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윤즉사임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Hgx__jKMo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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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5

사임당 신씨를 본받아라. 



무리한 버스 전용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420191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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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5

합리적으로 바꿉시다. 



역시 이범호가 뭔가를 아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511500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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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5

서건창 데려온 것도 그렇고. 

강정호 이범호 공통점.. 공을 띄워라. 

미국에선 진작부터 하던 건데 한국은 학습이 느려



한겨레 칼럼 표절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417581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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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5

이젠 조선일보 김대중이 총선 전에 쓴 칼럼을 베끼네. 더러운 한겨레. 그냥 신문사 문 닫아라. 그런 이야기는 총선 석달 전에 했어야지 왜 총선 끝나고 뒷북을 치냐? 조선일보 김대중이 3월달에 한 말을 왜 한겨레는 총선 끝나고 4월달에 하냐? 이유를 말해줄까? 니들은 윤석열이 총선 이길줄 알고 국힘에 베팅했어. 알아서 긴 거야. 조선일보도 안 하는 썩은 짓을 한 거야. 


https://v.daum.net/v/20240326032123603


박근혜는 취임 당시에는 여대였으나 중간 선거에서 여소야대로 추락했고 결국 탄핵의 비극을 맞았다. 이번 4·10 총선 역시 과거의 추세를 이어가 압도적 여소야대를 인계받은 윤 정권에 앞으로 3년이나마 여대를 만들어줄지, 아니면 “뜻 한번 펼쳐보지 못하고 끝나게 할 것인지”(한동훈의 말) 그것이 최대의 관전 포인트가 아닐 수 없다. 선거 결과 민주당이 제1당이 되면 정국의 주도권은 이재명 대표에게로 넘어갈 수밖에 없다. 윤 정권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런 상황에서 윤 대통령은 더 이상 이름뿐인 대통령 자리에 앉아있을 수 없다. 나라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 그의 결단이 필요할 수도 있다. [조대중]


1. 국민은 균형감각이 있으므로 빙맛이 아니면 무난히 여대야소 할 수 있다.

2. 총선 진다면 대통령이 심각한 빙맛이라는 증거이므로 박근혜 된다.

3. 총선 지면 나라의 혼란을 피하기 위하여 하야 결단을 내려라.



보이지 않는 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509011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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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5

존재보다 부재에 주목하라. 



윤석열 사퇴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510224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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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5

사퇴하라는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4.04.25.

이런 시구가 있다.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오타니 또 홈런

원문기사 URL :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49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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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5

이번에는 오타니 마사오 손자 정진석



한동훈 복권 꽝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415033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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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5

다음에는 누구를 긁지? 



한동훈이 망한 이유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5060018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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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5

정치나 야구나 팀플레이는 상성이 중요한 거.

사실을 그냥 객관적으로 보는 기레기가 한 명도 없음.


김태균만 잡아오면 우승

이대호만 잡아오면 우승

김성근만 데려오면 우승

김태형만 데려오면 우승.

오타니만 잡아오면 우승.


다들 이렇게 행복회로를 돌렸지. 

그런데 자연의 법칙은 들어오는게 있으면 나가는게 있다고. 


상성이 안 맞으면 영입할수록 망가지는거.

소토는 샌디에이고에서 죽 쑤고 양키스로 트레이드 되더니 펄펄 날아.


보나마나 마차도가 완장질 해서 그런 거. 

샌디에이고 프런트는 팀이 마차도 암에 걸렸다는 것을 진짜 모르는가?


김하성 데리고 몀품샵 다니며 몇 천만원짜리 가방 사게 하고.

수컷끼리 으르릉 대는 거. 이런 경우 매우 많습니다.


류현진만 나오면 타자들은 얼어서 안타를 못 치고

수비는 개삽질하고 이게 어제 오늘 일인가? 12년 전에는 안 그랬나? 


심리적으로 더 얼어붙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

왜 기레기는 이런 것을 예상을 못할까? 데이터가 많은데도. 



날씨에 따라 다르지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505001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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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5

공기 중에 곰팡이 포자가 몇 개 있느냐? 습도가 몇 도냐에 따라 천차만별.

사람이 죽어도 정글에서는 3일 안애 완전 백골이 되지만 알프스에서는 멀쩡.



윤석열 버리기 수순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5073424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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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5

박근혜 버리듯 한 팔씩 잘라내자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4.04.25.

영수회담이슈로 뉴스생산하면서 

특검을 최대한 늦추자는 것이

굥과 거니전술일까?

지금까지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가?

거기에 조중동이 연일 기사를 쏟고.



밥이 목구멍에 넘어가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414365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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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5

목숨 걸고 국힘 망쳐놓고 훈장을 바라냐?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4.04.25.

김흥국은 채상병특검에 의견이나 밝혀라!



병맛이 왜 이리 많아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419134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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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5

밥통아. 의대정원이나 명품백이나 

선거와 아무 관계 없다. 영향은 많아야 5퍼센트.


선거에 진 이유는 중국공포 재료가 주가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공포를 발굴했어야지. 

선거는 공포야! 야당때리기는 공포가 아냐. 이건 초딩도 알아. 윤석열이 바보인게 진짜 공포지. 


