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MBC 뉴스데스크 '종편이 나의 경쟁상대'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910040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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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너부리  2012.10.29

시청률 보면 참 애잔함.



무자식 상팔자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913011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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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0.29

이름 하나는 잘 지었다.

퇴물작가에겐 무시청자가 상팔자.


종편몰락의 공식


종편 4개사 중 2개가 망하면 나머지 두 개가 살아남는다.

먼저 상대편 두 개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한쪽에서 물량공세를 해야 한다.

먼저 물량공세를 편 쪽에서 자본이 오링되어 오히려 먼저 망한다.

둘은 겨우 1퍼센트 시청률 탈출에 성공하지만 자본오링 망하고 

나머지 둘은 1퍼센트 시청률로 광고없어 망한다.

결국은 모두 망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AcDc   2012.10.29.

드라마 시나리오를 이 할매가 독점하다시피 한다고 하더군요.


밑에 한 - 참 어린 후배들을 말려죽이는 재벌노인이라고 봐야 되려나.


퇴장할때도 알아야 하는데


결국은 강제 퇴장 당하겠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2.10.29.

구조론으로 보면
이 할매의 강점은 현대성에 있습니다.

 

제가 요즘 강조하는 현대성이 작품에 상당히 반영되어 있다는 거죠.

최근의 유행과 트렌드와 사회적 평판 그런거..

 

여성의 지위를 사회의 평균보다 반보 정도 앞서가며 제시하는 거.

그 점이 특히 여성 시청자들에게 어필합니다.

 

드라마 안의 여자가 좀 독하고 세다는 거죠.

나약한 조선왕조 시대의 순종적인 여인상은 아니라는 거.

 

문제는 요즘 1인가구가 대세인데

누가 김수현 드라마처럼 대가족이 모여사는가죠.

 

본질에서는 현대성이 전혀 없고 봉건성이 가득차 있죠.

그래서 저한테 욕먹는 거고.



누가 김성주 캐오랬냐?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913012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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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0.29

군부대 훈련장 고폭탄을 왜 캐오냐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0]mrchang   2012.10.29.

헐... 155미리 고폭탄이 불량이었던 모양. 그나마 운이 좋은거.

from iphone



이런 거 연구해야 되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autos/new...709064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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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2.10.29

토륨발전.. 개발되면 좋겠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0]다원이   2012.10.29.

토륨발전이 주류로 자리잡으려는 과정에서 핵융합발전 연구하는 사람들의 거센 반발이 있을 수도....

핵융합은 나름 발전 외에도 다른 용도가 있을지도 모르겠슴다. 그러나 그렇게 돈을 때려 넣었는데, 토륨 한방으로 해결이 나버리면 벙 찌는 거죠. 핵융합만이 살길이다~ 하던 사람이 모두 허당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뭐든 어렵게 해결을 보려는 일이 의외로 쉽게 풀려버리면, 몇몇은 바보가 된 느낌이 들 테고, 그걸 못 받아들이면 토륨의 성공을 물어 뜯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2.10.29.

그런 음모론적 시각은 안좋습니다.

대부분 보면 어떤 꿍꿍이나 이해관계 때문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능력이 없어서 못하는 거에요.

사람들이 토륨보다 핵융합으로 몰리고 있다면 그 이유는 딱 하나

토륨분야에 아직 기술이 없는 거에요.

그 이유는 저도 몰라.

 

근데 최근 셰일가스붐처럼 갑작스레 신기술이 터져나올수도.

프로필 이미지 [레벨:4]AcDc   2012.10.29.

저도 약식으로 허접하게 본거라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각각의 차이점으로는요.


우라늄 핵분열 - 


장) 내핵에서 분열하므로 한번 핵분열을 시작하면 지속적으로 불이 붙는다 (+a 플루토늄 추출이 가능)

단) 영원히 안꺼진다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 중지해도 원자로는 계속 가동)


토륨 핵분열 -


장) 원자로를 완전히 끄고 켜는 제어가 가능

단) 핵분열을 외부에서 촉진시켜야한다 (촉진시키는 중성자 발생기가 잘못되면 핵분열도 중지)


결론적으로는

토륨 원자력은 기술 부족이라기 보다는 정치적인 문제(플루토늄 추출)가 걸렸던 문제인것 같습니다.


