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어이상실 개념상실

원문기사 URL : http://tln.kr/4q0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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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3.16

이런 해괴한 아이디어 내는 넘은 생물 분류학으로 봐도 쥐박류.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3.16.

자기들만 개 목걸이 차면 되지 애꿎은 아이들에게는 왜...?... 쥐세상 만들어서 어쩌려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1.03.16.

6학년 학생들의 목걸이를 모두 걷워 이 기막힌 아이디어 낸 인간의 목에  걸어두면 되겠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2]김대성   20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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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야 원래 헛소리 하는 사람 널렸으니 글타 치고, 말릴 인간 하나가 없는곳인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1.03.17.

인간을 스티커 노예 수준으로 전락시켰구나.



딴나라의 유시민 탐구

원문기사 URL : http://tln.kr/4pt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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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3.16

유시민은 원래부터 운이 좋았지만, 최근 두 가지 커다란 행운을 보태고 있다. 그것은 딴나라의 두 가지 착시다. 하나는 엉터리 여론조사 착시, 둘은 지지자가 유시민 개인을 지지한다고 믿는 착시다. 이는 예전에 나타난 노무현공식이다. 


유권자가 노무현, 유시민 개인을 지지한다는 착각때문에 노무현, 유시민 개인을 까는 것이 오히려 이쪽의 세력화에 보탬을 준다. 공격자는 적이 발을 딛고 선 기반을 허물어야 하는데, 그 위에 있는 사람을 때리므로 기반이 보호된다. 


작금의 상황은 유시민 개인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필자는 유시민이 빽바지 입고 등원했을 때 일찌감치 예견해 놓았다. 10여년 전, 유시민이 70살 되면 대통령이 될거라고 말하고 다녔으나, 노무현 대통령 서거로 앞당겨졌다. 


유시민의 모든 장점은 동시에 유시민의 단점이다. 이 때문에 바보들은 유시민의 단점을 씹어서 공격하지만 그게 오히려 유시민에게 보탬이 된다. 단점이 분명하다는 것은 상대에게 맞설 대항수단이 있다는 것이다. 


유권자가 유시민에게 대항할 분명한 수단이 있으므로 유시민을 지지한다. 이는 조용기가 명박을 한 방에 보낼 수 있다고 믿고까불거나, 건희가 명박을 한방에 보낸다며 낙제점을 주거나, 조중동이 수시로 명박을 위협하는 것과 같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3.16.

 

 

유시민의 단점에 대해 얘기들 하지만  유시민의 장점에서 희망을 본다.

군주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갈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상식이 통하는 동지를 원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1.03.16.

빛으로!^^

프로필 이미지 [레벨:12]김대성   20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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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그리울뿐.


엄기영 “MBC PD수첩은 흠결 많은 프로”

원문기사 URL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dxno=9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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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쫓는 모험  2011.03.16

뭐... 예상은 했지만...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3.16.

 이 사람 애기하는 것 요즘 보면 얼굴이 화끈거리오.

코도 막히고....킁킁...그것참....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1.03.16.

우악! 이건 뭐, 변신도 아니고, 둔갑이구랴. 엠비씨 사장이던 생물체가 엠비쥐 였소.



천원 내고 집 한 채 가져가슈.

원문기사 URL : http://news.nate.com/view/20110316n03857?mid=n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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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3.16

1달러에 집을 살 수 있다니. 조쿠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6]태곰   2011.03.16.

대신, 세금이 집값보다 더 비싸다는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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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일본에 백채 가져다 주소, 내가 백만원 줄게. (배송비 포함이여)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3.16.

ㅋㅋ... 세금만 아니면 사놓고 수리하고 싶네...재밌겠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3.16.

세금은 그 중에 일부가 그렇다는 거고, 세금내도 우리나라 월세보다 싸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3.16.

ㅋㅋ..택배로 받거나 아니면...뱅기값 마련해야 겠네요.

우리나라는 천원에 파는 집 어디없나....?...^^



펩시생수를 보내잔다

원문기사 URL : http://tln.kr/4nc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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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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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 형제 머릿속은 뭐가 들어있는 거야? 저런 말 하면 박수쳐주는 인간들이 주변에 쫘악 깔렸다는 게 더 우스워.. 녀옥이 같은 애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3.15.

상드기 뇌를 쪼개서 생수를 부어보고 싶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3.15.

뇌 수술을 적극 권합니다. 바퀴벌레가 사나봅니다.



