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일본의 등신력

원문기사 URL : https://www.nikkan-gendai.com/articles/view/news/26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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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  2019.10.16

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사건입니다.

이번 19호 태풍으로 단수피해 발생한 카나가와현 야마키타정(山北町)에 자위대 급수차가 도착했음에도 카나가와현 측에서 "절차상 현지사가 자위대에 요청해야만 가능" 하다고 급수불가 지시를 내려서 결국 싣고 온 식수를 다 버리고 돌아가게 했다고

한국에서 2011년 대지진 당시 지원했던 식품들도 지네들 식품규정에 맞지 않는다고 다 폐기했다고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19.10.16.
현의 입장 : 메뉴얼에 따랐다네요.


가을에는 젊은 선수들이 해낸다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media.daum.net/sports/video/402945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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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0.16

키움 하위타선이 가을에 터지는 이유는

동료간 활발한 정보교환 때문으로 봅니다. 


실력 이상의 것을 해내고 있어. 

고참과 후배 한 명씩 짝지어 룸메이트로 하는게 


좋은 건지는 의문입니다. 

후배를 꼬붕으로 부려먹게 하는 것이죠. 


결정적으로 선배에게 배울게 별로 없어.

때로는 선배보다 동료가 더 많이 가르쳐 줍니다. 



일본의 멸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201513196?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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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0.16

진단은 정확한데 처방은 정반대.

고립된 문어가 제 살을 갉아먹다 죽는건 당연한데


야나이의 처방은 - 제 살을 더 많이 갉아먹어야 한다는 개소리.

일본은 고립주의를 타개하고 중국시장을 먹는 것이 유일한 생존방법.


한국에 매달리지 않으면 중국으로 가는 길은 없다고 봐야 함.

일본이 한국제품을 사야 중국으로 가는 길이 열리는 것.


주는 것 없이 일방적으로 뺏어오는 해적 마인드로는 길이 없음이오.

미국이 마샬계획으로 유럽과 한일에 원조를 퍼부어 성공했듯이 


경제는 원리적으로 여럿이 같이 크는 거지 혼자 절대 못 큽니다.

혼자 크려고 하면 구석구석에 비효율이 조금씩 생기는데 


그게 쌓이면 점차 대미지가 축적되는 거지요.

예컨대 일본 자동차 회사는 차종이 너무 많습니다.


매니아도 배려하고 장애인도 배려하고 특수직업도 배려하고 

다양한 수요에 다양하게 대응하다보면 가짓수가 점점 늘어납니다.


지금은 잘나가니까 괜찮지만 불경기가 되면 이런게 부담이 됩니다.

그런데 일본은 평판사회이므로 좋은 평판을 받기 위해 그걸 합니다.


현기차는 후안무치하게 포터트럭 하나로 버티고 있지요.

다양한 종류의 트럭을 신차로 출시해야 하는데 돈 안 된다고 안 합니다.


매니아나 특수직업 종사자는 그냥 외제차 타라는 거지요.

일본도 살려면 군살을 빼고 돈 없는 사람은 한국차 타라 이렇게 가야 합니다.


그런데 일본인들은 절대로 그렇게 안 하지요.

모든 일본인은 평등하게 일본차를 타야 한다는게 쇄국주의 일본인 생각.


평균사회는 죽음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우리는 평균사회가 아닌 열린사회를 지향해야 합니다.


지정학적 구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어요.

평균사회도 인구나 지리적 조건이 받쳐줘야 됩니다.



또다른 억울함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20010976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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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0.15

그나마 1심에서 무죄를 받아 다행이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9.10.16.

국가는 돈으로 때워 드려야겠네요.

잘못된 기소, 판결 낸 놈들은

우째야 하나?




노무현이 왜 보수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123347797?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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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우  2019.10.15

멍청하고 미친 기레기 같으니



검찰의 칼춤 파티는 계속 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170336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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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10.15

자유한국당이 19일에 공수처반대 광화문집회를 한다고 하는 데

거기에 맞추어서 검찰이 힘자랑 하는 건가?

검찰의 칼춤 파티는 계속되고 있다고!


나경원이 공수처를 반대해 주니

황송하게도 검찰이 자유한국당을 수사할 수 있겠나?

자유한국당은 봐주어야지!


공수처를 반대해 줄 테니 자유한국당을 수사하지 말라

언론을 통해 검찰과 자유한국당 양쪽으로

이런 신호가 지금 왔다갔다가 하는 건가?


윤석렬은 무슨 일이 있어도 자유한국당 수사 못한다.



윤석렬 위에 한동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15022081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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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10.15

검찰총장위에 한동훈이 있었나?

박근혜때 작성된 블랙리스트에 윤석렬이 올라갔다는 데

그것이 한동운이 작성했다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2]키아누   2019.10.15.

