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오해대국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issue/592/newsview...3220609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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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3

이 양반 TV 나오기 시작하면서 해양사고가 빈발.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4.02.04.
청문회때 나간 정신이 돌아오지 않다가
자기방어할 때만 돌아왔다가 나감
프로필 이미지 [레벨:5]SD40   2014.02.04.
한반도 4번째 바다 아니었습니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4.02.04.

변명의 변을 퍼 날라다 주는 군!! 



원칙과 소신의 딜레마

원문기사 URL :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000000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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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門  20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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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의 칼.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4.02.03.

가장 비겁한 행동은 지는 이유를 미리 만들어 놓는 것.

지고 난 다음에 "그 선수가 있었으면 이겼을 텐데" 하고 정신승리 하는 거. 



잘 그린 몽타주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3173206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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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3

핵심만 잘 뽑아놓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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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못하는게 아니라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316401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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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3

기자가 없었던 거다. 그 장소에. 


프로필 이미지 [레벨:5]블루   2014.02.03.
없었다는게 사실인가요? 아님 기레기만 있었다는 뜻인지요? 궁금해서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4.02.03.

기레기만 있었겠죠. 

길바닥에 번쩍번쩍 하는 금덩이가 떨어져 있는데도 주워가지 않는 넘이라면


기자도 아니고 인간도 아니고 

일베충만도 못한, 그냥 돌이겠죠.


중국넘이 악착같이 그 금덩이를 주워가서 

하루아침에 벼락스타 되었다는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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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들은 우째 사진이라도 한 장 찍혀볼라고 목숨걸고 벼라별 생쇼도 마다 않는 판에.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 |/_담 |/_   2014.02.03.

역사에 남을 장면.

 

"질문 없는 외침"이오.

 


G20 정상회담 폐막식 장면 캡처.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4.02.03.

국치일이라고 조기를 걸어야 할 판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5]블루   2014.02.03.
에효...혹시나 했어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스마일   2014.02.03.

질문을 안 하기는 요즘 사람들의 하나의 코드인 듯

 

사회생활 년수가 쌓여서 호기심이 줄어든 고년차들이 질문을 안 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사회생활 초년병들도 어쩜 그렇게 질문을 안 하는 지....

어떻게 그렇게 "No"가 없는지,

 

잘 길들여진 한 마리 순한 양 같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6]sus4   2014.02.03.

수치 그 자체. 전원해고 시켜야겠네요.

기자가 아닌데 기자인 척을 했으므로 사기죄 적용및 24시간 질문만 하는 형벌이 적당하겠습니다.

별 등신들을 다보겠네. 나 같으면 말춤이라도 추겠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5]id: 땡건땡건   2014.02.03.

No가 어딨수..? 벌써 기자가 되어서 오바마 연설 자리에 참석 했다는 건 좋은 대학에,썩은냄새 나는 동아줄 잡고

 나는 먹고 살만 한데 튀어나온 썩을 놈의 못 노릇을 할 필요가 있나..? 라고 다들 생각 안했겠오..? 아니면 오바마 인데

좋은 연설 듣고 깨달음을 얻어 볼려고 똥방댕이 붙이고 앉아 있겠죠..깨달음 보다는 오바마 연설 하는거 참석해서 좀 들어봤다 이정도..?

 

 

프로필 이미지 [레벨:11]탈춤   2014.02.04.

우리나라 교육제도안에서는 질문 못합니다. 기계양산제도입니다.  대답만 열심히 하죠. 한국기자가 나오는 구조입니다. 구조론의 이해가 더딘것도 그탓이 아닌가 싶어요.  엉뚱하더라도 새로운 질문을 찾아내는 교육방법이 더 창의적이죠. 쓸데없는 질문 많이 하다보면 결국 진짜 질문을 갈망하게되고 바로그때가 구조론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4.02.04.

기자가 아니라, 받아쓰기 어린이들!!  저런 자리에 초대받아 앉아있으면 뭔 생각이 나겠어?  나 이뻐? ㅋㅋㅋ

프로필 이미지 [레벨:2]kurtix   2014.02.05.

두유 노 강남스타일 안나온 것만 해도 다행입니다. ;;



교복 찢으면 처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3135208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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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3

이건 뭐 김정은 지시냐?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4.02.03.

교복은 대통령 하사품인가?



