 또라이 발언이

드라마에 나오는 나라는 희망이 없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국경이 있으며

국경을 획득함으로써 비로소 한 사람의 독립적인 존재가 됩니다.

 

남의 결혼에 의견 내는 사람은 미친 넘입니다.

서로간에 국경을 존중해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길옆   2013.08.05.

피라미드 건설은 공공근로.

실직한 사람들을 위한 정부차원의 복지정책이였음.

요즘은 이렇게 가르치지 않나?  노예노동이 아니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3.08.05.

노예노동이라고 해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오.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노예노동이 아니라는 말일 뿐.

 

무슨 말인가 하면 인간은 채찍으로 때리면 생산성이 오히려 하락하오.

고대식 노예노동은 면화수확, 사탕수수 수확과 같은 특정임무에만 가능하오.

 

예컨대 전쟁에 노예를 투입하면 전쟁을 이길 수 있겠소?

중세 이후 농사기술 변화로 고대의 약탈식 노예노동은 전 세계적으로 사라졌소.

 

약탈보다 수탈이, 수탈보다 착취가 더 이윤이 짭짤하니깐.

물론 변형된 노예노동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3.08.05.
갑자기 인도의친구는 누굴까 싶습니다. 나라는 뻥 뚫려있고 국경선은 강과 바다 험준한 산맥으로 막혀있는...

그래서 몽골에게도 별로 피해를 안입은것인지...


"한국 점령하는 중국"..'차이나머니' 유입 20조 돌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508510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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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_  2013.08.05

중국 돈이 몰려오고 있소.

 

어찌들 하시겠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3.08.05.

왜 내 주머니만 피해서 들어오는 것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8]상동   2013.08.05.
당연하오. 너무 앞서 있으니 돈과 거리가 있소. 
기..승..을 보내고 전에 집중할때 결을 쏠쏠히 획득한다고 보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9]길옆   2013.08.05.

룩셈부르크가  채권 많이 갖고 있네.



계속되는 거짓말대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3170606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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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3.08.03

세어봐라 몇 명인지.. 해운대 실제로 가보면 쬐끄마함.

6월항쟁때부터 대규모집회 따라다닌 경험으로 보면 동접 5만~8만으로 봅니다.

하루 3회 물갈이 쳐도 해운대 20만이면 많이 쳐준 거.

 

일단 해운대 파라솔 숫자는 7937개로 한개당 3명이 이용한다면 2만4천명.

 

n.jpg

 

이게 경찰추산 1500명.. 이 기준으로 세어봐라.

이런 식의 개사기로는 한국이 신용사회로 갈 수가 없소.

선진국 되는게 쉬운게 아니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5]관심급증   2013.08.03.

갔다 왔습니다. 소감!

진짜 저기 계신분들 진심 존경 합니다.

날씨 개 습하고 더워 뒤지겠고 땀은 쫙쫙 흐르고........

창피하지만 촛불은 못 들고( 빌어먹을 바람도 안불고 너무 더움) 구경하다가 왔습니다.

저 좁아터진 청계에도 저런데 다음 주 시청광장 열리면 굉장할거 같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고다르   2013.08.04.
시위 참가자 수에 대한 발표는 경찰추산이건 주최측 추산 이건 언론 추산이건 다 믿을 수 없다는 게 문제. 참여 숫자에 대한 것은 시위에 참가하지 않은 꼴통 아닌 보수주의자가 블로그나 트윗에 올린 게 그나마 믿을만 한 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11]까뮈   2013.08.04.

여론조사 회사에서 저런 것 숫자 파악하는 프로그램 만들어서 주최측 또는 언론 또는 관련 기관에 팔면

장사가 쏠쏠할 텐데....

알바 열명만 풀고 동선 알고리즘 개발하면 될 듯도 하고 아니면 스마트폰 시대니 

참가자들에게 무료 앱 바로 다운 시켜서 그걸로 숫자 파악 하게 하든가 


아니면 참가자들에게(현장+사이버)

ars식으로100원 내면서 후원 겸 숫자 카운터 할 수 있는 시스템 만들면 될텐데.에고 내가 기술에 

문외한 이지만 이런 아이디어 좋지 않소?


써 놓고 보니 무궁무진한 아이디어가 나오네요^^


말 나온 김에 내가 쓴 글 퍼 날러야겠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5]표준   2013.08.05.

95%를 뺀 5%만 계산했네요..  어짜피 지상파 뉴스에서 보도하지도 않는데 개사기를 왜 치는지 모르겠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3.08.05.

MBC는 요상하게 정치뉴스가 가십뉴스 거의 끝에 나오던데... 한심한 것들.

기자포기. 어용관보.



에드 해리스가 신?

원문기사 URL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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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모  2013.08.03

아직 설국열차는 안봤는데, 에드 해리스가 윌포드(엔진 개발자?) 역으로 나온다니, 신을 묘사한게 아닐까 싶소. 

에드 해리스는 오래전에 피터 위어 감독의 <트루먼쇼>에서 신을 묘사하는 역할로 나온 적이 있음. 

결국 봐야겠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3.08.03.

스포일러 금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11]락에이지   2013.08.04.

주인공 커티스가 드리어 에드 해리스를 마주하게 되어 에드 해리스와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에드 해리스의 일방적인 연설이지만) 나도 트루먼 쇼를 떠올렸오.



생각의 정석 5회 : 옷, 어떻게 입어야 하나?

원문기사 URL : http://gujoron.com/xe/?mid=gujo_podcast&...srl=37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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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모  2013.08.03

귀를 기울여보시오.



"석유 시대 저문다..생산 한계 아닌 수요 감소로"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new...HT_COMM=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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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_  2013.08.02

에너지, 아까부터 무제한 시대.

 

답은 나왔소. 진도를 뽑아 줄 세력이 아직일 뿐.



1억으로 셀프집짓기 뚝딱..김병만은 이제 '건축의 달인'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211570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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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_  2013.08.02

뒤뚱하면서도 넘어지지 않소.

 

뭔가 있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차우   2013.08.03.
방법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스타일을 만들고 있음.


고용노동부, 전공노 설립신고서 또 반려(종합)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2114607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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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_  2013.08.02

공무원이 없는 나라.

지금 이 나라에는 공무원이 없다.

공무를 담당할 조직이 해체되어 버렸다.

권(權)에 굴종하는 권무원이 판치는 나라가 되어버렸다.

 

이건 야권에게 줘어진 기회다. 공무원을 살리고, 키워야 한다. 존엄에 소집되어 복무토록 해야 한다.

 

정보기반산업 국가에서 노동시장은 일대만(1vs10,000)시장이다.

 

'일'은 시장의 몫이고, '만'은 비시장의 몫이다. 이 지점에서 기회를 만들 수 있어야 진짜 수권세력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차우   2013.08.03.
링크가 이상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 |/_담 |/_   2013.08.03.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