공포의 대왕 조용기

원문기사 URL : http://tln.kr/4nh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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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3.15

쓰나미만큼 무섭다. 인간이 저급한 사이비에 홀린다는 거. 하늘에서 내려온 공포의 대왕.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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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손발이 오그러들고 얼굴이 화끈거리고 닭살이 씨베리아벌판에 있는 것처럼 솟구치고 호흡이 멎는 거 같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0]함성한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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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예수 팔아먹던 사람이 스스로 예수가 되려는 구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6]폴라리스   2011.03.16.

사이비들은 꼭 끝에 가서 지가 재림예수라 하더만.... 가관이로구나 가관...



히라이 노리오씨의 폭로

원문기사 URL : http://j.mp/eFs8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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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3.15

후쿠시마 원전 내진설계 아예 없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0]mrchang   2011.03.15.

누군가 방사능에 피폭되어야만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원전이라...   그 누군가가 나만 아니면 된다는 거군...  말세구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3.15.

방호복이 사람을 보호하는게 아니라 실은 방사능 물질을 외부로 운반하지 않을 목적이라는 것이 충격.

프로필 이미지 [레벨:21]오리   2011.03.15.

알고나니 암울하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9]너부리   2011.03.15.

40여년동안 사용해온 원전으로 본래는 지난달에 폐쇄될 예정이었다고 하네요 ㄷㄷㄷ 잘못된 결정 하나하나가 모여서 이렇게 대박을 터트리게 되는 군요 ㅜㅜ


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ml?cateid=1046&newsid=20110315213021079&p=sbsi



뱀은 물에 끓여 죽여야 한다는 교장

원문기사 URL : http://tln.kr/4nf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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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3.15

변명이 걸작이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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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쥐들의 커밍아웃! 뱀을 잡아서 끓였는데 먹지는 않았다. 어디서 많이 듣던 고단수 논리인데?



주가 대폭락

원문기사 URL : http://finan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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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3.15

남의 불행에 편승해서 어제 주식 사들였던 자들 곡소리 날 것. 일본 원전 대거 가동중단. 전기부족. 일본경제 파탄. 일본 원자재 수입해서 가공하는 한국경제도 타격. 제 2의 IMF가 오는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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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위태하긴 매 한가지...



국어사전은 엉터리

원문기사 URL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eekday=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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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쫓는 모험  2011.03.15

언어구조 자체가 잘못되어있으니, 모든것이 혼돈.

어서 구조어사전이 나와야겠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오세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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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은 돌려막기의 전형이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3.15.

차타고 가는데... 정확한 위치를 몰라서..주소좀 물어보라고 하니..

4살짜리 조카가 ,이모 주소가 뭐야? .....

흠...주소가 뭐라고 물으니 잠시 말문이 막힘..차안이 조용해짐...

그래서...하늘이도 이름이 있잖아..모든 집과 건물과 길은 이름이 있어, 그 이름이 있어야 찾아갈 수 있어.

하늘이가 이름이 있는 것과 똑 같은 거야...라고 말해줬는데... 얼굴이 어두워짐...이해가 조금 안가서 였을까...?

금세 헤어져야 해서...그 다음은...잘 모르겠고..다음에 만나면 하늘아 주소가 뭐야? 하고 물어봐야 겠소...

 

제 설명이 잘 되었을까요..?ㅋㅋ^^;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1.03.15.

부바키키 발견이 단초요. 존재가 있으니 논리가 있고, 논리가 있으니 수학이 있었소. 언어도 논리가 낳았소. 언어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 것이오. 지금까지의 사전은 그저 수집이었소. 언어도 계통수가 있었던 것이오. 이제 발굴해 내야 하오. 구조하오.



중학생의 NHK 해적방송

원문기사 URL : http://j.mp/gRzV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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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3.15

이것은 인간이 진화하는 방식. 판을 깨고 판을 바꾼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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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지. 말랑말랑한 마음이 선을 끊고 벽을 넘어 간절한 마음에 가 닿는 거야.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1.03.15.

비록 내가 체포된다 하더라도 TV를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 인터넷으로라도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오세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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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이라니. 해적이 아니라 해방이다



‘조선일보 사주일가, 장자연씨 만났다’

원문기사 URL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680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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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쫓는 모험  2011.03.15

한 생명이 죽어가면서까지 악마에 대한 복수를 바랬는데, 그것이 일본 대지진에 너무 쉽게 묻혀버리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인간이 자연의 물리적인 힘앞에 아주 무력한 것 뿐만아니라, 자연이 만든 이야기 앞에서 인간의 이야기가 무력하구나, 그 또한 에너지구나 싶었다.


