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0]이금재.
read 991 vote 0 2020.06.01 (16:05:57)

https://youtu.be/GLf07y8K5UY


국제무대에서 을이라서 안 되는 겁니다. 

돈이 있거나 잘생겼거나 아무튼 갑이 되면 영어가 됩니다. 

상대가 내 말을 알아들을려고 노력하는 거죠. 

당신이 의사소통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는 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어를 못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테크닉은 나중 문제입니다. 

요즘 한국인은 싸이와 삼성, BTS, 코로나 때문에 영어가 잘 되는 게 사실입니다. 

Drop here!

[레벨:6]펄잼

2020.06.03 (12:51:17)

할 말이 없어서?ㅋㅋㅋㅋㅋㅋ

[레벨:6]오자

2020.06.03 (18:24:59)

아는 게 없어서...(아는 게 있어야 할말이 있지요)

[레벨:6]펄잼

2020.06.04 (14:38:03)

글쎄요...기본적인 어휘만으로 생활영어 정도는 구사할수 있을텐데 똑같은 얘기 하기 귀찮더라구요 제 경우엔..ㅋㅋ

프로필 이미지 [레벨:8]수피아

2020.06.04 (00:46:32)

오, 덕분에 김기훈쌤 얼굴도 영상으로 올만에 보고 재밌는 유투버도 알게됐네요 감사^^ (영알남... 손흥민 인터뷰한거 넘나 부럽 ㅠ)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20.06.04 (01:03:28)

여러 명이 영어 배우면 딴 사람에게 강사가 말하는 것은 잘 들리는데, 자기에게 안들리는 것도 비슷한 원리네요. 차우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차우님과 학교 얘기 좀 하고 싶네요.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공지 구조론 매월 1만원 정기 후원 회원 모집 image 25 오리 2020-06-05 2221
1709 중앙일보 이순신을 들먹이다. 한국은 친일에 뿌리가 깊다. update 1 아나키(÷) 2020-07-13 333
1708 인상주의 시대 음악가에 대한 구조론적 해석 3 오민규 2020-07-09 371
1707 구조론 목요모임(홍대입구역 ,강남역 아님) image 오리 2020-07-09 133
1706 사유의 방법과 철학 오민규 2020-07-08 179
1705 박인환상 공모전(7월31일까지) 수피아 2020-07-08 153
1704 일본의 에너지 고립. image 아나키(÷) 2020-07-08 258
1703 내일 7월 9일 목요모임 장소 변경 안내 image 3 오리 2020-07-08 230
1702 이해찬과 김병준 3 수원나그네 2020-07-06 721
1701 허영만 '주식 만화' 25% 손실! 아나키(÷) 2020-07-05 502
1700 진정한 시장경제를 위한 토지정책 image 수원나그네 2020-07-05 157
1699 국가가 경제하는 뉴노멀 시대 이금재. 2020-07-04 257
1698 월별 정기후원내역 게시판 1 오리 2020-07-01 431
1697 '과학하고 앉아있네'와 라그랑주 역학 3 이금재. 2020-06-29 523
1696 영감을 주는 단편영화, Curve 2016 1 이금재. 2020-06-27 529
1695 학문에 대한 해석 2 오민규 2020-06-27 263
1694 학문에 대한 생각 4 오민규 2020-06-26 475
1693 구조론 목요모임(강남역) image 1 오리 2020-06-25 213
1692 세상은 프로세스 1 systema 2020-06-19 410
1691 구조론 목요모임(강남역) image 2 오리 2020-06-17 398
1690 예전에 올린 기본소득 관련자료들을 소개합니다~ 2 수원나그네 2020-06-17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