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지소미아 관련 8/23 아사히보도 전문

원문기사 URL : http://m.cafe.daum.net/suwonprofessor/RJe1/893?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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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8.23
요즘 번역기가 좋으니~


아베의 관점

원문기사 URL : https://www.google.com/amp/s/m.ytn.co.kr...173506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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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우  2019.08.23

속내 티를 너무 많이 내네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줄을 모르는듯.

하긴 스마트폰 보급률을 보면 이해는 갑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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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스마트폰 보급률. 맨 밑은 중간값.

한국 95%, 일본 66% 이며, 심지어 일본에는 휴대폰이 없는 사람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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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한국이 80%일 때, 일본은 50%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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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셜미디어 사용자는 더 처참. 

특이한 건 독일도 상당히 낮은 편에 속한다는 것.

하긴 2013년에 프랑스에서 스마트폰을 들고다니니깐, 사람들이 신기해하더만요. 


https://mn.kbs.co.kr/news/view.do?ncd=413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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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삼성이 약진하는 중.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수원나그네   2019.08.23.
세상물정 모르는 아베들~


아사히가 정확히 짚고 있네요.

원문기사 URL : https://www.asahi.com/sp/articles/ASM8Q7...sptop_8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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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una  2019.08.22

문대통령의 광복절 연설(매우 의미있는 시그널)에 대해서는 일본 언론에서도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허나 애써 아베내각은 외면했었죠. 우리 정부는 일본이 무반응으로 나올걸 미리 예상한 듯 하네요.



고노 담화 적반하장이네요

원문기사 URL : https://www.asahi.com/sp/articles/ASM8Q6...sptop_8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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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una  2019.08.22
아베가 중의원 해산 총선거를 올림픽전에 결행할 수도..


후쿠시마 아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22140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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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2
후쿠시마로 아베 니가 가라


당황아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222021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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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2

비건이 연락책으로 서울 와서 트럼프와 말을 다 맞춰놨는데.

오바마가 만든 지소미아 깨기로



참새가 온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2194615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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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2
적응해 가는군요.


동방훈련

원문기사 URL : https://ko.m.wikipedia.org/wiki/독도방어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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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una  2019.08.22
국방부에서 시기와 규모를 계속 검토중이라네요.


지소미아 파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2183457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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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2

세구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솔숲길   2019.08.22.

헉.. 진짜 원칙주의자.

프로필 이미지 [레벨:5]챠우   2019.08.22.
무리수 같습니다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8.22.

일본이 범의 콧털을 건드렸군요.
일본의 목적이 지소미아파기 그리고 재무장에 있다는 본질을 정확히 안 거.
파기할 때까지 괴롭힐텐데 파기하는게 맞죠.



예상대로 지소미아 파기 결정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218202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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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una  2019.08.22
우리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0]kizuna   2019.08.22.
당연한 일이고 상식에 부합한 결정이네요.
상대를 적대시하는 국가와 안보상 민감한 정보를 공유한다건 말이 안되죠.
강경화 장관이 그저께 어렵다 어렵다 어렵다 말할때 이미 결정놔 있었을 듯 하네요.


백색국가의 진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210433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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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2

현재 일본의 백색국가는 모두 백인국가랍니다.

백색의 백색이 피부색의 백색을 말하는 것이었다는 말씀.


프로필 이미지 [레벨:10]kizuna   2019.08.22.
백색국가(그룹A)

유럽:
오스트리아, 벨기에, 불가리아, 영국,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체코, 그리스, 헝가리, 아일랜드,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칼,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북미:
미국, 캐나다

남미:
아르헨티나

오세아니아:
호주, 뉴질랜드

아시아:
한국(8/2일부로 제외)


선구자도 친일노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210360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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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2

아찔하군요.

친일소행은 탈탈 털어야 합니다.


정보화 시대의 대세라는 거지요.

에너지의 방향성이 그렇다면 가야 하는 거.



역설적인 생각이 드는 것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209501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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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8.22
계층대립으로 불이 붙어서
자한당 몰락이 가속화되고
정의당류의 민중세력이 뜰 것 같다는~


경제 모르는 트럼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2082552372?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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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2

국가에서 개입하면 

될 일도 안 된다는게 경제학 1백년의 교훈인데.

물론 벤처는 국가의 지원이 도움이 됩니다. 

애플은 벤처기업이 아니잖아요. 



몰락의 일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2101208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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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2

일본은 지차체가 발달해 있는 나라인데

중앙이 멋대로 지방을 깨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친일파는 일본식으로 해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209560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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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2

일본에서는 조직에 트러블을 일으키는 자는 철저하게 제거한다던데. 

이지메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갑을이 바뀐지 오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2044356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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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2

아베만 모르는 시장



관객이 지배하는 문화...

원문기사 URL :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_CD=E002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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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19.08.22
"제작사 측 역시 주요 고객층인 마니아들의 요구에 맞출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호소한다. 공연제작자 C씨는 "제작하는 입장에서는 공연의 주요 고객층이 대부분 그렇다 보니 (문화를 바꾸자고 하기) 조심스럽다. 대학로 내 창작 뮤지컬, 연극 공연장에 가 보면 소위 마니아층이 전체 관객의 80~90%를 차지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5]챠우   2019.08.22.
컨텐츠 질이 나쁘니 감독이 큰 소리를 못치죠. 연극이 잘 되려면, 극장이 못 주는 걸 줄 수 있는데 그것도 좋은 소재일 때 이야기고, 요새 연극판에 걸리는 컨텐츠는 대부분 외국 걸 베끼거나, 혹은 기껏해야 치정극 수준이니, 극장 문화에 대한 권력이 감독측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연극이 문화를 선도하고 있지 않다는 거죠. 제품이 좋으면 잡스처럼 큰 소리 치는 거고, 나쁘면 고객한테 맞추는 게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연극도 잘 찾아보면 좋은 연출을 할 요소들이 있고 틈새시장을 공략할 여지는 있습니다만, 현대는 유튜브로 대표되는 대중 영상시대라 쉽지는 않다고 봅니다. 꼬마가 유튜브 스타가 되어 강남에 건물을 사는 시대잖아요. 천재들이 연극을 할 리가 없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9]kilian   2019.08.22.

