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아포리즘
  1. 04
    Oct 2015
    10:12

    의도가 있어야 예술이다

    문학과 예술의 본질은 이념을 제안하여 인류 전체를 한 방향으로 바라보게 할 꿍꿍이에 있다 의도가 있어야 예술이다 '두 번의 살인' 글 중에서 인상적인 구절을 써 봤습니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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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0
    Sep 2015
    20:44

    언어가 인간을 규정한다

    의도가 있어야 한다. 그 의도를 조직하는 게 철학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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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8
    Sep 2015
    19:02

    중심은 진리다,

    의사결정의 변방인 정도와 차별의 강도는 정확히 비례한다. 중심은 진리다. 차별은 정신병이다. 글 중에서 써봤습니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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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1
    Sep 2015
    21:15

    고수

    이기려고 하면 하수다. 공정하려고 하면 중수다. 판을 키우려고 하면 고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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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3
    Sep 2015
    07:34

    사상은 공공도서관과 같습니다.

    사상思想은 공공도서관과 같습니다. 도서관은 ‘어떤 생각’을 진열하는 곳이 아닙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 이런건 사상이 아닙니다. 사상은 인류의 모든 생각을 한 곳에 모아놓았을 때 거기서 얻어지는 시너지 효과를 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총류입니다. 도서관이 총류를 얻으면 마침내 스스로 사유할 수 있게 됩니다. 인류는 바야흐로 그 지점에 이르렀습니다. 구조론은 사상의 총류입니다.
    Category구조론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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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8
    Aug 2015
    16:25

    당신은 지배자가 되어야 한다.

    당신에겐 쓸쓸한 개평이 주어질 뿐이다. 그러므로 깨달아야 한다. 이기는 자는 지는 자이다. 지는 자도 지는 자다. 오직 복제하는 자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 당신은 지배자가 되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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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1
    Aug 2015
    19:31

    연결에서 최초의 의사결정이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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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7
    Aug 2015
    17:54

    헷갈리는 이유

    자신이 강자일 때 바르게 보이나 약자일 때는 뒤집어져 보인다. 그러므로 자신을 약자로 놓는 안티행동은 위험하다. 헷갈리는 이유는 대칭성 때문이다. 모든 의사결정은 대칭을 거친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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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2
    Aug 2015
    00:10

    삶이 빛나는 지점

    자연은 언제나 대칭이지만 대칭을 유지하려 하므로 대칭이 깨진다. 깨진 상태에서 또다른 대칭을 만든다. 그리고 나중에는 모두 사망한다. 고요한 죽음이 기다릴 뿐이다. 최종적으로는 모두 죽는다. 빛나는 삶은 그 사이에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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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7
    Aug 2015
    07:49

    다른데 같은건

    수학은 이퀄에서 시작해서 이퀄로 끝납니다. 수학은 =입니다. 같다는 거지요. 같은데 같은건 수학이고 다른데 자세히 보면 같은건 구조론입니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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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6
    Aug 2015
    21:27

    자연의 자연스러운 상태

    자연의 자연스러운 상태는 움직이는 동의 상태입니다. 그 동은 무규정적인 것이며 그 반복에서 마디를 찾아 인간은 존재를 명명합니다. 모든 존재는 인간에 의해 명명된 존재입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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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04
    Aug 2015
    18:06

    경제는 의사결정게임

    Category기타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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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01
    Aug 2015
    21:55

    너 없이 나 없다

    인생의 문제는 대개 나를 규정하는 너가 여럿이거나 혹은 애매한 데서 비롯된다. 너가 하나라야 나도 하나다. 그래서 신이다. 신이 하나이므로 의사결정에서는 나도 하나가 되어 속이 편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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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9
    Jul 2015
    16:39

    구조론은 대칭이다.

