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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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0]수원나그네
read 476 vote 0 2020.05.17 (08:02:38)


새 판을 짜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바꾸려면 몽땅 바꾸어야 하는 시대.
리프킨 말처럼 수백만이 필요하다.


수백만이 어디서 어떻게 판을 벌일 것인가.
귀납이 안되는 상황이다.
연역으로 풀어가야 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역할찾기다.
또다른 의미의 권력 게임이다.


구조론은 말이다.
말씀이면서 달리는 말이다.
구조론 말을 타고 달려서 서부땅덩어리를 차지하는 게임이 벌어졌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0]id: 6월 가랑비6월 가랑비

2020.05.18 (22:32:18)

링크가 잘 안열립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20.05.19 (06:50:14)

이상하네요..
저는 스마트폰에서 잘 열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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