한동훈 같은 차장검사가 사모펀드 얼개를 보고하면서, 이건 빼박증거다, 냄새난다 5촌조카 얘만 털면 틀림없이 이거 뭐 나온다 이렇게 보고 했을때, 검찰총장 입장에서 아랫사람의 얘기를 무시하고 수사를 덮을 수는 없었을거라고 봅니다. 자신의 좌천 이유가 윗선에서 댓글 수사 못하게 하는데에 대한 반기 때문이었는데 자신이 그자리에 올라서 아랫 검사한테 똑같이 한다? 위로 가더니 변했네라는 말 듣기 딱 좋은 예가 되는거라서. 더우기 조직을 장악하지도 못했고 좌천 되어 있다가 이번 정권들어 평검사에서 갑자기 고속승진한 사람이니 더더욱 그랬을 수도요. 한차장이 그럼 해봐 내가 방어막 되어 줄게 하는 수 밖에 없었을 듯. 지금 윤석렬 입장에서는 밉겠죠 한차장이. 쓸데없는 일 벌려놓고 뒷수습도 못하고 있어서.



일본의 안철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15571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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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  2019.10.15

딱 봐도 아빠가 시켜서 정치판에 나온 효자



손석희들의 살인수법

원문기사 URL :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1514273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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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0.15

JTBC는 이런 프로그램을 방영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진짜로 몰랐을까?


손석희 일당은 그 정도로 바보였을까?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누가 잘했고 못했고를 떠나서


무대를 깔아주면 확률범위 안에서 사고는 반드시 일어납니다.

이는 심리학이 아닌 물리학의 영역입니다.


사건은 인간의 손을 떠나 기계적으로 진행되는 것.

누구도 통제할 수 없는 사태.


악플러들아 한 번 해보자 하고 선전포고를 하는 짓.

악플을 비판하는 척 악플을 부추기는 짓.


해킹 하지마라고 하면 해커의 주목을 끌고 해킹은 일어나듯이.

해킹 하라든 마라든 해자만 들어가면 해커는 해킹합니다.


해커는 좋은 사이트나 나쁜 사이트가 아니라

걸린 사이트를 해킹하는 것이며


악은 악을 불러주는 곳에서 악행을 저지릅니다.

어떤 형태든 악을 한 곳에 불러모아서 세력을 만들어주면 안 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굳건   2019.10.15.

살인이지.

죽을 수도 있다는 걸 감안하고 시나리오를 짠 것.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19.10.15.

언론은 누군가 죽어줘야 자신이 산다.

죽음의 상인이다.



이제는 검찰 개혁해야 할 때

원문기사 URL :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xno=19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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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10.15

대한민국에서 상전인 검찰의 죄는 누가 수사하는 가?

윤석렬이 자신의 사건을 자신의 부하직원에게 고소하는 것이 말이 되는 가?


이제는 공수처처리하려고 하면 또 언론이 이간질을 시작하겠다.

언론의 이간질에 속지 말고 이제는 검찰개혁해야 한다.



꼭 죽어야 할 손씨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125058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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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0.15

배신자는 죽음 밖에



살인의 수법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09361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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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0.15

털을 달라고 해서 주니까 그걸 방에 뿌려놓고 범인으로 조작했군요.



윤석렬 장모도 수사하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08380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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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10.15

가족의 일이 직무수행에 관련이 없다고

청문회에서 비슷한 말을 했던 윤석렬.

확실히 유체이탈의 이명바과이다.

윤석렬의 가족을 수사해야 한다.



정교수 뇌종양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10111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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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19.10.15
검찰이 살인하려 했군요. 아직 현재진행형이지만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스마일   2019.10.15.

이제까지 수사로 인한 많은 죽음을 봤지만

검찰은 눈 하나 까딱 안 합니다.

아마 지금 자기들의 승리를 즐기면서

표정관리하고 있지 않을까요?

그들은 악마입니다.



임은정이 대통령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09020714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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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0.15

검찰총장을 넘어 법무부 장관을 넘어 대통령을 해도 되겠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4]굳건   2019.10.15.

호랑이상



손석희의 추태

원문기사 URL : https://www.facebook.com/jtbcnews/videos/148120101201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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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0.15

나 같으면 혀 빼물고 죽겠다. 

저런 말 하면서 쪽팔리지 않을까? 


얼굴이 화끈거리지 않을까?

일제강점기 때도 박정희 때도 저런 개소리를 늘 들었지.


조선일보가 87년에 했던 그 소리.

주변에 널려 있는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개똥 같은 그 흔하디흔한 말.

그 굴러다니는 말을 자기 입에서 듣게 될 때의 기분이란.


사람이 죽을 때는 조국처럼 죽어야 한다.

손석희처럼 구차하게 살면 안 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이제는   2019.10.15.

에너지가 없으면 모두 배신하고 퇴행한다는 동렬님의 말씀을 곱씹어 봅니다. 그래도 지난 두달은 의리로 뭉친 집단적 에너지를 짙게 느낀 감격스런 시간이었습니다.



담대하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093829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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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0.15

암살작전 대 논개작전.

민중파 암살은 로마시대부터의 전통입니다.



