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김병준은 합당한 조치를 해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0110742361?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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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2.10

김병준은 권한이 없는 무늬만 비대위원장인가?

기자앞에서만 5.18모독 진화를 하지 말고

당내의 공식기구를 거쳐서 관련자를 징계해야 진정성이 보인다.

기자앞에서 기자들이 카메라 들이대고 녹음하는 데

무슨 말을 못하나?


김병준은 관련자를 전원사태시키고

지만원한테도 합당한 조치를 해라!!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는 보직사태와 국회의원사태를

한국당 공식기구에서 결정해야 김병준이 기자앞에서

한말의 진정성을 1% 믿어 주겠다.



문제는 사고방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0092533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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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0

무리를 이끌어가는 모세의 눈으로 보는가 

아니면 평범한 졸병의 눈으로 바라보는가의 차이.


전기차는 잘해봐야 중국에 밀려 이등이 되는 거고 

리튬문제, 충전시간문제, 가격+거리문제의 3가지 장벽이 있기 때문에


세가지 난제를 동시에 해결하여 업계 1위가 되기는 불가능.

적당히 따라가다가 선발주자가 하는 것을 보고 맞게 대응할 일이고


무리하게 도박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테슬라가 잘하고 있지만 업계를 제패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무리하게 애플을 이기려다가 망한 노키아가 되느니

애플 뒤를 살살 따라가면서 주워먹는 갤럭시가 되는게 낫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기업도 세 가지 난제를 동시해결하기는 불가능하므로

특히 리튬문제는 국가간 파워게임으로 흐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어느 선에서 교착되는 것이며 그러므로 후발주자가 따라잡기 쉬우며

현기차는 눈치를 보다가 결정적인 시점에 집중투자하면 됩니다.


중국은 내수시장이 받쳐주므로 언제 투자해도 상관없지만

아파트에 사는 한국은 충전소 문제가 있어 서둘러 투자하기가 어렵습니다.


수소차는 잘하면 1등이 되는 건데 물론 당연히 회의론이 있지만

한국의 경제발달사는 언제나 그 회의론을 이겨온 역사입니다.


일본 - 서유럽의 조선업이 일본과 한국을 거쳐 중국으로 가는 거야.

        신일철이 세계의 철강을 지배했지만 역시 한국을 거쳐 중국으로 넘어가는 거지.


한국 - 일본이 조선을 버리면 낼름 잡아먹고 철강을 버리면 포스코가 낼름 주워먹고.

         

이런 식의 상식적인 판단은 항상 깨져왔습니다.

일반의 당연한 상식이 먹히지 않는 분야가 경제라는 역동적인 분야이며 


경제는 진화원리가 적용된다는 점이 각별합니다.

에너지의 특징인 전략적 몰아주기가 일어나므로 완전히 다른 양상으로 굴러갑니다.


물론 게시판에서 입씨름을 해서 이기려면 검증된 전기차가 낫지요.

스티브 잡스도 그런 입씨름에서 졌지만 실력으로 이겼습니다.


스마트폰은 50년 전에 나온 아이디어이고 모든 사람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지도자는 눈에 보이는 0.083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수소경제는 거대한 것이며 수소차는 승용차가 아니라도 

중장비 건설기계 선박 버스 트램 트럭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미래는 수소+전기+가솔린의 3자가 적절히 공존하는 체제로 갑니다.

왜냐하면 전기차가 보급될수록 휘발유값이 하락해서


후진국은 계속 가솔린을 쓰기 때문에.

모든 나라가 전기차 일색으로 가기는 무리입니다.


전기차와 수소차 중에 하나를 택일해야 한다는 시각은

제가 비판하는 프레임 걸기, 흑백논리, 자기소개, 이원론입니다.


그것은 내기에서 이기려는 마음 때문입니다.

검증된 전기차와 검증되지 않은 수소차 중에 어디에 걸겠습니까?


일반인들은 당연히 검증된 전기차에 거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한국경제의 발달사를 보면 지식인은 언제나 그런 내기에서 졌습니다.


지식인이 절대 안 된다고 하면 보란듯이 되는 패턴의 무한반복

김용옥은 심지어 인터넷도 반대한 적이 있지요.


김훈 - 그래도 나는 원고지에 연필로 꾹꾹 눌러 쓰겠다.

언제나 이런 꼴통들이 말싸움에서 이깁니다. 


클릭 하나로 배달되는 삭막한 이메일보다 

집배원과 차도 나눠마시는 정다운 종이편지에 설레임이 한가득.


이런 식의 말장난이 먹히는게 현실입니다.