자매전쟁인가?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issue/530/newsview...0030319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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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3

언니를 기어코 끌어내리겠다는 

부성고 박근령 이사의 구국의 결단을 환영하리?



일자리에는 답이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308040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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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_  2014.02.03

일자리 만들기로는 답이 없다. 인류가 정보시대로 진보한 결과다.

 

정보시대로 진보할수록 일자리는 "0"에 수렴해 간다. 증발한다. 폭멸한다.

 

정보시대 = 1인이 만명분의 일을 한다.

성공한 정보시대 = 1인이 억명분의 일을 한다.

더 성공한 정보시대 = .........

 

 

"자리"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일을 준비하는 자리"부터 "일"로 대접해야 "일자리 문제"가 풀린다.

 

 

 

일도 구직도 않는 고학력자 300만명 돌파

   전문대 졸업자는 지난해 100만명, 대학교(4년제) 이상 졸업자는 200만명 선을 각각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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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직자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DB>>



이것이 러시아 방식

원문기사 URL : http://sports.media.daum.net/sports/gene...311230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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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3

좋구만 뭐가 문제야? 


프로필 이미지 [레벨:10]하나로   2014.02.03.
마주보게해야 스타일의 완성.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4.02.03.

빙고!



인류가 가기로 결정된 길이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_REPLY=R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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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_  2014.02.03

인류는 진보 중.

 

기술문명은 받드시 야만을 낳는다.

 

이 야만의 시대를 극복하는 과정이 문화.

 

문화 강국이 나와줘야 인류가 산다.

 

 

앙굴렘 위안부 만화전 .. "눈물 난다, 이건 범죄"

프랑스 여성들 "그 어린 소녀를 …"
일본 방해에도 1만6000명 관람
"위안부 없다" 일본 현수막 철거돼



애걸녀 발견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3023104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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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3

눈물겹고나.

창중이를 특사로 보내라.



한국은 왜 판다가 없을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218540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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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2

정답 - 중국과 안 친하기 때문.

판다 한 마리도 못 얻어온 주제에 어디 가서 외교했다고 자랑하지 말어.



타이가의 은자들

원문기사 URL : http://bigpicture.ru/?p=42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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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2

40년간 삼림에 숨어서 사는사람들.

정부 담당자가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장작을 패주고 온다고. 

러시아를 여행하면 이런 사람을 만나야 되는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차우   2014.02.03.

가끔 이런 글을 보면 제가 여행을 제대로 하고 있나 스스로 의심하곤 합니다.

예술가라고 하는 사람을 만나봐도 예술이 맞기나 한건지 의심스러울 때가 많으니깐요.

그들이 뭔가를 발견했다고 생각은 안들었거든요.

차라리 내 발로 찾으러 다니는게 낫겠네요. 


가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고요. 감사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바람속으로   2014.02.03.

'타이가 가는 길'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ironmank?Redirect=Log&logNo=50034350243&from=postView


'Russian Story' 카테고리가 따로 있군요. 댓글로 조언을 구할 수도...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1인 ㅋ




진실은 상처다.

원문기사 URL : http://www.yangco.net/new0822/?doc=bbs/g...;wr_id=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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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2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은 

중국 한족과 오랑캐가 싸우는 내용으로


오랑캐로 지목된 몽골에서는 뮬란의 개봉을 거부하기도 했으며 

훈족을 조상으로 받드는 터키에선 훈족을 등신 만들었다며 항의시위를 벌여 조기종영, 


마자르족을 훈족의 한 부족으로 여기는 헝가리(국명이 훈의 나라.)도 마찬가지.

그러나 들추어본 진실은 뮬란은 북위사람 화목란. 


북위는 북방 오랑캐 선비족이 만든 나라.

북위와 대결한 오랑캐는 유연씨인데 역시 선비족의 일파.


선비는 흉노의 사촌쯤 되는 고대 몽골인.

중국에 반쯤 동화된 선비 및 한족과 몽골에 살던 토박이 선비족의 대결.


목란사에서 북위의 왕은 가한 곧 칸으로 불림.

그냥 흉노 일파로 보면 됨.


아래는 목란사 전문


덜그럭 덜그럭 목란이 방에서 베를 짠다.

베틀소리 멈추고, 긴 한숨소리 들린다. 


무슨 걱정인가 물으니, 무슨 생각인가 물으니 

다른 생각 아니오, 다른 생각 아니오.