텐트보다 차박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010202163?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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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0.15
불멍에 삼겹살 먹걸리에 탁족이면 완벽이지.


윤석렬은 자한당을 수사하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060016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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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10.15

검찰은 김관영과 심사성만 부르고

자유한국당은 선배라서 놔두나!!

여상규가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나!


윤석렬의 공정과 원칙은 민주당계에만 해당되나?



악의 동맹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1508064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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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0.15

손씨와 진씨는 원래 노는 애들이지만

한경오부터 시민단체까지 모두 자한당과 한통속입니다.


전리품을 탐하는 자들은 부패가 온존하기를 바랍니다.

경찰은 도둑이 들끓기 바라고 검찰은 정치권이 부패에 물들기를 바라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스마일   2019.10.15.

자한당과 검찰, 시민단체, 조중동은 국내에서

힘을 과시하면서 권력의 1인자라고 과시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발전하지 않는 이유는

이들의 국내룰의 갇혀서 힘을 과시하기 때문입니다.


국제논문을 한편이라도 써봤다면

이해충돌당사자가 논문에 개입되지 않았다는 윤리적인 이유,

논문의 소스를 제공하는 사람의 프라이버시 보호 등 소스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입니다.


국내에서 왕 행세하면서

국민을 괴롭히는 자유한국당, 검찰은

소스제공자는 고발로 위협하고

검찰은 이해당사자의 한 축으로 상관을 위협한다.

그러면서 검찰들의 잘못은 수사도 못하게 하고 ㅠ.ㅠ


뭐 검찰은 해외에서 경쟁할 일이 없고 국내에서 국민을 윽박지르기만 하면

언론이 고개숙여 검찰을 옹호하는 기사를 써주니

룰도 지들 입맛에 맞게 만드는 것이겠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10.15.
미디어들이 이렇게 한마음으로 광분해서 날 뛰는 것을 본 것은 내 기억으로 세 번째다.

1. 첫 번째는 노무현 대통령이 청와대 기자실을 통폐합했을 때다. 기자들은 노무현 대통령에 저주를 퍼부었다. 사실 정부 기자실은 전세계적으로 드물었고 특히 출입처 개념은 우리나라와 일본 정도만 존재하는 희귀한 사례기 때문에 이 정도 저항은 아무도 예상 못했다. 그런데 기자들은 특권을 공격받자 엄청나게 광분했다. 심지어 청와대 기자실과 아무 관련이 없는 스포츠 기자 하나가 울분을 토하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던 기억이 있다.
"특권 챙기기에 있어서는 정말 감정이입이 뛰어나구나!"
이명박은 당선되자마자 청와대 기자실을 부활시켰다. 그리고 알다시피 기자들은 봉화마을 뻗치기와 억측보도, 검찰발 피의사실 공표, 온갖 소설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

2. 두 번째는 박근혜때 김영란법 시행 이후다. 기자들은 헌법소원까지 냈고 김영란법 때문에 식당이 문을 닫는다는 등 온갖 소설을 써가며 김영란법을 거부했다. 하지만 끝내 2016년 7월 헌법소원이 각하되며 김영란법이 공포되기에 이른다. 그리고 2016년 9월 TV조선과 한겨레를 시작으로 JTBC 등이 최순실의 존재를 밝히며 박근혜 정부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김영란법 공포 4개월만에 박근혜는 탄핵소추된다. 최순실의 존재와 활동을 미디어들은 초기부터 알고 있었지만 자신의 밥그릇을 건드리기 전까지 침묵했던거다. 조중동이 나서서 박근혜를 공격한 것은 우리도 의아했지만 내막은 의외로 단순한지 모른다. 박근혜는 김영란법을 적극적으로 지지했고 조선일보의 송영필 주필을 퇴사시키는 등 조선일보와 불화를 빚었기 때문이다. 김영란법이 트리거였는지 모른다.

3. 세 번째는 이번 검찰 사태 때다. 사실 난 이번 사태 초기에 일본 무역공격에 대한 아젠다 세팅이 실패한 미디어들의 발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미디어는 생각보다 더 참혹하고 유치했다. 결국은 검찰 개혁으로 인해 검찰발 소스를 못 받을 것을 우려했던 기자들의 특권 의식의 발로였다. 이는 몇몇 기자의 이상행동과 난데없는 한국일보의 발광, 경제지 기자와의 대화 등을 통해 유추한 결론이다.

어쨌든 미디어는 철저하게 자신들의 특권을 건드릴 때는 모두 합심한다. 여기에는 진보나 보수, 중도가 없다. 동업자 의식 속에 한마음이 되어 마음 속에 전선을 형성한다. 그래서 조선이 한겨레를 받아쓰고 한겨레가 조선을 받아 쓰는 평화로운 광경이 심심치 않게 연출되는 거다. 이런 기사를 보며 우리는 우리끼리 분열되고 상처를 준다. 그들은 오히려 자신들의 이익앞에 이념을 떠나 뭉치는데 말이다. 안타깝다.

페북에서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