지식인의 허위의식 말입니다. 


뭐든 회의적으로 보고 비관적으로 보면 논쟁에서 이깁니다.

그러나 한국경제는 그런 회의론과 비관론을 언제나 이겨왔습니다.


졸병의 눈으로 볼 것인가 장군의 눈으로 볼 것인가?

졸병의 눈으로 보는 사람은 졸병이 되고 장군의 눈으로 보는 사람은 장군이 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사발   2019.02.10.

제가 트위터에서 본 바로는 전기차가 한국에서 대중화될 수 없는 어마무시한 문제가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할때 32암페아(가 사실 뭔지 모름)로 하는데 한국 대부분의 아파트가 30암페아 내지 심지어 20암페아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한 아파트에 잘 해야 한 두 대 전기차를 충전하니까 괜찮지만 100대, 200대 충전한다면 전기설비가 견뎌내지를 못한다고 하며 이 시스템을 고치려면 돈이 천문학적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구조적으로 수소차로 갈 수 밖에 없으며 이게 바로 문통이 수소경제를 주창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보통사람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접하고 있는 곳에서 어떤 결정을 할 때에는 다 합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미 세계최대의 자동차업체인 독일 폭스바겐에서 수소차 선두를 달리는 몽구모터스(..)와 수소차 주요부품 공유하기로 계약까지 마쳤다고 알고있습니다.

굼벵이도 기는 재주가 있다고 몽구가 이거 하나는 잘한 듯..

현대에서 수소차 만든다고 할 때 다들 "쟤네들 뭐하는 거지?" 이런 시선을 감수하고 추진한 거.....

미국도 궁극적으로 수소경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수원나그네   2019.02.10.
현대차가 장사는 잘하는듯..
지금 인도에서 가장 잘사는 동네인 펀잡지방의 신규점유율이 40~45% 라고 하는군요. 일본차 독일차 모두 압도한답니다~


쳐죽일 조중동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0042700474?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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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0

이것들이 입만 살아서 어휴



의식이란...

원문기사 URL : https://www.yna.co.kr/view/AKR20190208140500009?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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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19.02.10

"기능이 다양하게 특화된 뇌엽과 피질을 활용해 정보를 조화롭게 처리하는 뇌의 능력에서 의식이 형성된다"

---> 의식이란  "기능이 다양하게 특화된 뇌엽과 피질을 활용해 정보를 조화롭게 처리"되고 있는  뇌의 상태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2.10.

구조론적으로 의식은 

내 안에 내가 하나 더 있는 것입니다.


즉 갈림길에서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호르몬이 쏟아져 나오는 거지요.


알파고가 동시에 두 가지 답을 내놓았다면 

장단기의 전략을 써서 하나의 카드를 꺾어야 하는데 


에너지의 크기에 따라 장단기의 전략을 결정합니다.

에너지의 크기는 호르몬 반응으로 결정됩니다.


에너지가 클 경우 - 장기전을 한다.

에너지가 작은 경우 - 단기전을 선택한다.


뇌 안에서 자기편끼리 편을 갈라 공성전을 하고 있는 셈이지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운전하면서 자신이 운전중임을 까먹고 


운전하면서 딴생각을 해서 사고를 낸다거나 

적에게 쫓기면서도 다람쥐를 보고 귀엽잖아 쓰담쓰담하다가 맞아죽거나


이런 식으로 주의가 산만해져서 살 수가 없겠지요.

반대로 의식이 없으면 한꺼번에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겠지요.


뇌의 여러 부분이 각자 딴 일을 하고 있거나

다중인격 상태가 되거나.


꿈 속에서는 의식이 없기 때문에

내가 하늘을 날고 있다면 이게 잘못된 상태인데 바로잡지 못합니다. 


꿈 속에서 이게 잘못인줄 알아채고 이건 꿈일거야 하고 

볼을 꼬집어 봤는데 아프더군요.


구조론적으로 뇌는 

정신 의식 의도 생각 감정의 다섯가지 상태를 가집니다.


정신은 뇌의 모든 자원을 가동하지만

어떤 구체적인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은 소집상태.


의식은 중요한 한 가지 정보를 메인에 두고 집중하며

다른 정보들을 쳐내는 경중판단의 상태.


의도는 어떤 구체적인 대상과 목적을 가지고 그 부분에 주력하며

다른 뇌의 부분은 휴식하고 있는 상태.


생각은 어떤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하여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 상태.


감정은 생각의 결과에 따른 피드백.

결론은 정신 의식 의도 생각 감정으로 갈수록 


뇌의 보다 작은 부분을 동원한다는 거.