어젯밤 군첩(軍帖)이 내렸는데 가한(可汗)께서 군사를 부른다오.

그 많은 군첩(軍書十二卷) 속에 아버지도 끼어 있소. 


우리 집에는 장남 없고 목란에게는 오라비 없으니 

내나 안장과 말을 사, 아버지 대신 싸움터에 나가겠소. 


동쪽 장에서 말을 사고, 서쪽 장에서 안장 맞추고  

남쪽 장에서 고삐 사고, 북쪽 장에서 채찍을 사  


아침에 부모에게 하직하고, 저녁에 황하(黃河)에 머무르다. 

부모 애타는 소리 못 듣고, 다만 황하 물소리만 철철. 


아침에 황하를 떠나 저물어 흑산두(黑山頭)에 묵다. 

부모 애타는 소리 못 듣고, 연산(燕山) 오랑캐(胡) 말굽소리 터벅 터벅. 




만리나 변경 싸움터에 나서, 날듯 관문과 산(關山)을 넘었다. 

삭북의 찬바람은 쇠종소리 울리고, 찬 달빛은 철갑옷을 비춘다. 


장군은 백전을 싸우다 죽고, 장사 십년만에 돌아 오다. 




돌아와 천자(天子)를 뵈오니, 천자는 명당(明堂)에 앉아 

공훈을 열두급(策勳十二轉)으로 기록하고, 백 천 포대기의 상을 내린다.


가한은 소망이 뭐냐고 묻거늘, 목란이 대답하되 상서랑(펌侵?의 벼슬도 싫소.

컨대 명타천리마(明駝千里馬)를 빌려 주어 나를 고향으로 보내주오.




부모는 여식 돌아온다 하니, 곽(郭) 밖으로 나와 환영한다. 

누이도 동생 온다 하니 새 옷 바꿔 입고  


남동생은 누이 온다하니 칼 갈아 돗과 양을 잡는다.

동각(東閣) 내 방문 열고, 서각상(西閣牀)에 내 앉으며 


싸움 옷 벗어 놓고 옛 차림 하며  

창 앞에서 머리 빗고 거울 보고 화장한다.


시 나가 전우(火伴)를 보니 전우들 먼듯 놀라며.

십이년을 같이 다녔건만 목란이 여자인 줄 몰랐도다.


숫토끼 뜀걸음 늦을 때 있고, 암토끼 분명치 못할 때 있거늘.

두 마리 같이 뛰어 달리니 그 누가 가려낼 수 있겠는가. 



명박아 감방가자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2093208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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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2

묵을만큼 묵어따 아이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4.02.02.

훔쳐 간 수박들 헤아리기로 날밤 새던 때가 좋았겠지?  이젠 숨기자니 숨이 차니?  도둑 쥐---오래 살거라. 두화니 형처럼

마이 쳐묵고



한국인은 행복할 자격이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2100506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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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2

한국에서 노년은 권력이다.

선택해야 한다. 


연금받는 정부의 노예가 될 것인지 부동산 졸부로 가정의 폭군이 될 것인지.

정답은 물론 부동산 투기에 성공하여 가정의 폭군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꿈은 깨어지고 현실은 가정에서도 노예.

눈을 뜨고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그러나 차라리 꿈 속에서 행복을 찾기로 한 그들.

답은 없고 갈등은 계속된다. 




진보의 진짜 의미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114410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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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2

이 기사에서는 진보라 하지 않고 자유주의라 해놓았다. 

한편으로는 자유주의 세력의 기술적 진보를 강조하여 헷갈리게 해 놓았다.


* 자유주의와 진보는 다른 것인가?

* 스티브 잡스의 탁월한 기술은 진보인가 그냥 기술인가?


이런 지점들을 헷갈리게 해 놓은 것이다.

이는 기자가 진보에 자신감을 잃은 사이비 진보이기 때문이다. 


대승과 소승으로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진보는 대승이고 소승은 보수다.


진보는 완전성의 세계관이고 보수는 입자의 세계관이다. 

조금 더 복잡하게 설명하면 공간적 양식의 입자, 시간적 양식의 사건, 


그리고 이 둘을 통일한 완전성의 세계로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이분법으로 말해야만 알아들으니 이렇게 가는 거 뿐 실로 단순하지 않다.


