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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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877 vote 0 2020.10.01 (13:40:31)


https://youtu.be/N77cjgLYlrw




일본의 혐한은 한일간 권력서열 역전 때문이다. 일본의 화병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올라갈 수는 있어도 내려갈 수는 없는게 권력의 생리다. 일본이 화병을 다스리는 방법은 고립뿐이다. 개방하면 다들 한국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화병이 도진다. 듣기 싫은 한국 이야기를 전혀 안 듣는 방법은 쇄국뿐이다. 국힘당이 당명 바꾸고 대표 바꾸고 다 바꿔놓고 도로 미통당 되는 이유는 화병 때문이다. 권력서열이 역전되자 화가 났다. 적어도 화병의 치유에는 국힘당의 나쁜 정치가 도움이 된다. 조응천 박용진 금태섭의 배반도 같다. 주변에 보수꼴통이 포진해 있다. 민주당 안에서 겉돌고 있다. 그들은 화가 나 있다. 사회의 문제는 대부분 권력서열의 역전에 따른 기득권의 분노 때문이다. 의사 검사 판사도 마찬가지다. 사이비 목사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분노에 빠져 있다. 조중동 한경오의 퇴행행동도 마찬가지로 정신질환이다. 권력이 엘리트가 아닌 민중에게 가려고 하자 패닉에 빠져버린 것이다.



공익제보는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냐?


혹시 추미애가 직접 전화를 해서 군대에 압력을 넣어 불법으로 탈영을 휴가를 조작했을지도 모른다. 

당직사병이 멋대로 추측하고 정치적 도박을 한 것이다. 

아니면 말고 식의 도박은 당연히 처벌되어야 한다.

남의 목을 따려다가 실패했으면 당연히 자기 목을 내놓아야 한다.

박근혜 목에 칼을 그은 사람도 

혹시 박근혜가 외계인일지도 모른다는 개인적인 추측 때문에

박근혜가 인간이 맞는지 한 번 그어봤다. 공익을 위해서다. 이러면 되나?

개인이 명성을 얻을 목적으로 정치적 공격을 가한 명예훼손 범죄다.

휴가연장이 범죄로 단정할 근거가 전혀 없음에도 조중동이 떠들어주면 

사실여부와 상관없이 어떻게든 타격되지 않을까 해서 터뜨린 정치범죄 맞다.

정치적 반대파의 힘을 이용하여 시익을 추구한 악질 범죄자다.



조응천 박용진 금태섭의 홧병



일본의 몰락


메이드 인 재팬'의 몰락..일본 기업 눈물의 변신. 

소니도 망하고 파나소닉도 망하고 하츠시바도 망하고 시바과장도 망하고


장인이 권력을 쥐면 망한다.

일본은 봉건영주가 형식적인 지배를 하고 

홍보만 하고 철학적인 방향제시만 하고

실무는 전문기술을 가진 장인에게 맡기는데 

기업이 잘나갈수록 장인의 권력이 커져서

삼국지로 말하면 유비는 상징적 존재로 전락하고 

관우 장비가 실권을 휘두르는 격으로 되는 거.

소재와 부품, 장비만 남고 다 망하게 된다. 


인문학적 마인드를 가진 진보적인 젊은이가

한우물을 파는 고집센 장인을 이겨야 정상화 된다.


중국도 문과 출신은 배제되고 이과출신이 득세해서 망한다.

실무자가 득세하면 망한다. 인문계는 실무를 모르므로 많은 친구를 사귀어 외연을 둔다.'

인맥으로 버티는게 인문계다.

실무자는 외연을 차단하고 자기가 아니면 안 되는 마이너스 구조를 만든다.

자기가 회사를 떠나는즉 회사가 파멸하는 구조를 만들어 두는 것이다.

모든 직원이 그런 짓을 하면 그 회사는 당연히 망한다.



일본의 몰락과 연대생의 배반


일본의 혐한은 한일간 권력서열 역전 때문이다.