총선전략


윤석열이 사고칠까 무섭다 - O

이재명이 사고칠까 무섭다 - X (야당이 사고친다면 여당이 무능한 거지.)


대선전략


중국이 전쟁할까 무섭다 - O

검찰이 폭주할까 무섭다 - X (검찰이 폭주한다면 원인은 민주당이 제공했지.)




0.7% 과 5%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3bcQDt4E5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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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4.04.24

0.7%로 아무 눈치 안보는 데

5%는 0.7%보다 작은 수치인가?


어차피 언론장악하고 있어서

5%정도는 대선때 쉽게 이길 수있다는 자신감인가?



현대 전기 상용차

원문기사 URL : https://www.ddanzi.com/free/807467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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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4

택배 완벽



국면전환용?

원문기사 URL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2459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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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4.04.24

영수회담을 한다안한다 이런 이슈를 던져놓으면

국민들이 그쪽만 쳐다봐서

다른 이슈는 감출 수 있다는 생각인가?

앞으로 영수회담을 한다안하다로 6개월을 끌것인가?


그 사람의 과거를 보라.

이제까지 뭐하나 스스로 해결한 것이 있는가?

문제를 오히려 크게 만든 것은 아니고?


사람이 본성을 바꿀 수 없다라고 보여주고 있는가?

총선100석 넘겼다고 승리라고 희망회로를 돌리고 있지 않을까?

아니면 영수회담 던져놨으니 지지율이 5% 회복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4.04.24.

만날 생각은 없고 뉴스를 생산할 생각만 있을까?

민주당 지지자 안심시켜놓고 딴짓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49611?rc=N&ntype=RANKING 



이상한 한국인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3210608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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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4

개콘과 같은 단막극 형태의 공개 코미디는 다른 나라에 없다. 

일본에는 비슷한게 있을 것 같은데 미국은 스탠딩 1인 개그를 한다. 


한국에 왜 이런 특이한 개그가 있는가?

과거에는 녹화 코미디를 했는데 이들은 합숙을 했다.


임하룡 김정식급으로 짬이 되는 선배들이 후배들을 

자기 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두들겨 패면서 아이디어를 약탈했다.


이 시절은 녹화코미디였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그것이 가능했다.

공개 코미디는 대학로에서 선후배끼리 하던 연극을 모방한 것이다.


즉 배삼룡 이기동 구봉서 시절의 녹화 코미디는 합숙을 통해 구조를 유지했고

개그 콘서트는 선후배간 위계질서를 통해 똥군기로 구조를 유지했고


이 군기잡기 문제가 김병만이 SBS 신규프로 정글밥에 짤린 원인이 된다.

다른 나라는 안 되고 한국만 된다. 되는 이유는 두들겨 패니까.


마찬가지로 하이브가 하는 자회사를 여럿 두는 재벌방식도 한국에만 되는 것이다.

근데 재벌도 유교권인 한국, 일본, 중국만 되고 다른 나라는 안 된다.


유럽은 아직도 가족회사 구조로 간다. 

브롬톤 자전거는 백년째 같은 모델 찍다가 최근에 디자인 바꿨다고.


일본의 강소기업이라는 것도 사실상 재벌을 못해서 하는 가족기업이다.

직원을 백명 이상 뽑지 않는데 그 이유는 가족이 원래 백명 넘을 수 없으니깐.


일본은 주로 사위에게 물려주는 방식을 쓰는데 이건 신라시대 신라가 쓰는 기술이다. 

일본은 유능한 사람을 양자로 들여서 봉건영주 자리를 물려주는 전통이 있다.


그래서 일본 무장들은 이름이 자주 바뀐다.

토요토미와 도쿠가와도 이름을 워낙 바꿔대서 책을 읽을 수 없잖아.


북유럽 강소기업도 한국이 본받을 구조가 아니라 

사람을 못 믿어서 가족끼리 하는 거다. 이태리 마피아도 가족사업이다. 


윤석열이 선거를 패밀리 비즈니스라고 하는 이유다. 

가족 외에는 아무도 믿지 못한다. 마피아도 혈통 엄하게 따진다.


어쨌든 하이브는 연예계는 원래 패밀리 비즈니스 하는 곳인데

가족회사를 벗어나 재벌 모델을 만들고 있다. 이게 가능해? 가능하다면 외국인이 한국을 다시 봐야 한다.


외국인 - 그거 원래 안 되는 거야. 우리가 바보라서 그렇게 안하는게 아냐.

방시혁 - 한국인은 원래 별종이라서 안 되는 것을 되게 하거든. 


장단점이 있다. 어쨌든 유럽은 가족주의다. 자녀를 둘은 낳는다.

가족이 없으면 살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은 말이 가족주의고 가족초월이다. 



슬릭백 근황

원문기사 URL : https://www.reddit.com/r/Mogong/s/b6IJolfv9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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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4.04.24

발바닥이 앞으로 미끄러지는 것처럼 보여야 하는데

앞꿈치로 딛는 척하다가 길제론 뒤꿈치로 딛기




똥개 주제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318194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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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4

똥개가 따로 있나? 똥 먹고 꼬리 치면 똥개지.



윤석열 장모 자살시도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42318310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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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4.24

이 정도면 하야해야지 참 배짱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