전기자동차와 비슷한 케이스죠.


인도에서는 현재 프로토타입 실험용 원자로가 개발중이라네요.

이미 정치적 목적을 달성한 인도에서는 그냥 계속 그렇게 가는것 같고


유럽같은 경우는 환경단체가 드세기 때문에(?) 핵분열방식을 정치적으로 막은것 같습니다.

메르켈 정부 초기부터 떠들어 대던게 친환경 녹색 어쩌고 였는데

녹색 에너지 붐이 불다가 5년도 안되서 관련 산업들(태양열, 풍력, 조력..) 

대부분 부도 처리 되었다고는 알고 있습니다. 


핵분열 방식에서 핵융합 방식으로 가는 건 맞는데

이 텀이 너무 길죠. 강대국들이 연합하여 수세대를 바라보고 가는 사업이니까요.

핵분열로 계속 가기에는 위험부담이 너무 크고요.


이 대체제가 토륨과 셰일가스 같습니다.

원유는 시추비가 1에 가까워져서 이젠 희소자원이 될것이구요. 

석유를 자동차에 쓴다는게 정신나간 낭비라고 통용되는 세상이 오게될 것 같습니다.

자동차들은 전기동력 아니면 천연가스 동력으로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전기 사용량은 앞으로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거고

그렇다고 80년대 마냥 전기 사용량 아끼라고 윽박지르는 MB나

아무런 대안 없이 무작정 원자력을 반대하는 좌파나

그 나물에 그 밥이 맞지요. 


좌파들이 떠들면서 항상 언급하던게 독일은 어쩌고 였는데

요즘은 별 언급이 없더군요 ^^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2.10.29.

안전한 차세대 원전도 개발되고 있고

늦어도 20년 안에 에너지난 완전해결될 전망입니다.

이런 때 기름 아끼는 넘이 미친 넘이죠.

아끼다 똥된다는 말 이때 써야 합니다.

20년 후 석유수출국은 멘붕됩니다.

 



일단 한글은 배우고 시작하자.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9113604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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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0.29

진술서도 남이 대신 써줘야 하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10]mrchang   2012.10.29.

댓글은 알바가 점령

from iphone



문재인 안철수 추월 고착화 되나?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lection2012/poll/mult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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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0.29

지금까지는 개인기 대결이었고

앞으로는 팀플레이 대결로 가오.

 

안철수는 딱 여기까지.

안철수는 조직이 없기 때문에 사실상 선거운동 못합니다.

 

안철수가 비겁한 것은

정치쇄신의 본질을 언급하지 않고 엉뚱한 소리를 하기 때문이오.

 

정치쇄신의 본질은 민주당의 인맥정치요.

이건 진보로 갈수록 더한데 종파가 어떻고 노선이 어떻고 하지만 실제로는 운동권 인맥이오.

 

진중권도 인맥이 없어서 불쌍하게 저러고 다니는 것이오. 

민주당은 게다가 호남쪽 토박이 인맥도 있소.

 

학벌위주 운동권 인맥 없고, 지역연고 인맥 없으면

민주당에서 생존 못하는게 문제의 본질이오.

 

옛날에는 DJ가 재야영입을 했으니 DJ인맥으로 붙으면 되는데

지금은 그것도 안 되는게 문제이오.

 

지금 안철수 쪽에 붙은 사람들 면면을 보면

민주당 인맥정치에 적응 못하는 애들만 모여있소.

 

노선에 따른 이념차가 아니라 인물의 성격차라는 거요.

하도 답답해서 내가 안철수 대신 정치쇄신 방안 만들어주고 싶을 정도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내리는 마을   2012.10.29.

예전에, '원희룡'도 민주당내의 인맥을 비판한적이 있죠. '왜 한나라당' 갔냐는 얼빵한 기자질문에.


