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중국과 이란의 소제국주의가 문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7214242477?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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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7

이란은 이라크와 시리아를 삼키고 레바논을 주무르며 눈만 멀뚱

중국은 남중국해를 삼키고 눈만 멀뚱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때리고 크림반도를 빼앗고 기고만장 

전제국가의 소제국주의 차단해야 합니다.



쥐 먹고 흑사병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7200525727?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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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7

명박이 이 뉴스에 추천을 눌렀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2019.05.07.

명박과 근혜의 차이점은 명박쪽 부하들은 아직 실세에 있고, 근혜 (박정희)쪽 부하들은 이미 죽었거나, 죽음의 근접상태에 엤다는것. 



배반의 자한당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7194016132?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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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7
배반이 제일 쉬웠어요.
장외투쟁이 해보고 싶었어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hojai   2019.05.07.

시해라는 말도, (弑害)시해 : 부모(父母)나 임금을 죽이는 일.....꽤나 전근대적인 표현이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5]김미욱   2019.05.07.
자신만의 아이디어는 내지 못하면서 대칭적 행위의 쳇바퀴를 돌려대는 보수의 삽질 행진, 껴안고 가려니 징그럽고 버리자니 아쉬운 그대는 싼티 보수.


거친말을 해야 살아남는다.

원문기사 URL : https://www.ytn.co.kr/_ln/0101_201905071830588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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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5.07

자유한국당은 1일 1욕설하기를 몸소실천하고 있는 것인가?

주말에 김무성은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하고

한선교는 같은 편을 향해 총을 쏘고!!

한국당노조은 끝까지 한선교와 싸워야한다.



박정희의 입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71418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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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7

박정희 정도 되면

죽어도 장군한테 죽지


똥개한테 물려죽고 싶겠냐?

독재자는 장군한테 죽어야 모양이 서는 법이여!



위헌아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7113813042?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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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7

일본 아베는 죽을맛인데

한국 나베는 신나는가베.



사법방해죄 트럼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7094329399?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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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7

두들겨 맞으면 그때마다 만만한 누군가를 패주면 된다는게 트럼프 생각입니다.



비뚤어진 동아일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703023814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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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7

모든 잘못은 딸에게 있다는 나쁜 엄마나

모든 잘못은 나쁜 엄마에게 있다는 동아일보나 뭐가 다를까요?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나쁜 엄마나

고립된 개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동아일보나 하는 짓이 완전히 똑같습니다.


이런 사건은 선악구도를 버리고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무인도와 같은 고립된 환경이라면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게 맞습니다.


피해자는 또 다른 피해자를 찾아내면 되는 겁니다.

이 논리로 보면 나쁜 엄마가 1차 피해자이고 딸에게 피해를 전가한 것입니다.


그럼 왜 나쁜 엄마는 가해자의 책임을 묻지 않을까요?

가해자도 역시 사회적 경쟁의 피해자로 분류하기 때문입니다.


1차 피해자 - 자본주의 경쟁사회의 피해자인 나쁜 아빠가 밖에서의 피해를 가족에게 전가한다.

2차 피해자 - 나쁜 아빠를 만난 나쁜 엄마가 2차 피해를 자기 딸에게 전가한다. 

3차 피해자 - 나쁜 부모를 만난 딸이 또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할 것이다.


이런 관점으로 보기 때문에 즉 사회를 보호자로 보지 않기 때문에

3차 피해자인 딸은 또 다른 4차 피해자를 찾으면 되는 것이며


이미 나쁜 짓을 하고 있다고 보고 자연스러운 전개로 보는 거지요.

여기서 핵심은 왜 나쁜 엄마가 사회를 보호자로 여기지 않았느냐입니다.


1) 친척이 없거나 친척이 흉악하다.

2) 종교가 없거나 교회가 흉악하다.

3) 지역사회가 없거나 지역사회가 흉악하다.

4) 조중동이 흉악한 승자독식 경쟁만능 이데올로기를 전파한다. 


나쁜 환경에서는 나쁜 행동이 자연스럽기 때문에 그 환경에 맞춰가는 것입니다.

나쁜 엄마의 행동은 비정상적이고 비뚤어진 심리가 아니라


나쁜 환경에서의 자연스러운 정상심리임을 인지해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결국 동아일보는 나쁜 엄마가 이상한 여자구나 하고 편리하게 해결합니다.


사회의 병리를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나쁜 엄마의 행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결국 동아일보가 고발하고 싶어하는 미친 년은 바로 동아일보입니다.



타락한 버닝썬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709300479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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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7

대한민국이 반응할 때까지 사고쳐보자는 

자들에게는 강력한 한 방으로 반응해줘야 합니다.



금융사기 특단의 조치 필요하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7060118364?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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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7

신문과 방송을 통해 계도를 하고

모든 노인에게 월 1회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가담자에게는 중형을 선고하고 

가담자가 내부고발을 하면 사기액의 반을 


포상하는 정책을 시행해야 합니다.

노인에게 보이스피싱을 가장한 전화를 해서 


통화를 끊지 않으면 피해위험군으로 분류하고

방문교육을 해야 합니다.



참 나쁜 민갑룡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7050300949?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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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7
경찰이 조폭과 결탁한 셈이군요.


조선일보가 경찰의 특진자를 정한다.

