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깨어나야 할 김정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9112826662?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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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9

왕년의 핵단추 경쟁처럼 

내 단추가 왕단추다 하고 트럼프와


기싸움 하던 시절은 끝났습니다.

한 번 지나가면 끝이며 그 시절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걸로 주거니 받거니 해보자는 식은 먹히지 않습니다.

굽힐 때는 확실하게 굽혀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


핵단추 받고 왕단추! 콜! 

레이즈! 영변 받고 제재 해제! 빙고!


이런 초딩놀이 환상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합니다.

너구리가 연기 먹고 굴 밖으로 나오면 생포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사건은 기승을 거쳐 전결로 가고 있으며

이제는 실무자의 관점에서 실무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얼굴의 진화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817060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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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9

얼굴이 미학적 이유로 진화했다는 구조론의 입장과 같습니다.

사람의 두개골에는 눈 밑에 아무런 쓸모가 없는 공동이 있는데 속은 비어 있습니다.


얼굴을 평평하게 만들어 표정을 연출하는데 쓰입니다.

즉 미학적 밸런스가 가장 중요하다는 거지요.



오마이뉴스의 착각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191824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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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9

진보꼴통이 항상 탐하는 오류

민중은 선한데 권력자가 잘못했다는 도그마


남탓하면 되니까 편하지요.

일제강점기는 왜놈탓 하면 되고


625 때는 이승만탓 김일성탓 하면 되고

독재정권 시절에는 이게 다 박정희 때문이다.


전두환 때문이다 노태우 때문이다 김영삼 때문이다

김대중은 탓못하고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재벌 때문이다 강남 기득권 때문이다 군부정권 때문이다

남탓하면 해결되니 얼마나 편합니까? 


과연 그럴까요? 

인간의 본질적 한계를 인정해야 합니다.


인간은 선한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은 돈 있고 평화 있고 사회보장 다 있어도 


치고받고 싸우는 것들입니다.

인간은 권력을 탐하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본질을 외면하면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 기사를 쓰게 됩니다.


나는 대중에게 아부하는 성선설이나 

꼰대질하는 성악설을 주장하려는게 아닙니다.


통제가능성의 관점에서 사유하자는 것이며

팽팽한 긴장상태를 어떻게든 만들어내고야 마는게 인간이라는 거지요.


20 대 남성들이 화가 난 이유는 권력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형제가 없어 동생을 얻지 못하니 가부장의 권력이 사라졌습니다. 


위계서열이 깨져서 후배를 부려먹지 못하니 고참권력이 사라졌습니다.

성차별이 깨져서 심리적으로 여성을 지배하지 못하니 마초권력이 사라졌습니다.


결정적으로 쳐죽일 이명박근혜 정권이 없으니 분풀이 대상마저 사라졌습니다.

만만한게 김정은인데 김정은 때리기도 실감이 안 나서 재미가 없어요.


분노가 있다는 것은 에너지가 있다는 것이며 이것은 좋은 조짐입니다.

그 에너지를 통제하는 기술은 우리가 발달시켜야 하는 것이며


과거에는 그 분노를 이명박근혜 때리기로 풀었지만 지금은?

인간은 권력을 원하므로 권력을 쥐어주면 만족합니다.


권력을 만드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차별하는 것입니다.

봉건제도처럼 왕 밑에 귀족, 귀족밑에 부르주아, 그 밑에 농노, 그 밑에 노예 


하고 서열을 매겨주면 다들 만족합니다.

대신 보수꼴통 전성시대가 되어 나라가 망해 있죠.


아랍의 명예살인이 그런 것입니다.

보수꼴통은 남을 차별하고 공격하는 방법으로 권력을 생산합니다.


우리는 성적표로 권력을 생산하고 스펙으로 권력을 생산합니다.

자 보수꼴통의 인간차별과 한국의 성적차별 스펙차별이 뭐가 다르지요?