정확한 지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주목한 부분은 매니아 관객과 공연측(감독) 사이의 갑을 관계외에도, 매니아들이 일반관객들(의 관람태도)에 대해서 갑으로서 행동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연극의 시장성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면, 역시 배포 측면에서 복제가 어렵다는 점이... 온라인영상물>>(오프라인)영화>>>연극 순서대로 난이도가 급상승...이런 상상을 해봅니다...연극용 로봇을 이용해서 출연 배우들의 행동을 학습하고(이 단계는 영화에서 쓰는 모션캡처랑 유사하겠죠?) 장소와 시간과 무관하게 여러 극장들에서 연극이 상연되면 어떨까...이런 연극에서도 관객들에게 감동이 전해질 수 있을까?




이제는 예측가능한 중국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122551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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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2019.08.21

미국이 대만에 전투기 팔았다는 뉴스 보고 왜 이 뉴스가 안 나오나 했더니 떠억.

아마 9월초부터 중국제품에 대한 미국의 신규관세가 시행되면 또 중국이 뉴스 하나 내보낼 듯 합니다.


작년엔 관세가 시행되면 시장이 단기적으로 악재의 노출이라고 해서 불확실성의 해소로 보았는데 올해 여름부턴 그렇지가 않네요.


최근 호재라고 나오는 뉴스들은 사실은 무역분쟁이라는 몸통되는 큰 악재에 대한 대응책으로서 낳아지는 것이므로 그리 흥분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설상가상 최근 트럼프는 지지율 뉴스에 더해 경제 침체 전망에 대해서도 완전하게 선동뉴스라고 일축하는군요.

일시적인 경기 후퇴인 소프트패치조차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어쩌면 소프트패치 정도는 현실에서 벌어질 지도요.


이렇게 계속 가면 중국도 경기 부양 카드를 멈추지 않고 쓸 수 밖에 없게 되겠죠.

다만 카드를 긁는 건 공짜가 아니라 비용이 듭니다.

아무리 정밀하게 반드시 필요한 부문에만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하더라도 낭비되는 힘이 생길 겁니다.


그것은 구조조정이 필요했기에 무역분쟁 이전까지 중국 정부당국에서 압박을 가해오던 경쟁력이 약한 산업 및 그림자 금융 부문 일 테고요.

중국이 이 부문에 대한 적절한 시기의 구조조정을 놓친 분은 나중에 장기적으로 비용을 청구받긴 할 것입니다.


시장이 미국 연준에 대한 통화정책 상 기대하는 것 역시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겠는데요. 

웬만하면 보통 중앙은행들은 그 시기에 딱 가장 효용이 좋은 정책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하물며 가장 선진적인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더더욱 언제나 그래왔지요.


최근엔 그동안 미국이 나홀로 호황을 겪는 도중 틈날 때마다 금리인상이 단행된 것도 다 쓸모가 있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경기 과열 방지 효과는 일단 차치하더라도 다른 웬만한 선진국의 채권 수익률이 제로나 마이너스인 와중이었기에, 금리인상 덕분에 미국채가 엄청나게 찍혀있음에도 해외로 호응을 받으며 잘 흡수되었으니까요.


따라서 노련한 시장 분석가들은 연준이 적어도 트럼프가 활개를 치도록 더 이상 선제적인 부양책을 오바해서 펼거라고 기대하지는 않고 있고요. 

금리인하를 해봤자 매번 25BP 정도일 테지 50BP는 좀 과한 기대감이라고들 말하고 있네요.



구조론으로 보면 쉽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821170718161?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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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8.21

해골호수에 해골이 널려 있는 이유는

고대인들도 그 해골을 눈으로 봤기 때문입니다. 


어? 여기에 해골이 있네.

여기는 시신을 던지는 장소인가봐.


노인들이 뛰어들어 죽는 장소인가봐.

남들도 여기서 죽으니 나도 여기서 죽어야 할까봐.


바이킹 전설에도 50 노인들이 절벽에서 떨어져 죽는게 있나보던데.

남들이 쓰레기를 버리면 자기도 쓰레기를 버리고


남들이 국립공원에 돌탑을 쌓으면 자기도 돌탑을 쌓고

인간은 원래 남을 따라하는 동물인데 설악산 계곡에는 돌탑쌓지 맙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5]챠우   2019.08.21.
나의 어떤 행동은 남을 복제한 것이라는 게 구조론을 반영한 해석이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8.21.

보통은 호수에서의 죽음을 개별적인 사건으로 보지만

서로 연결된 하나의 통짜덩어리 사건으로 봐야 한다는 말입니다. 


구조론은 연역이고 연역은 전체를 먼저 보고 부분을 나중 보는 것입니다.

전체를 연결시켜 보면 여러 죽음이 아니라 하나의 모방사건이라는 거지요. 


사람들이 관습이나 종교나 기득권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개별적인 판단 때문이 아니라 에너지로 연결된 하나의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생선가게를 했다면 자식도 생선가게를 하는게 에너지적으로 유리합니다.

그러므로 일본인들은 수백년 동안 생선가게를 대물림하는 거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1]오맹달   2019.08.22.
여러 죽음이 아니라
하나의 모방사건!

오늘도 머리가 시원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