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아포리즘
  1. 10
    May 2016
    23:34

    언어는 사유를 복제하는 원리이기도 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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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8
    Apr 2016
    23:35

    선善이란

    1. 내가 계획하고 내가 주도한 나의 게임만이 진실하다. 그 게임이 사회가 가는 방향과 합치되면 우리는 그것을 선善이라고 한다. 2. 나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더라도, 혹은 일각의 반대에 부딪히더라도 큰 틀에서 사회의 발전방향과 맞으면 곧 선善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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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8
    Apr 2016
    01:00

    예술적 개인주의가 자원의 질을 향상시킨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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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7
    Apr 2016
    01:26

    예술은 제 위치에 있어야 맥락을 얻어 예술이 됩니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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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1
    Apr 2016
    18:23

    줄 서지 마라

    마주보고 달리는 두 대의 열차가 있다. 어느 열차도 양보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선로가 하나 더 생긴다. 양방향으로 달리게 된다.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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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7
    Apr 2016
    01:23

    연동의 풀림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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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9
    Mar 2016
    13:04

    답은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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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8
    Mar 2016
    16:01

    나를 찾는 것

    깨달음은 나를 찾는 것이다. 내 속에는 내가 없다. 천하 속에는 내가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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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5
    Mar 2016
    10:08

    나의 바깥과 사귀어두라

    실패와 좌절은 사회로부터 오는 것이며, 상실과 질병과 죽음은 자연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먼저 사회의 중심으로 쳐들어가서 실패와 좌절을 결정하고, 내가 먼저 자연으로 쳐들어가서 상실과 질병과 죽음을 결정하면 된다. 그것이 존엄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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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6
    Mar 2016
    08:49

    깨달음 공식

    깨달음은 정해진 공식에 대입하여 단번에 풀어내는 사유방법이다. 완전히 다른 세계가 열린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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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6
    Mar 2016
    07:42

    봄의 파종

    봄의 파종은 선택할 수 있다. 가을의 결실은 선택이 불능이다. 왜? 이미 선점되어 있기 때문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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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9
    Feb 2016
    03:08

    존엄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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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6
    Feb 2016
    12:20

    의도가 없는 깨달음은 죽은 것이다.

    소들의 평상심을 부러워하기도 했었는데, 부끄럽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펭귄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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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6
    Feb 2016
    08:09

    초대

    사람들은 잘난 사람들에게 박수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다만 다음 단계의 무대에 초대받고 싶어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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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3
    Feb 2016
    11:01

    나를 돌볼수 있는 자

    나를 버리고 천하를 얻은 자 만이 나의 권리와 권력과 권한을 얻어 나를 돌볼 수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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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1
    Feb 2016
    22:15

    차별하지 않고 차별한다

    정밀하게 세팅된 자존감, 곧 세련된 우월주의로 인간은 강해질 수 있다. 그 세련된 우월주의는 교양과 예술로 조달된다. 차별하지 않고 차별한다.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수준을 차별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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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04
    Feb 2016
    12:42

    세상의 부름에

    세상의 부름에 내가 응답하는 것이 깨달음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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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3
    Feb 2016
    02:19

    깨달음은 깨달음으로 받아라.

    1.일이관지 2.깨달음은 상호작용이다.박자가 맞아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배태현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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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1
    Jan 2016
    12:37

    이미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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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3
    Jan 2016
    18:03

    공자로부터 배울 것

    나머지는 똥이다.까지 썼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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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Jan 2016
    11:24

    국가

    국가는 전쟁과 혁명, 교육, 역사, 인구이동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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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06
    Jan 2016
    21:51

    강자의 자유

    약자의 자유는 가짜다. 강자의 자유가 진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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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30
    Dec 2015
    18:03

    이익보다 승리를 택한 사람들

    인간은 이익을 원하는 합리적인 동물이 아니라, 승리를 원하는 비합리적인 동물이다. 권리는 게임의 룰을 바꾸는 데서 나온다. 독립투사는 이익보다 승리를 택한 사람들이다. 민주투사의 몸은 죽었지만 영혼은 이겼다. 인간은 이익을 원하므로 환경에 지배되고, 승리를 원하므로 그 환경을 이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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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2
    Dec 2015
    23:33

    인생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

    목요 모임에서 있었던 이야기 중에 인상적이었던 내용을 써봤습니다.
    Category기타 Bysooien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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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15
    Dec 2015
    21:12

    대칭성 위에 일의성 있다.