뇌는 여러 집단이 경쟁하는 하나의 생태계라는 말씀.


인공지능 뇌를 모방하지 못하는 이유는 

생태계의 내부경쟁에 따른 비효율을 버거워하기 때문.


비효율적인 것이 효율적인 것이라는 말씀.

뇌는 계산하고 판단하는게 아니라 싸워서 이기는 쪽을 따라간다는 결론.


어떤 사람이 어떤 판단을 했다는 것은 

그 사람의 뇌 안에서 그 세력이 이겼다는 말씀.

프로필 이미지 [레벨:9]kilian   2019.02.10.

상세한 해설 감사드립니다...



인도의 플라스틱 혁명

원문기사 URL :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akao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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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2.10
13억 인도는 구조적으로 나쁜 소식만 들리게 되어 있어서 좋은 소식으로 균형을 맞춰줄 필요~


문정부의 탈원전정책, 국민 2/3가 찬성

원문기사 URL :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8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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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2.10
이건 중요한 소식


구조론연구소가 너무 조용해~

원문기사 URL : http://m.cafe.daum.net/earthlifesilkroad...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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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2.10
인도소식이라도~


당지지율이 올라가면 공식입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0913153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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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2.09

나경원과 자유한국당은 세상편히 산다.

당 지지율에 불리하면 개인의견

당 지지율에 유리하면 자유한국당 공식입장.


자유한국당 정치는 국민눈치보기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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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이장우, 최교일 등 자유한국당에서

징계를 가할 생각은 없나?




노조들은 주식을 사려고 노력은 해 봤나?

원문기사 URL : http://news1.kr/articles/?354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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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2.08

(박근혜가 조선사가  어려운 시기에

수주를 받기를 위해 노력했다는 뉴스를 본적이 없고

박근혜가 한진중공업에 압력을 가했다(?)는 뉴스는 봤다.

박근혜야 말로 철저하게 경제탄압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이 바보도 아름답게 써 주니 더 바보가 된 것이며

자유한국당의 바보짓에도 언론들이 눈을 감고

좋은 것만 써주니 자유한국당이 아주 기형에

괴물이 되어가는 것이다.)


박근혜시기에 조선사들이 수주를 못 받아서

지금 조선업이 어려운 것이며

작년부터 조선업이 수주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조선업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조선업이 어려운동안 노조는 월급을 반납하고

회사일을 내일처럼 생각하며 일을 했는지 모르겠다.

회사의 경영진이 많은 돈을 투입하여

모험을 하는데 반대를 할 거면 월급의 일정부문으로

조선업의 주식을 사서 기업의 주인이 되어

배당도 받고 배당 조금 주면 행동하고

주주총회장에서 떳떳하게 의견을 개진하라.

두회사가 합해지면 노조위원장도 두자리가 한자리로 되고

기타 등등 겹치는 자리가 하나가 될지도 모르니

벌써부터 반기를 드는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회사의 결정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방송사 카메라 앞에서 시위만 하지 말고

주식을 사서 당당하게 경영에 참여해서

할말하고 살아라.



호주의 재앙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0816503614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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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08

세계의 지식인들이 힘을 합쳐야 하는데 트럼프는 딴전만 피우고 있으니.



비전도 없고 미래도 없는 자유한국당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08124805724?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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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2.08

할 줄 아는 것은 반대 뿐이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지지율이 29%가 나오니

국회의 일은 뒷전이고 권력이나 탐하고

국민무시를 밥 먹듯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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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에는 여성의원이 한명도 없나?

나경원은 남자인가?

이정미는 왜 조용한가?

최교일을 지탄하는 여성의원 한명도 없다.






관종대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0809560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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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08

스마트시대의 명암

세계는 관종이 지배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수원나그네   2019.02.08.
난 딴 놈을 부르려고 했는데
네가 설쳐서 1억마리의 정충을 물리치고 나오지 않았냐?
이게 다 네 업보여~
프로필 이미지 [레벨:5]수피아   2019.02.08.

영화 '가버나움'도 이런 내용이라고 알고 있는데 실화였군요...



안티 나탈리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08095605327?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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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ㅡ)  2019.02.08

태어난 것에 대한 자각을 5살때 부터 고민 이후 삶의 고통으로 "생의 지불 비용을 부모에게 청구"

그의 주장을 보면 부모라도 목을 꺽어 버릴 기세다. 그러나, 결국 돈문제로 귀결 되는게...찝찝하다.

재벌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을 쾌락에 쩔다 갔으면 하는 바램이 보이는 건 왜지?