원문기사 URL : https://www.nocutnews.co.kr/news/5146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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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5.07

사기업이 정부기관의 인사권을 가진다!! 그것도 조선일보가?

경찰은 조선일보의 재정으로 움직이는 기관인가?

민갑룡이나 문무일이나 국민은 안중에 없고

그저 자기 조직 보호에만 힘쓰는 이유 뭔가?

경찰과 검찰이 일을 너무 잘해서 국민들이

경찰과 검찰을 개혁을 바라는 것인가?

경찰과 검찰이 감시를 받지 않는 데도 일을 너무 잘하는 데

국민이 배부른 소리하고 있는 건가?



브레이크 없는 악의 폭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7072004174?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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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7

자기 계획이 없이 상대의 반응을 보고

자기 행동을 결정하려고 하는게 악입니다.
반응을 끌어낼 목적으로 폭주하는거.

반응해주면 재미들려서 더 그러고

반응하지 않으면 반응할 때까지 괴롭히고.



후투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6145906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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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6

몸길이가 28센티면 까치보다 좀 작은 새

민가의 지붕이나 처마에 집을 짓기도 한다는데 사람을 겁내지 않는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9.05.07.

후투티가 여름 철새였군요.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찍으러 왔다가에 뭔가 대단한가 했더니 역시 아마추어 작가들이었군요. 사람들이 자꾸 몰려들어 어미새가 스트레스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재능발견 황교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6135106128?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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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6

그저 잘하는 짓을 하는 거.

뻘짓을 잘하고 선거를 잘 지고.


봄은 나르시시즘의 계절이런가.

뺀질남과 거울녀 두 겸둥이를 보노라.


재능발견 황교안 유아독존 나경원

황은 황망하고 나는 나불대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9.05.07.

국-영-수 잘 하는 재주 하나로 쉽게 세상을 살아가는 답답이들의 전형적인 모습.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난제인 줄을 알 턱이 없다.
누군가가 이렇게 저렇게 지시를 해줘야 겨우 버텨낼 위인인데....ㅉ ㅉ ㅉ

달달 외우는 재주 하나로 정치를 하겠다고? ㅎㅎㅎ



말 안 듣는 자들이 문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6133003878?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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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6

한국인들은 말을 너무 잘 들어서 죽고

러시아인은 말 안 듣고 수화물 챙기다가 죽고



독일, 원전대국 프랑스에 태양광전기 수출중

원문기사 URL : http://m.cafe.daum.net/suwonprofessor/TzBG/176?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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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5.06

팩트체크



고구려의 문화와 군사기술...

원문기사 URL :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8890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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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19.05.05

당시 가장 선진 문명이었던 페르시아와 교류하면서 문화와 군사기술을 수입하여...


<원본이 있었다...>


"기원전 6세기 중엽, 이란 남부에 해당되는 파르스의 키루스(Kyrus, Cyrus. 구약에서는 고레스)가 북부의 메디아를 통합하여 세운 아리안족의 왕조가 아케메네스 페르시아다. 그의 일생에 대해 그리스의 역사학자 헤로도투스는 상세한 기록을 남겼다. 메디아의 왕 아스티아게스는 어느 날 자신이 제일 사랑하는 만다네 공주의 소변이 세계를 뒤덮는 꿈을 꾸게 된다. 해몽가들은 공주가 낳은 자식이 세계를 지배할 길조라고 하지만, 직계가 아닌 외손자에게 권력이 넘어갈까 두려워한 왕은 속국인 파르스의 소군장인 캄비세스 1세에게 공주를 시집보낸다. 몇 년이 지난 뒤 또다시 꿈을 꾸는데 이번에는 공주의 아랫배에서 나온 포도넝쿨이 세계를 뒤덮는 꿈이었다. 해몽가들은 공주가 세상을 지배할 왕자를 잉태하였다고 해석하였다. 아스티아게스는 갓난 외손자를 죽이려 하였으나 실패하였고, 결국 장성한 외손자 키루스는 외할아버지의 나라인 메디아를 병합하고 새로운 왕조를 세우게 된다.


이 이야기는 김유신의 여동생 보희가 꿈에 서형산에 올라 소변을 보니 경주가 다 잠길 정도였는데, 이 꿈을 비단치마 한 벌에 동생 문희에게 팔면서 태종 무열왕의 왕비가 될 운명이 동생에게 넘어갔다는 설화와 아주 유사하다."


키루스 왕의 관용 정책을 적어놓은 이른바 ‘키루스 실린더’. 영국 런던의 브리티시박물관에 보관돼 있으며, 뉴욕 유엔본부에는 복제품이 있다. 사진은 키루스 실린더의 원본. 권오영 교수 제공

키루스 왕의 관용 정책을 적어놓은 이른바 ‘키루스 실린더’. 영국 런던의 브리티시박물관에 보관돼 있으며, 뉴욕 유엔본부에는 복제품이 있다. 사진은 키루스 실린더의 원본. 권오영 교수 제공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889001.html#csidxfcb941004e264aebf6f545ee2f6d0e0



원전공학자가 밝히는 진실

원문기사 URL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197683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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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5.05
소형원자로도 위험하기는 매일반


백주대낮에 내란선동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02010049186?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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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04

박정희 추종자들에게는 박정희 방식으로 맞대응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