    구조론은 대칭이다.≫대칭은 꼬임이다.≫ 존재론과 인식론이 꼬여 있다. ≫ 자연의 에너지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 아니면 인간 뇌의 데이터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 하는 관점의 문제가 꼬여져 있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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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8
    Jul 2015
    17:58

    외부의 따뜻한 시선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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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
    Jul 2015
    19:58

    경험을 이기는 지적 용기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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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5
    Jul 2015
    11:49

    진보의 역사

    역사는 진보의 역사다. 보수의 역사는 없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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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5
    Jul 2015
    06:33

    친척과 친구

    친척과 친구 중에서 친구를 선택하는 나라는 흥하고 친척을 선택하는 나라는 망합니다. 친척 위에 군림하며 권세를 부릴 수 있지만 친구 위에 군림하며 권세를 부릴 수는 없죠.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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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5
    Jul 2015
    00:30

    세상의 큰 변화

    세상의 큰 변화는 너무나 쉽게 오는 것이며, 한꺼번에 오는 것이며, 한 명의 뛰어난 인물에 의해 가능한 것이며 그리고 사람들은 단지 그것이 쉽다는 이유만으로 그 가치를 모른다. '달 세계 여행' 중에서 인상적인 구절을 써 봤습니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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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08
    Jul 2015
    16:37

    공유하는 것을 살찌울 때...

    토대를 강화하는 것이다. 그것이 미학이다. 너와 내가 공유하는 것을 살찌우면 누구도 화내지 않는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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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Jul 2015
    21:35

    인류

    인류는 야만과 싸우기 위해 사회화를 하는 동물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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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30
    Jun 2015
    18:17

    꼭 필요한 개념

    Category교육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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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4
    Jun 2015
    01:11

    자본의 상류층

    Category기타 Bysooien Repl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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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3
    Jun 2015
    09:26

    역사

    역사는 계급투쟁의 산물이 아니라 가家의 부단한 확장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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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17
    Jun 2015
    19:24

    지식인의 역할

    민족주의는 민중이 세계로 나아가 우쭐대려는 것이다. 일종의 신분상승 효과다. 이거 먹힌다. 커다란 에너지가 있다. 방향만 살짝 바꿔주면 세계시민의식이 된다. 배타적 민족주의를 진취적 세계주의로 바꿔치기하는게 지식인의 역할이다. 거기서 막강한 동원력이 얻어지는 것이다. 지식인은 자신들이 민중을 세계주의로 유인하지 못했음을 비판해야 한다. "역사 이해의 핵심은 동원력이다" 글을 보고 써 봤습니다. 사람의 마음과 지혜를 합치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습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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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12
    Jun 2015
    12:47

    국가관의 시작 혹은 전제

    국가관은 신분상승욕구에서 나온다. "역사 이해의 핵심은 동원력이다" 글을 보고 종이 대신 땅바닥에다 나뭇가지로 써보았습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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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07
    Jun 2015
    07:44

    세상은 짜고 치는 고스톱

    관객을 타자로 여기고 남으로 여기고 그들을 조종하려고 하면 실패다. 관객을 자신의 제자로 여기고 따르는 후배로 여기고 그들을 데뷔시키는게 진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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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04
    Jun 2015
    20:35

    에너지에서 존재로

    존재는 굳세게 버티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조건에서 잠정적으로 연출된 것이다. "에너지에서 존재로" 글 중에서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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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7
    May 2015
    18:34

    철학은 권력이다.

    세상의 권력이 작동하는 모든 곳에 신의 그림자가 숨어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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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6
    May 2015
    22:49

    인류의 존재 목적

    너와 나라는 구분을 극복해야 한다. 인류는 70억의 개인들이 모인 공간의 집합이 아니라, 300만년 동안 시간 상에서 줄기차게 성장해온 한 그루의 큰 나무다. 시간은 강물처럼 흐른다. 시간의 강물은 바다에 이르러 다 합쳐진다. 인류의 존재 목적은 그 300만년에 걸친 거대 프로젝트의 완성에 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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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24
    May 2015
    20:28

    에너지의 원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그 사회의 진보가 내게 에너지를 주는 원천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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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23
    May 2015
    19:14

    세상의 보배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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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20
    May 2015
    21:28

    세상에서 가장 센 것

    에너지가 느껴지는 구절이구나 생각하며 써 봤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쎈 것이라고 쓸 뻔 했습니다. )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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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18
    May 2015
    14:04