심지어, '류우익'도 80년대 운동권들이 싫어서, 김영삼 이명박 지지한다고 했죠. 

실은, 군사정권은 싫은데, '민주당'쪽에서는 전혀 '시그널'이 오지 않기 때문이죠.


시그널이 안오면, 대체재를 선택합니다.

'조급'해지니까요.



좌초한 김정은 민생정치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9104314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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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0.29

김정은 열심히 흉내내는 안철수

어리석은 짓임.

 

필자가 전에 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김정은의 '진정성 있는' 현지지도는 암살을 초래한다는 거.

 

총맞아 죽기 싫으면 김정일처럼 거짓 민생탐방 쇼만 해야 한다는 거.

이런건 밑바닥 경험 없는 사람은 절대 모름.

 

안철수나 박근혜는 절대로 모르는 거.

안철수는 당선되어도 민생탐방 계속 하겠다는데 김정은의 뒤를 밟게 됨.

 

물론 그럴 기회를 얻지도 못하겠지만.

맞아죽는 수 있음.

 

서울대 출신은 절대로 알 수 없는 밑바닥의 법칙이 있음.

살고 싶으면 외교를 해야 함.

 

외교로 존엄을 획득해야 함.

박정희도 카터와 틀어져서 죽은 거.

 

지금 박근혜도 위험함.

김성주류 또라이들 주변에 두면 물리적 위해를 입을 확률이 높음.

 

가장 충성심이 높은 자가

가장 위험한 자라는 본질을 알아야 함.



내가 아는 수첩은 그 수첩이 아닌데..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T_REPLY=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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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2.10.29

이건 뭐...  할 말이 없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2.10.29.

수첩에 안 적으면?

이산화가스 나온다.



불행의 시작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821590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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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0.29

쥐박은 로또스탈.

되는대로 해보자.

사대강을 파보자.

파다보면 돈빤다.

빨대꽂고 쪽쪽쪽.

친인척은 쏙쏙쏙.

유치장은 초만원.

시형은 예약대기.

발가락은 조사중.

장본인은 꿀먹고.



백문이 불여일견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T_REPLY=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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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0.28

이 분은 얼굴로 공격하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6]토마스   2012.10.29.

사진 참 잘 나왔네요.



정당의 밀실 퇴행적인 전횡을 막기 위해 바람직한 현상...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lection2012/news/...705020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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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mo  2012.10.27

정당의 밀실 퇴행적인 전횡을 막기 위해 바람직한 현상... 아 이제 돈 없는 나도 출마가능성을 본다.^^



무식한 넘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lection2012/news/...703171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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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0.27

잘 봐라.

1번이라고 씌어져 있잖아.

 



다 놓고 싶을때가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cinemalink.net/xink/?xink=http://...MjQ0/v.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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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마을  2012.10.27

운동선수들 이야기는 주위를 기울여 듣는 편이다.

말로 하는 자화자찬은 '혀끝'에서 가능한 것이지만,

근육세포 하나하나가, 뇌세포와 연관되는건,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다.


'고장난 로봇', '야구라는 인연을 다 놓고 싶었다' '일년하고 방출되는순간...' ' 막노동도 했고요, 호텔에서 짐도 날르구요'

불가능한 퇴행 야구인들이 고양야구단에 모일때, 구단주가 누군가 했다.


'허민', '벤처로 번돈을 사회에 돌리고 싶은데, 가장 값진건, 패자부활전이라고 생각했어요'


야구만 놓고 싶은때가 있는게 아니다.

누군가, 간절하게 '놓고'싶은 순간이 있다.

난, 그 '순간'을 잡고 싶다. 누구에게나 간절한.



후단협 3호라고 해야 하나요

원문기사 URL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9&w=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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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2012.10.27

 

어쨌든 이 양반도 이렇게 기사거리가 되네.

(김두관 캠프 출신.  역시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2.10.27.