일본의 홧병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올라갈 수는 있어도 내려갈 수는 없는게 권력의 원리.

일본이 홧병을 다스리는 방법은 고립.

개방하면 다들 한국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듣기 싫은 한국 이야기를 전혀 안 듣는 방법은 쇄국.

노대국이 망하고 신흥국이 뜨는 동서고금의 역사법칙.

연대생이 조국 때는 난리치다가 지금은 조용한 이유는 역시

피꺼솟은 권력서열이고 같은 서열끼리는 비리든 뭐든 상관없다고 보기 때문 피꺼솟이 안 되는 것.

이렇듯 한국사회의 모든 갈등에는 권력서열 문제가 도사리고 있는 것.

기득권이 한 패가 되어 작당하는 이유는 역시 권력서열 문제 때문.


독재 때는 상관없어. 혼자 다 먹으니까.

문빠는 민중인데 민중에게 권력이 가는게 싫은 것.

조중동 한경오 검사 의사 판사 공통적으로 심리적인 귀족계급 

권력서열이 뒤집어지는 것을 싫어하는게 인성이 민주화 안 된 것.



넥시움 사건


https://bonobotv.tistory.com/70


이런 문제를 사이비교주의 성적 욕망 때문이다 하는 식으로 몰고가는게 클리셰지만

편리한 진실로부터의 도피다. 성욕이나 무슨 욕망 때문에 사이비를 하는게 아니라

즉 의도에서 행동이 나오는게 아니라 반대로 행동에 맞추어 의도를 조직하는 것이다.

사이비를 하다보니 섹스라는 기술이 먹힌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거.

이런 류의 사이코패스나 혹은 신으로부터 은총을 받았다고 믿는 자들은

과단성있게 일단 저질러놓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본다.

그런데 섹스기술이 먹히는 것이다.

종교는 집단의 결속을 목적으로 하고 

결속을 유지하는 방법은 호르몬을 끌어내는 것이며

동료의 땀냄새를 맡을 때 인간은 편안해진다.

사이비교주는 합의에 의한 성관계라고 하는데 인간은 원래 

은총(?)을 받은 상태에서는 옆에서 누가 바람을 잡으면 다 넘어간다.

부흥회 열고 부흥목사 전광훈의 기술을 쓰면 다 넘어간다.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 열 명을 잡아서 

다단계 교육을 시키면 거의 다 넘어간다.

물론 멀쩡하게 직업이 있는 사람은 당연히 안 먹히고

지방대 나와서 취업걱정 하는 젊은이를 다단계 끌고가면 거의 먹힌다.

요즘에야 워낙 다단계의 비리가 알려져서 안먹히겠지만

그런거 없다고 치고 즉 보이스피싱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사람에게

다단계가 뭔지 전혀 모르는 사람이면서 돈이 필요한 백수에게

작업을 걸면 거의 넘어간다고 보면 된다.

나중에 다단계의 정체가 밝혀지고 다른 사람의 조언을 받고 

보이스피싱을 알아버리면 빠져나오겠지만 일단 인간은 넘어간다.

술을 먹여서 무장해제 시키는 방법이 있듯이

최면술로 사람을 바보 만드는 기술이 있듯이 

기술을 걸면 거의 넘어가는게 인간이다.

욕망 때문이 아니라 섹스기술을 걸어야 이게 먹히기 때문이다.

라즈니쉬 시절부터 그랬다.

인간은 호르몬에 넘어가는 존재이고 

호르몬을 끌어내는 도구로 섹스를 쓰는 거.

섹스기술로 심리적인 무장해제를 끌어내지 않으면 교세확장이 안 되는 거.

욕망 때문에 그런 짓을 한게 아니고 

그게 유일하게 먹히는 기술이었던 것 뿐.

인간은 원래 바람잡이에 약하다는 사실을 알고

보이스피싱, 다단계, 야바위, 사이비종교 따위에 엄격하게 법을 정하는 수 밖에.

세상은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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