말했듯이 돈이 생기면 자유로워지는게 아니라 더 예민해지는 것이며

권력이 생기면 너그러워지는게 아니라 더 예민해지는 것이며


낡은 진보의 국가혜택 사회보장은 위에서 베풀어준다는 건데

이러한 베풀기 진보는 국민을 졸로 보는 것이며 20대들을 더 절망하게 합니다.


그렇다고 가만 놔두면 지들끼리 서로 싸우다가 죽습니다.

사회보장 위주 베풀어주는 진보는 오히려 권력을 빼앗는 것입니다.


승진의 사다리를 걷어차 버리고 배급소에 가서 줄 서라는 식이지요.

20대 들의 진짜 불만은 동생이 없다는 건데 해결책은 없습니다.


영국처럼 축구장에 가서 훌리건 짓으로 풀라고 할 수도 없고

생산력의 절대적 향상으로 비전을 제시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북한을 이기고 일본을 이기고 중국을 이기고

밖으로 활로를 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수소경제에 핵융합시대의 비전을 보여주는게 정답입니다.

상호작용 총량증대가 아니고는 해법이 없습니다.




전신제모 금지하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9093602413?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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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9

마약전과 있는 자가 

손이 닿지 않는 똥꼬털까지


남의 도움을 얻어 제모했다면 보나마나 마약범이지요. 

속눈썹이 아니라도 콧구멍 속털이나 귓속 털을 찾아보면 될텐데.


마약전과자가 똥꼬털까지 억지 전신 제모를 했다면 

마약범으로 간주하는 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미개한 이탈리아인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9000820587?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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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9

이들도 인류단위로 어그로를 끌고 싶은 거지요.

이탈리아 요리냐 중국 요리냐 챔피언 자리를 놓고 한 판 붙어보자 이런거?



미개한 방글라데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8232338098?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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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9

한 명을 해친 것은 모두를 해친 것이며

인류를 적대하는 집단을 배려할 이유가 없습니다.


인구 숫자 믿고 오만하게 군다면 맞대응 하는게 정답

중국이나 인도나 이슬람이나 터키나 


이것을 단순히 교육의 문제로 여기고

가르쳐 주면 된다고 믿는 좌파들은 순진한 거지요.


어그로를 끄는 데는 이유가 있는 것이며

에너지의 법칙대로 가는게 맞습니다.



경찰 특진은 조선일보가 정한다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8050302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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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숲길  2019.04.19

방가경찰이구나.



털어보자. 자한당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8190046367?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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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8
성태부터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9.04.19.

이것들에게 권력이 넘어가면

이런식으로 해쳐먹는다는 것.


이렇게 해쳐먹다가 권력 잃고 쳐먹지를 못하니

얼마나 배가 고프겠는가.


어렵다는 그들의 말에 공감한다.

경제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해쳐먹지 못해서 어려운 것!



표절삼성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8191333632?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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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8

재용이 하는 짓이 다 그렇지.



손흥민의 장단점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C1-ZUiy6W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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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에이지  2019.04.18

영상을 만든사람이 토트넘팬들에게 물어보았자 나올 답이 뻔하기 때문에 리버풀팬들에게 물어보았다고 합니다ㅎ


리버풀 팬들 : 여러가지 장점 나열.. 단점은 리버풀선수가 아니다.ㅎ 인터뷰한 사람마다 다 이 소리ㅎ
토트넘 팬 아저씨 : 장점은 축구를 사랑하지.. 단점은 딱히 없는데? 그럼 장점중에 그나마 가장 단점이 뭐냐고 물으니..
가끔 너무 감정적일 때가 있다.
맞는 말인듯. 너무 울어.. 우리 흥은ㅋ
훌륭한 선수는 냉정하고 평정심을 잘 유지해야 하죠. 이점은 김연아 한테 좀 배웠으면.


그리고 손흥민이 실제로 보면 덩치가 좋다고 합니다.
서양애들에 비해 약간 밀릴뿐이지 사실 손흥민도 이 정도면 덩치좋고 신체밸런스도 좋다고 봅니다.
위에 링크한 영상을 만든사람이 직관했던 경기. 5분57초경에 손흥민 나옴.
https://www.youtube.com/watch?v=DCPNX2MV9z0


프로필 이미지 [레벨:11]락에이지   2019.04.18.