현명한 선택

꾼은 대목을 노려라.. 꾼경 1조 1항

어쨌든 대목에 시장 근처에서 얼쩡거리면 뭐가 떨어져도 떨어짐.

굽다가 태워먹은 빈대떡 조각이라도 하나 날아옴.

돌멩이가 떨어지면 아픈거고.

벼슬이 떨어지면 횡재고.

그럴리야 ㅎ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내리는 마을   2012.10.27.

어떻게 보면, 동렬님이 잔인하게 들리네요...


실은, 철지난, 배우들이 뭘 합니까. '감'도 안잡히고, 뭐도 안되고요...

정치권 기웃거려서, 기껏해야, 밥 먹는건데...


DJ는 부하들 싫어했지만, '지방자치제'열어서 길을 열어주었거든요.

군수, 이장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동기부여'를 한거죠.

문재인 정부도, 이부분 해야한다고 봅니다. '나서고'싶어하는 사람들 마음 저버리면 안돼죠.



마야인들의 빗나간 예언

원문기사 URL : http://khnews.kheraldm.com/view.php?ud=2...7003313_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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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0.27

12년 12월 21일 12시 21분은 시형이 달려가고 명박이 졸도하는 날.

잠적한 박근혜 서문시장 뒷골목에서 발견되는 날.

ㅎ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2.10.27.

김선생님 말씀대로만  된다면,

내 정신으로는 그날을 못 보낼 것 같으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6]토마스   2012.10.27.

지구 종말까지는 아니고 새누리 종말정도는 이어날수도.

하긴 '새누리당 = 지구'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우리나라에

30% 정도 있으니.



여론조사 응답률이 이렇게 저조하니..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7023908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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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2.10.27

한국갤럽 19%(15~17일),  리얼미터 8.1%(19~20일),  리서치뷰 7.4%(22~23일)

 

갤럽 응답률은 사실일까?

전화가 문제라면 길가는 사람 조사하는게 낫겠군.

면대면 응답률이 더 낮으려나?

전화응답과 면대면 여론조사를 합치든지.



무소속 대통령?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zine/newsview?newsid=2012102618111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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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0.26

오세훈의 교훈을 받지 못하겠는가?

시의회 민주당 장악.. 오세훈은 사실상의 무소속 시장이었음.

 



적진 본진에서 빅엿 먹이기 ㅋㅋ

원문기사 URL : http://news.nate.com/view/20121026n0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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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너부리  2012.10.26

제대로 속시원하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2]wisemo   2012.10.27.

차차기 경쟁력 새로 태어난 순간...^^

무엇보다 한글의 존엄이, 현대성이, 세계성이 새로 태어난 순간!!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2.10.27.

모처럼 신경민 앵커가 진행하는 쿨한 뉴스(?) 듣고

기립박수를 보냈답니다.

 

신경민-정동영-박영선 으로 돌아가면서 ㅋㅋㅋ

기다리던 비도 오고, 쿨한 연설도 듣고, ㅎㅎㅎ

 

난너부리님 고맙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2.10.27.

^^ 뭘요

저야말로 같은 것을 볼때 같은 것을 느낄 수 있는 구조론 식구들이 있어서 고맙고 행복합니다 ㅎㅎ



나도 기쁘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lection2012/news/...6093209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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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0.26

똥은 뒷간으로

인제는 똥누리로 


프로필 이미지 [레벨:6]토마스   2012.10.26.

이인제, 제발 TV나 언론에 자주 등장하여 새누리당 표좀 깎아먹기를...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2.10.27.

그것도 찢어진 입이라고,

할말이 있다는 것.

 

딱 떡닢부터 달랐다는 것.

국영수로 완장 찬 것들의 전형적인 모형!



내 말이 그 말이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T_REPLY=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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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0.26

이제 좀 놔줘라.

너그 아부지.

 

하긴 뭐 이렇게 정리하고 넘어가는 거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2.10.26.

놔드리고 싶다?

 

지가 쥐고 있으면서.

 

놔드리는 최선의 방법은?

니가 사라져 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