* 자살방지센터 센터장으로 취임 시키면 상담자들이 귀찮아서 자살 안할 정도로 변화 시킬 힘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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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디트의 주장

"첫째, 인간은 스스로 생식 활동을 포기해야 한다. 그렇다고 당장 자살하라는 것은 아니다. 

단지 자연스럽게 자식을 갖지 않고 자연사 하는 삶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안티나탈리즘.JPG



이상한 낚시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9020808162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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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08

최호성의 PGA 풍어



원격폭탄 출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08104925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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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08

미래는 AI가 지배하는 끔찍한 세상


프로필 이미지 [레벨:8]구석기   2019.02.08.

국방TV, 방위사업청 유튜브에 관련 동영상 클립이 없어서, 국산화 벤치마킹 모델이리라 짐작되는 미국 개발사 동영상을 찾아보았습니다.





미국쪽 홍보 영상은 '아군이 쓴다', '감시관측병이 판단한다'는 전제로 안전은 부각시키면서 끔찍함을 희석시키고 싶겠지만, 결국 감시와 판단을 AI에게 맡겨버리는게 야전에서 더 쉽고 편리할 것이므로...

개발사는 지뢰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어서, 미군 제식으로 채택되던 시기에 지뢰 mine이란 어휘 대신에 탄약(폭탄) munition이란 용어를 사용했으리라 짐작해봅니다.



기억력이 고작 2년뿐인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0809300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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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2.08

속이는 사람도 문제이지만

계속 속아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똑같은 수법으로 속이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모든 언론이 무능해도 자한당에는 관대하니까

자한당이 무능을 먹고 지지율이 오르는 것이다.


박근혜 탄핵에 일조했던 그때 그 사람들이

다시 표를 달라고 하는 자유한국당이 변한 것이 없는데도

지지율이 오르다니 잊을 수 없는 일이다.


언론의 입맛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그 이면을 봐야 한다.




박지원은 개그나 해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0809390068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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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08

목포는 김홍걸입니다.



영국의 멸망징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08030418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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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08

인종주의는 스페인의 레콩키스타로부터 시작되었지요.

마녀사냥 열풍도 비슷한 시기에 스페인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아프리카 무어인의 지배를 받던 스페인이 독립하자 콤플렉스 발동

순혈주의를 주장하며 무어인과 유태인을 쫓아내고 마녀사냥에 인종청소를 실시한게


무적함대 스페인의 몰락으로 이어지고 이 병이 프랑스마저 오염시키고 

독일까지 유행한 것이 히틀러와 나치의 인종청소입니다.


언제나 인구의 이동에 의해서만 경제가 발전합니다.

사람의 이동이 없는 자가발전 내부개혁은 백퍼센트 실패합니다.


왕안석의 개혁이나 청나라의 양무운동이나 원래 안 되는 겁니다.

한때 소련이 철의 장막을 치고 영국 공산당과 연결하여 


영국의 기술만 빼먹겠다고 시도한 적이 있지만 대개 실패합니다.

물론 그것도 부분적인 성과는 있겠지만 한계가 분명하다는 거지요.


일본과 중국의 받기만 하고 주지는 않겠다는 얌체경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다 같이 살든가 둘 다 죽든가이지 너는 죽고 나만 살기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반미 반일에 골몰하는 한국의 고립주의 순혈주의 정신승리 진보도 정신차려야 합니다.

부작용 없이 시행착오 없이 알맹이만 빼먹는 진보는 물리학과 맞지 않습니다.


모든 좋은 것은 나쁜 것과 함께 오는 것이며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연하게 전진해야 하는 것입니다.


권력 일부를 산업세력에게 양보하고 대신 

축을 장악하고 밸런스를 따라가는 것이 정답입니다.



한국당 걱정해주는 동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08030131898?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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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08

한심한 놈들.

참 구차하게 사는구나.



반도체는 한국이 독주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08075503818?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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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08

제가 향후 10년은 부분적인 호황과 불황은 있어도

한국의 산업 주도권은 큰 걱정이 없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만.


반도체라는 것이 공장만 짓는다고 쏟아져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온도 습도 등 미묘한 부분이 공정에 영향을 미치므로 


시험생산 과정에 경험 많은 할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중국이 지금 투자하면 10년 후에 뭔가 결실이 나올 것인데


그사이에 한국은 격차를 벌려놓아야 합니다.

그래도 중국이 따라오면 장비와 부품으로 갈아타야 합니다.


그럭저럭 20년은 한국이 반도체로 밥 먹고 살수 있으며

그 이후에 어찌될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