    5.18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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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17
    May 2015
    17:17

    창조론의 즐거움

    지구 생태계는 그 자체로 하나의 생명이며 여전히 자신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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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13
    May 2015
    21:17

    예술은 사회가 만드는 것

    예술은 사회가 만드는 것 작가는 사회의 급소를 노려치는 자 시는 사회에 대해 메시지를 줄 의도로 계산된 발언을 하는 것 등등 인상적인 구절이 많았는데, 세 번째 문장을 써 봤습니다. (사회의 불온한 기운, 그것을 포착하고, 창작에 몰두하고, 발표 후 사회의 반응으로 이어지까지의 과정을 생각했습니다. 예술, 사회, 작가의 관계를 유추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예술은 사회의 의사결정능력의 수준을 높이는, 분명한 역할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Category기타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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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11
    May 2015
    11:52

    청년이여 놀아라!

    세상을 적으로 보는 시선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인문학의 실패입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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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09
    May 2015
    19:34

    쉬운 것이 정답

    가장 높은 곳에서 가질 수 있는 관점을 생각하며 써 봤습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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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06
    May 2015
    23:48

    인간을 통제하는 방법

    사람을 통제하는 것이 종교와 철학과 정치의 본질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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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05
    May 2015
    09:00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주 안에 개체는 없고 시스템이 있을 뿐이다.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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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29
    Apr 2015
    19:32

    적극적 관리의 필요성

    긴밀한 상호작용이 참으로 절실하구나 생각하면서 써봤습니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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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29
    Apr 2015
    18:41

    하고 싶은 일이 없다면?

    나는 하고싶은게 없어도 세상은 하고싶은게 많습니다. 왜 당신은 '나'를 세상에서 분리해서 고립시켰나요? 그거 범죄입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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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21
    Apr 2015
    11:00

    신용

    신용이란.. 신용할 수 없는 것을 신용하는 것이 신용이다. (질과 입자의 관점 차이)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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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21
    Apr 2015
    10:31

    호흡

    개인은 아침에 새로 깨어나는 것이 호흡이라면, 집단은 룰을 새로 바꿔주는 것이 호흡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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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5
    Apr 2015
    22:12

    위대한 진짜

    공자는 왜 위대한가 글 중에서 인용 후 써봤습니다. 나뭇가지로 쓰니 느낌이 꽤 달라졌습니다. 앞서서 방향을 제시하고 보편의 룰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진짜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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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15
    Apr 2015
    11:45

    자연과 인간

    만유인력이 자연의 의사결정원리라면 인간의 의사결정원리는 존엄이다.
    Category구조론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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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14
    Apr 2015
    10:15

    원인은 에너지를 타고 들어온다.

    머리 속에 많은 지식을 쟁여둔 사람보다 구글검색을 빠르게 하는 사람이 더 유리한 세상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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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12
    Apr 2015
    07:49

    이상주의

    이상주의는 리얼리즘이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천국이 왜 현실적인지 이 역설을 이해해야 한다. 무엇인가? 내가 어떤 이상향을 상상하는가에 따라 내가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 지가 결정되는 것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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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07
    Apr 2015
    20:54

    나는 내가 대응하는 것에 대응된 것이다

    미래의 정답은 치고 나가는 방향성일 뿐 고착된 어떤 것이 아니다.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신과의 일대일이다. 인간의 의사결정능력을 키워가는 것이다. 모든 인간이 신을 대표하는 것이다. 이 문단 또한 인상적이지만, "나는 내가 대응하는 것에 대응된 것이다."라는 문장이 워낙 리듬감이 좋아서 써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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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01
    Apr 2015
    01:14

    구조는 대칭이다

    모든 존재하는 것을 존재하게 하는 것은 대칭이다 (존재라는 단어가 동적인 느낌 혹은 긴장감의 이미지를 갖고 있구나 하고 새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어들은 반복되지만 내용의 층위는 바뀌는, 지적인 리듬감이 있는 구절이네요. 다양하게 글자를 배치하고 구성할 수 있었던 구절이어서 글씨 쓰면서 재밌기도 하고 어렵기도 했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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