영상을 보다보니 영상을 찍어서 올린사람과 리버풀 팬들이 부르는 노래가 리버풀 응원가인가 보네요.

(영상의 5분30초경에 나오고 9분10초부터 끝까지 나오는)

근데 노래 되게 좋네.. 왠지 좀 부럽다는.. 노래뿐만 아니라 영상속에 나오는 저 분위기 자체가 좀 부럽다. 비틀즈의 고향인것도 부러운데.. 쩝.



구조요청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8113418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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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8

불을 피우는게 중요하군요.



21년의 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8141937196?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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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8

쳐죽일 놈은 쳐죽여야 합니다.

경찰 검사 판사 모조리 처단해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9.04.19.

이런 악질 경찰-검찰-법관에게는 공소시효가 있어도 없다!

쳐죽여도 분이 안 풀릴 것이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엄벌해야 한다!



축구 한류가 문화 한류로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90418103928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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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9.04.18

지금 토트넘은 다들 소주마시며 눈물 흘리고 잇당....

토트넘사는 아줌마인대 사람들 길거리 나와서 코리아 만세 외치며 영국 햄버거에 소주마시고 잇당


댓글이 재밌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hojai   2019.04.18.

분명 그럴 것 같긴 한데, 저 댓글러는 아닐 것 같아요. ㅎㅎ

https://sports.v.daum.net/v/20190418143802065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9.04.18.

빌런이군요



로타현상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807492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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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8

로타의 작업에 대해

개인의 느낌을 근거로 주장하면 안 됩니다.


민망하다거나 역겹다거나 불쾌하다거나 하는건

주관적인 감상평에 불과한 것이며 


하지마라는 자기소개가 되는 것이고

지식인이라면 객관적으로 말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물론 개인의 감상을 양념으로 곁들일 수도 있지만 

그게 논리적 근거는 아니지요.


로타현상은 일본인들이 만든 가와이 문화로 볼 수 있는데

원조교제가 성행하는 일본인의 관점으로 보면 


혹은 섹스를 찬양하는 마광수의 관점으로 보면 다른 평가가 나옵니다.

이건 옳고 그름의 판단이 아닙니다.


마광수가 틀렸다거나 일본문화가 틀렸다거나 할 수 없습니다.

정답은 맞대응을 하는 것이며 대응해서 이기는 것입니다.


어떻든 개인의 주관적 감정으로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예전에 크레용팝이라는 일베돌이 7살 꼬맹이 흉내로 뜬 적이 있지요.


다 큰 어른이 책가방 매고 귀요미 행동을 하는데 

아빠 어디가에 나오는 유치원생 흉내를 내는 거.


하긴 서태지도 책가방 매고 어린애짓을 했지요.

어리고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하는 일본의 문화가 먹힌 거죠.


반대로 선탠을 해서 노숙하고 강인한 티를 내는 문화도 있고 

바보처럼 해서 다니는 오갸루 문화나 영국의 펑크문화나


어디를 가나 일정하게 먹히는 퇴행적 뒷골목 문화가 있습니다.

중고딩의 욕설문화나 변두리 양아치문화도 존재를 인정해야 하지만


그게 공중파에 나와서 주류가 된다면 평론가들은 뭣하지? 

평론가와 칼럼니스트가 있는 이유는 


그런 문제에 방향성을 정해주기 위한 건데

마광수처럼 엉뚱한 방향을 가리켜도 문제고


그런 서브컬쳐 문화를 전면부정하는 억압적 권위주의도 문제고

긴밀한 상호작용 속에서 균형감각을 가지고 정답을 찾아가는 것이며


괴짜나 이상한 사람들의 똘끼를 너무 부정적으로 보면 곤란하고

평론가들이 중심을 잡아주면 되는 것이며


무조건 싸우려고 하지 말고 상호작용의 증대 방향으로 기동하는게 현명합니다.