어쨌든 그건그거고 방사장이 장자연을 만났다고 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3.15.

지금이 아니라면...그렇다하더라도.....후에라도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해봅니다.



가슴도 개량하면 무기

원문기사 URL : http://j.mp/ik1v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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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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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웃음이라도 그냥 좀 웃어보자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양을 쫓는 모험   2011.03.15.

원래 뱀 잡을 때 쓰는 무기였나? 사람 잡을 때 쓰는 무기 였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3.15.

ㅋㅋ..웃자...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3.15.


대법원, 태안기름유출 삼성 책임 인정

원문기사 URL : http://news.egloos.com/360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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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쫓는 모험  2011.03.15

그러나 언론에서는 코빼기도 안보이는 구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오세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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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을 질 차례구려. 말로만 일류타령하지 말고 직접 책임을 지는 모습이 필요한 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0]mrchang   2011.03.15.

사람들이 정직했으면 참 조케떠여...



전라도 출신 이야기에 아직도 편견 가득

원문기사 URL : http://j.mp/fmoL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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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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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보면 아직도 전라도 사람들은 간사하고 어쩌고, 이런 말이 많이 있다. 게다가 모든 의견에 찬성 반대가 수백 건씩...아직 깊게 남아있는 저 악의 뿌리... 박정희의 가장 찢어죽일 짓거리는 바로 이런 거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워터   2011.03.15.

편견과 고정관념은 큰만남,충격으로 인한 각성이 아니면 변화되지 않는건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오세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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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가까운 미래에 편견과 고정관념은 일종의 뇌의 퇴행현상으로 여겨질 겁니다.

편견과 고정관념은 적절한 환경 조성과 개입을 통해 치유될 수 있는 병이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03.15.

모든 인간에겐 반드시 편견과 고정관념이 있소. 그것이 없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소. 단지 높은 레벨이냐 낮은 레벨이냐의 차이 뿐. 그것은 상황에 대항하려하는 구조적 본능 때문이오. 높은 단계에 대항하느냐 낮은 단계에 대항하느냐가 중요하오. 그러므로 저급한 차별주의는 오직 더 높은 단계의 발견에 의해서만 깨어지는 법, 지역주의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증오, 조선족에 대한 편견, 일본인에 대한 혐오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발견에 이르지 못해서 생겨난 현상이오. 세계를 발견하고 세계에 눈을 떠야 모든 차별의식, 대항심리, 방어기동이 해소되오. 한국인들은 90년대 이후 해외여행 자유화가 되어 처음 세계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저 자들은 아직 세계를 발견하지 못한 자들이며, 해외를 가도 눈 감고 다닌 자들이며, 해외와 소통하지 못하는 자들이며, 여전히 세계를 발견하지 못한 자들과는 대화를 안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처방이오. 대화를 해 주면 신이 나서 더 염병을 하는 법. 세계로도 부족하오. 신을 발견하고 신에 대항해야 하오. 




법정을 해치는 해충들

원문기사 URL : http://tln.kr/4m4f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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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3.14

참회한다면서 악착같이 비방하네. 그게 곧 법정에 대한 비방인줄 모르고. 돈 욕심만 아니면 욕심이 아니라고 여기는가벼. 


법정이 지금 살아서 돌아온다면 당장 길상사는 폐사하여 시민공원으로 바꾸고, 맑고 향기롭게 재단은 해체했을 것. 제자를 자처하면서 왜 그렇게도 스승의 말귀를 알아듣지 못할까? 말하는 뽄새가 여차하면 스승의 비리를 폭로하겠다는 표정. 듣는 사람이 조마조마하다. 


무소유의 의미가 재물 욕심을 버리고, 명성 욕심을 버리고, 권력 욕심을 버리는 데 있지 않다는 이치를 왜 깨닫지 못할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법정을 이해한 사람은 법정의 제자 중에 혹은 추종자 중에 없다는 것.


기승전결.. 스승은 씨앗을 심었는데 제자는 그 씨앗을 가꾸기는 커녕, 밭을 뒤져 심은 씨앗을 도로 파내서 이것이 스승의 가꾸어 수확한 가을의 결실이라고 말하네. 거짓말하네. 먼 길 가던 스승 가다가 멈춰서서 그 모습 지켜보고 낙담하네. 답이 없네. 꽉 막힌 자들이여.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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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이 뿌린 씨는 가까이서 피지 않고 멀리 날라가 좋은 땅을 만나 피고 또 피어나겠지.