바른 답은 보수편인 공간적 입자와 진보편인 시간적 사건을 동시에 보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기계적 공정성으로 치닫는 꼴통들 때문에 완전성이라는 상부구조를 둔다.


입자든 사건이든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답을 도출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 

공간은 고정되어 있으므로 보수고 시간은 흐르므로 진보다.


진보는 앞으로 가는 것인데 공간에는 앞뒤가 없다. 

진보가 먼저고 보수가 따르지만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여기서 중핵은 당신이 아프리카의 왕족인 경우와 

선진국의 시민인 경우 중에서 어느 쪽이 더 기분좋으냐다.


나는 아프리카 왕족이 좋다. - 보수

나는 선진국 시민이 좋다. - 진보


다시 말해서 인간은 우월한 존재로 태어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우월한 팀에 소속되고 싶은 것이다.


아닌데? 난 우월한 존재로 태어나고 싶은데? 

그러나 당신이 우월하다는 것은 거기가 바로 똥밭이라는 뜻이며 


당신은 똥밭에서 탭댄스를 우월하게 잘춘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우월한 세계는 열등한 요소가 없으므로 비교우위는 소멸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어린이는 우월한 팀에 소속되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물론 노인은 닭대가리가 되고 싶어 한다.


결국 대승이냐 소승이냐, 진보냐 보수냐는 

어린이의 마음으로 보느냐 노인의 마음으로 보느냐다.


사실 5살 어린이는 슈렉을 좋아하지 않는다. 

슈렉을 좋아하려면 팀을 이해할 수준이 되는 열살은 되어야 한다. 


일베는 다섯살 정도의 지능을 갖고 있다.

다섯살 아기에게 슈렉은 확실히 무리다. 


오히려 슈렉 보고 충격받아 밤에 오줌 쌀 수도 있다.

소녀는 자신이 괴물로 변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지게 된다.


아이는 대승이기 때문에 강팀에 들고 싶어 한다.

그러나 아직 팀의 의미를 모르므로 그냥 공주팀에 소속되기를 원한다.


그냥 공주가 최고이고 키스만 하면 다 해결되는 단순한 세계를 좋아한다.

5살에게는 이것이 거대한 진보이기 때문이다.


디즈니의 사악함은 다섯살에 수준을 고정시키기 위한 온갖 악랄한 장치를 투입한 거다.

마녀라든가 온갖 변태, 악당, 괴물을 생산하는게 그렇다.


결론..

- 강자가 되기보다 강팀에 소속되라.

- 진보는 강팀에 들고 보수는 강자가 된다.

- 아기가 공주를 좋아하는 것은 강팀에 들고싶기 때문이다.

- 디즈니는 인간을 아기에 고정시키려고 온갖 마녀, 변태, 괴물을 투입한다. 

- 열살이 되면 대승의 팀 안에서 마녀, 변태, 괴물도 필요한 포지션임을 깨닫게 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8]무득   2014.02.03.

시사리트잇은 스크랩이 없네요. 그냥 넘기기에는 알기쉽고 핵심적인 내용이 있어서 동렬님께서 이 주제로 글을 따로 한번 더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변호인이 뜨겁구나

원문기사 URL :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9121821164669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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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mo  2014.02.02

1100만명이 넘어도 조용한 설날...



굴러온 돌과 먼저온 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116510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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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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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는 더 큰 돌이 포도밭으로 굴러왔다는데

정확히 같은 코스로 엎친데 덥쳤다고. 이사하지 않고 거기 버티고 사는 사람도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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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4]죽어문화개혁   2014.02.01.

굴러올 돌이 줄 피해는, 생길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일

이사하면서 생길 각종 어려움과 스트레스는 분명하게 생길 일


두 개 째 굴러들어왔으니, 이젠 이사하겠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4.02.02.

돌이 봐줬네---돌봐줬네 그려!

프로필 이미지 [레벨:6]삼백   2014.02.02.

산에 한덩거리 더 대기중  이사해야 겠네요 



소주는 위험한가...?

원문기사 URL : http://ppss.kr/archives/16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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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4.02.01
괴담이야 말로 위험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0]다원이   2014.02.01.
원 글을 읽어보니 웬 쓰레기 시궁창같은 엉터리가 드글드글~ 저딴걸 뭔가 정보랍시고 싸질러 놓다니....


생각의 정석 24회 : 결혼이란 무엇인가?

원문기사 URL : http://gujoron.com/xe/436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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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모  201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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