그런 뒷골목 문화가 잘 하면 대박을 내기도 하니까요.


21세기라는 시대정신을 의식하고

70억 인류의 리더라는 관점을 가질 때 바른 해답이 얻어집니다. 


결론은 이기는게 중요하다는 말씀.

개인의 주관적인 느낌을 근거로 주장하면 지는 거다.


역사와 진보의 방향성을 근거로 세워야 지식인 느낌이 와준다.

왜? 기승전결의 기에 서므로 이기는 것이다.


이긴다는 것은 기에 서서 승전결을 따라오게 만드는 것이다.

진보의 방향성으로 보면 로타에 국한되지 않고 다른 많은 논의들이 연동된다.


외설이냐 예술이냐 하는 예술가의 표현한계라거나 

주류문화와 언더그라운드의 대립각이라거나


이런 부분들이 연동되어 결정되는 것이다.

평론가의 임무는 그런 부분을 짚어주는 것이다. 



티코가 그랜저보다 낫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810204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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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8

친환경으로 따지자면

티코가 그랜저보다 더 친환경적이지만 


티코를 타는 사람이 없습니다.

말싸움에 이기려고 하면 전기차가 낫지만 


벤츠가 수소차 경쟁에 뛰어들었기 때문에

이제 수소경제 시대에 뒤처진 나라들은 승산이 없습니다.


미래는 수소차 전기차 가솔린+경유차로 3분될 것이며

선진국은 수소차로 가고, 중국과 인도는 전기차로 가고


후진국은 중고 가솔린차로 갈 것입니다.

말싸움에 이기려는 의도 때문에 진실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전기차 - 30퍼센트까지는 가지만 확장성 없다.

수소차 - 전기차와 시장을 나눠먹지만 수소경제로 후방효과 크다.


전기차는 빨리 되지만 조금 되다말고

수소차는 천천히 되지만 후방효과로 계속 갑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7]챠우   2019.04.18.
전기차 일변이던 댓글의 추세가 수소차도 이유있다로 점차 변하고 있네요.


시시한 바미당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8093503786?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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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8

당사에 불 지르고 난투극 정도는 벌여줘야지.

용팔이 한테 전화라도 한 통 넣어봐라.



독재자의 방법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8102406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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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8

국민이 독재자를 지지하는 심리의 이면에는 

다른 나라를 이겨보려는 패권쟁취의 마음이 있습니다.


김일성을 밀면 세계가 주체사상에 빠져 머리를 조아린다는 생각

히틀러를 밀면 세계가 나치사상에 빠져 복종한다는 생각


독재자는 거짓 환상을 만들어 가상권력을 판매하는 거지요.

독재자를 지지하는 국민은 가상권력을 소비하는 것이고.


문제는 그런 오만한 마음을 이웃나라에게 들키고 

외교가 망해서 경제도 망하고 죄다 망하고.


모든 독재국가는 소수민족을 상대로 소제국주의를 하거나

만만한 이웃의 누군가를 짓밟아서 권력에 도취시키는 수법을 씁니다.



지배자 손흥민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media.daum.net/sports/video/39758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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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8

아시아의 원톱 손흥민. 

그동안 남의 동네 잔치였던 챔스리그도 보게 되는구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2019.04.18.

챔스 8강은 정말 최고.

아버지 손옹의 최고 훈수.

프로필 이미지 [레벨:11]락에이지   2019.04.18.

https://kakaotv.daum.net/v/397583041

이 영상이 두 골 다 나옵니다.

손흥민 완전 물이 오른듯.



요건 된다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BY2eMQSzX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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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마  2019.04.18

다음 세대가 있으니까.

정경미는 좀 머리가 된다.


https://namu.wiki/w/정경미


부산 영도 ( 문재인 대통령 자란곳)에서나서, 연기 진학을 했구먼...



곳곳에 지뢰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4180418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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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4.18

박근혜 청산의 길이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