한나라당도 노무현 전 대통령 팔아서 정권유지..ㅠㅠ

원문기사 URL : http://www.radio21.tv/new0904/zboard.php...categor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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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2011.03.14

이 기사 내용을 보니...실소를 금할 길이 없네요.

우익보수 대동단결하자...이런 내용인듯... 좌파정권 들어서면 다 죽는다...

알고 있기는 한 듯...지들이 얼마나 잘못했는지를....

 



죽고싶지 않아.

원문기사 URL : http://j.mp/hNnQ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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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3.14

쓰나미가 왔다. 진짜...끝났다. 죽고 싶지 않다. 울고 싶다. 누나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 오늘은 인생 최고의 날이었는데 최악의 날로...가족을 무사히 구해야 한다. 이게, 어떻게 된거지. 잘가라 나의 집. 죽고 싶지 않아"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양을 쫓는 모험   2011.03.14.

재앙이 왔다. 나는 곧 죽을 것이다. 죽고싶지 않다. 이 말을 하는 순간 나는 산 것인가?


재앙이 왔다. 나는 마침 여행중이었다. 여행에서 돌아오니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죽었다고 한다. 나만 살아 남았다. 나는 산 것일까?


극한 상황에 놓이면, 삶과 죽음의 경계가 모호해집니다. 내가 죽어도 죽은 것이고, 나는 살고 주변인이 죽어도 나는 죽은 것이고, 집단지능이 문명을 이루어 놓은 만큼 집단이 사라지면, 살아도 산 것이 아닌게 되어버리는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샤카디타5   2011.03.14.

헐. 김동렬 선생님 누님이 일본에 계셨나보군요.... 엄마야.. 그것도 모르고 쌍욕을 있는대로 했네... 앞으로 말조심해야겠어요.  제 글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이제 조신하게 글 쓸께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03.14.

기사가 난 내용을 올린 것이고.. 동생이 일본에 사는 분은 이상우님이시고...

하지만...가족의 안부도 중요하지만...

일본이 역사적으로 한국과의 감정의 골이 깊지만...

그것을 떠나서...지금은 인류 차원에서 접근해서 풀어가야 한다는 내용으로 계속 지진에 관해서 올리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니 개인의 마음이 인류라는 공동체에 접속된 상태에서 이번 지진을 이해하자..아니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의미로 저는 이해됩니다만은...

그런데 자꾸 개인의 감정으로 접근을 하는 것이 이치와 사리에 맞지 않기에 ...거부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소통이라는 것은 이심전심으로 일어나는 것이기에...서로의 마음을 읽을 줄 모르거나 그것이 잘 안되면...불통이 되기에 섬세하게 예민함이 살아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도 되구요.

이번 지진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패인 골을 일단은 뒤로 하고 그것을 뛰어넘게 하는 그 무엇이 있었다.? 그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야 하고 느껴야 한다고 생각되기도 하구요. 그래야 불통에서 소통으로 연락이 되는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즉 '지구안에서 우리가 사는 일에서 외면할 수 없는 우리 모두의 일이라는 것'이라고 느껴지기도 하구요.

비록 관심이 정말 없다거나 감정이 안좋은 것을 표현하고 싶다하여도..절제해 줘야 할 때는 절제를 해야한다는 것이라고 생각되기도 하구요. 그것이 교양이라는 것이고, 우리가 철학하는 이유일 것이라고도 생각됩니다.()



15키로 앞바다에서 뗏목 표류 구조

원문기사 URL : http://j.mp/eCyy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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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3.14

신은 어떤 경우에도 인간을 벌하지 않는다. 인간이 스스로 신을 알아가는 과정일 뿐. 분명한 것은 인간은 여전히 자연을 모르며, 그 자연의 주인인 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인간이 신을 온전히 파악할 때라야 고통은 그치고 눈물은 그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7]꼬레아   2011.03.14.

신은 어떤 경우에도 인간을 벌하지 않는다 - 2

 



조용기, 김문수 릴레이 똘짓.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_COMM=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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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03.14

인간과 비인간이 가려지는 지점, 조용기 이 얼굴을 보고 밥이 넘어간대두 사람일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03.14.

저게 사람의 얼굴인가.. 마귀의 얼굴인가....

마귀들이 신을 파는 장사질에 극을 달하고 있구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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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넘 얼굴 보고, 저넘 목소리 듣고, 아멘 외친 인간들도 모두 공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오세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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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 더러운 입으로 예수님이랑 하느님 좀 그만 팔아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1.03.14.

인간과 짐승이 확연히 구분되는 지점.

짐승만도 못한 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