    대칭성 위에 일의성 있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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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04
    Dec 2015
    09:56

    존재보다 부재에서 답을 찾는게 길이다

    존재는 대칭적이므로 항상 반대논리가 있지만 부재는 비대칭이므로 반대논리가 없다. 그러므로 존재보다 부재에서 답을 찾는게 길이다.
    Category구조론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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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02
    Dec 2015
    15:45

    유교는 사랑이다

    존엄이 없고 자유가 없으면 사랑도 없다. 유교는 존엄에 방점을 찍고, 불교는 자유에 방점을 찍고, 기독교는 사랑에 방점을 찍는다는 차이는 있다. 그러나 입으로 사랑을 떠들 뿐 본인이 사랑할 수 있는 위치에 가 있지 않다. 먼저 존엄에 가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스스로 자유롭지 않으면 안 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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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02
    Dec 2015
    01:27

    경험을 이기는 지적 용기

    이성적 판단과 경험적 판단이 충돌할 때 어느 것을 선택하겠습니까? 경험을 이기는 지적 용기의 문제입니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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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01
    Dec 2015
    09:07

    사랑의 호흡을 이어가기

    인간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결혼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반대로 사랑을 이어가는데 결혼이라는 장치가 쓰인다. 계속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사랑의 호흡을 이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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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4
    Nov 2015
    01:46

    대칭을 깨닫자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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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17
    Nov 2015
    16:48

    그것은

    답은 '그것'이 아니라 '그것을 그것이게 하는 그것'이어야 한다. 그것이 구조다.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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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11
    Nov 2015
    09:27

    매뉴얼의 부재

    우리는 누군가의 어떤 행동 때문에 잘못된다고 믿지만 사실은 여럿이 공존할 때 요구되는 매뉴얼의 부재 때문에 잘못됩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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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11
    Nov 2015
    09:19

    뇌를 이겨야 한다

    뇌를 이겨야 한다. 뇌의 주문에 반영된 인간의 생존본능을 이겨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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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11
    Nov 2015
    01:34

    짧은 깨달음 중에서

    깨달음은 팀을 깨닫고 모형을 깨닫는 것이다. 그것이 우주에 있으니 진리가 되고, 사회에 있으니 진보가 되고, 언어에 있으니 담론이 되고, 내면에 있으니 존엄이 되고, 예술에 있으니 완전성이 된다. 깨달음은 진리를 깨닫고 진보를 깨닫고 담론을 깨닫고 존엄을 깨닫고 완전성을 깨닫는 것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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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09
    Nov 2015
    21:36

    죽음의 두려움에 대하여

    세포가 죽어도 생명은 죽지 않는다. 개인이 죽어도 인류는 생존해 있다. 사람이 죽어도 우주는 죽지 않는다. 우주가 죽어도 신은 죽지 않는다. 신이 죽지 않는데 무엇이 두렵다는 말인가?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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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06
    Nov 2015
    07:42

    우주의 모습

    갇힌 열에서 놓친 열로 바뀌어 가는게 우주의 모습이다.
    Category학문/과학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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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05
    Nov 2015
    02:07

    교육의 정답은 물리적인 통제다

    배웠으면 배운 값을 해야 한다. 지식인은 결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누구나 짐승으로 태어나지만 교육에 의해 비로소 인간으로 거듭난다. 교육은 시스템 속으로 뛰어 들어가는 것이며 팀의 일원이 되는 것이다.
    Category교육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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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03
    Nov 2015
    01:48

    깨달을 일

    가슴 속에 저울 하나 품을 일입니다. 깨달음입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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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01
    Nov 2015
    07:29

    진리를 드러낼 수 있다

    아무 것도 정해져 있지 않은 신천지야말로 우리에게 기회다. 진리를 드러낼 수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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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8
    Oct 2015
    01:29

    지식인을 욕보이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

    지식인을 욕보이는 나라는 미래가 없소이다. 역사의 판단은 역사학자에게 맡겨야 합니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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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25
    Oct 2015
    23:19

    함께 가야...

    자신을 이롭게 할 때 가족이 등을 돌릴 것이며, 가족을 이롭게 할 때 이웃이 등을 돌린다. 함께 가야만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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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21
    Oct 2015
    14:00

    진리가 호흡하기에 좋은 공간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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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20
    Oct 2015
    23:58

    청년이여 놀아라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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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20
    Oct 2015
    08:41

    인생의 의미

    나를 위하는 것은 허무한 것이며, 남을 위하는 것도 허무하다. 진리의 완성만이 의미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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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7
    Oct 2015
    10:23

    정답은 합리적 의사결정을 계속하는 것

    Category구조론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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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13
    Oct 2015
    23:07

    실패가 정답

    역설의 리듬감이 느껴져서 글씨 써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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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11
    Oct 2015
    07:18

    교육의 실패

    교육의 실패는 작은 팀에 들어 큰 팀을 부정하는 것이다. 가족팀에 들어 국가팀을 부정하고, 국가팀에 들어 인류팀을 부정하는 식이다
    Category교육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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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10
    Oct 2015
    20:26

    진리가 호흡하기에 좋은 공간

    법이 없고 질서가 없고 선이 없다면 진리가 호흡하기에 좋은 공간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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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10
    Oct 2015
    17:33

    증오라는 이름의 자해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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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07
    Oct 2015
    07:53

    권세와 명성

    권세는 먼지와 같아서 밟을수록 오히려 세력이 피어오르지만, 명성은 맑은 유리창과 같아서 약간만 금이 가도 전체가 깨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Category정치/시사 By큰바위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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