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아포리즘
  1. 09
    Nov 2015
    21:36

    죽음의 두려움에 대하여

    세포가 죽어도 생명은 죽지 않는다. 개인이 죽어도 인류는 생존해 있다. 사람이 죽어도 우주는 죽지 않는다. 우주가 죽어도 신은 죽지 않는다. 신이 죽지 않는데 무엇이 두렵다는 말인가?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2. 03
    Nov 2015
    01:48

    깨달을 일

    가슴 속에 저울 하나 품을 일입니다. 깨달음입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3. 01
    Nov 2015
    07:29

    진리를 드러낼 수 있다

    아무 것도 정해져 있지 않은 신천지야말로 우리에게 기회다. 진리를 드러낼 수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1
    Read More
  4. 25
    Oct 2015
    23:19

    함께 가야...

    자신을 이롭게 할 때 가족이 등을 돌릴 것이며, 가족을 이롭게 할 때 이웃이 등을 돌린다. 함께 가야만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5. 21
    Oct 2015
    14:00

    진리가 호흡하기에 좋은 공간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6. 20
    Oct 2015
    23:58

    청년이여 놀아라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7. 20
    Oct 2015
    08:41

    인생의 의미

    나를 위하는 것은 허무한 것이며, 남을 위하는 것도 허무하다. 진리의 완성만이 의미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8. 13
    Oct 2015
    23:07

    실패가 정답

    역설의 리듬감이 느껴져서 글씨 써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9. 10
    Oct 2015
    20:26

    진리가 호흡하기에 좋은 공간

    법이 없고 질서가 없고 선이 없다면 진리가 호흡하기에 좋은 공간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10. 21
    Sep 2015
    21:15

    고수

    이기려고 하면 하수다. 공정하려고 하면 중수다. 판을 키우려고 하면 고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11. 28
    Aug 2015
    16:25

    당신은 지배자가 되어야 한다.

    당신에겐 쓸쓸한 개평이 주어질 뿐이다. 그러므로 깨달아야 한다. 이기는 자는 지는 자이다. 지는 자도 지는 자다. 오직 복제하는 자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 당신은 지배자가 되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12. 21
    Aug 2015
    19:31

    연결에서 최초의 의사결정이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13. 12
    Aug 2015
    00:10

    삶이 빛나는 지점

    자연은 언제나 대칭이지만 대칭을 유지하려 하므로 대칭이 깨진다. 깨진 상태에서 또다른 대칭을 만든다. 그리고 나중에는 모두 사망한다. 고요한 죽음이 기다릴 뿐이다. 최종적으로는 모두 죽는다. 빛나는 삶은 그 사이에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2
    Read More
  14. 01
    Aug 2015
    21:55

    너 없이 나 없다

    인생의 문제는 대개 나를 규정하는 너가 여럿이거나 혹은 애매한 데서 비롯된다. 너가 하나라야 나도 하나다. 그래서 신이다. 신이 하나이므로 의사결정에서는 나도 하나가 되어 속이 편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15. 07
    Jun 2015
    07:44

    세상은 짜고 치는 고스톱

    관객을 타자로 여기고 남으로 여기고 그들을 조종하려고 하면 실패다. 관객을 자신의 제자로 여기고 따르는 후배로 여기고 그들을 데뷔시키는게 진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16. 27
    May 2015
    18:34

    철학은 권력이다.

    세상의 권력이 작동하는 모든 곳에 신의 그림자가 숨어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17. 24
    May 2015
    20:28

    에너지의 원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그 사회의 진보가 내게 에너지를 주는 원천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18. 17
    May 2015
    17:17

    창조론의 즐거움

    지구 생태계는 그 자체로 하나의 생명이며 여전히 자신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19. 11
    May 2015
    11:52

    청년이여 놀아라!

    세상을 적으로 보는 시선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인문학의 실패입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20. 29
    Apr 2015
    18:41

    하고 싶은 일이 없다면?

    나는 하고싶은게 없어도 세상은 하고싶은게 많습니다. 왜 당신은 '나'를 세상에서 분리해서 고립시켰나요? 그거 범죄입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Read More
  21. 21
    Apr 2015
    10:31

    호흡

    개인은 아침에 새로 깨어나는 것이 호흡이라면, 집단은 룰을 새로 바꿔주는 것이 호흡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22. 15
    Apr 2015
    22:12

    위대한 진짜

    공자는 왜 위대한가 글 중에서 인용 후 써봤습니다. 나뭇가지로 쓰니 느낌이 꽤 달라졌습니다. 앞서서 방향을 제시하고 보편의 룰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진짜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23. 14
    Apr 2015
    10:15

    원인은 에너지를 타고 들어온다.

    머리 속에 많은 지식을 쟁여둔 사람보다 구글검색을 빠르게 하는 사람이 더 유리한 세상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24. 12
    Apr 2015
    07:49

    이상주의

    이상주의는 리얼리즘이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천국이 왜 현실적인지 이 역설을 이해해야 한다. 무엇인가? 내가 어떤 이상향을 상상하는가에 따라 내가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 지가 결정되는 것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25. 07
    Apr 2015
    20:54

    나는 내가 대응하는 것에 대응된 것이다

    미래의 정답은 치고 나가는 방향성일 뿐 고착된 어떤 것이 아니다.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신과의 일대일이다. 인간의 의사결정능력을 키워가는 것이다. 모든 인간이 신을 대표하는 것이다. 이 문단 또한 인상적이지만, "나는 내가 대응하는 것에 대응된 것이다."라는 문장이 워낙 리듬감이 좋아서 써봤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26. 01
    Apr 2015
    01:14

    구조는 대칭이다

    모든 존재하는 것을 존재하게 하는 것은 대칭이다 (존재라는 단어가 동적인 느낌 혹은 긴장감의 이미지를 갖고 있구나 하고 새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어들은 반복되지만 내용의 층위는 바뀌는, 지적인 리듬감이 있는 구절이네요. 다양하게 글자를 배치하고 구성할 수 있었던 구절이어서 글씨 쓰면서 재밌기도 하고 어렵기도 했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Read More
  27. 05
    Mar 2015
    00:47

    자부심은 실천

    자부심이 없기 때문에 가다가 멈춘다. 자부심은 실천에 의해 얻어진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이희진 Reply0
    Read More
  28. 27
    Feb 2015
    22:57

    이상주의

    이상주의는 미래에 대비하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현재에 기능한다. 미래에 지불될 임금을 믿고 현재 일을 하는 것과 같다. 다음 단계를 계획해야 현 단계가 유지된다. 미래를 조직하는 방법으로 현재를 지배한다는 사실을 알아채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29. 26
    Feb 2015
    11:23

    인간이 편안함을 느낄 때

    신을 등지고 기대어 선 채로 신이 보는 방향을 바라볼 때 인간은 편안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30. 22
    Feb 2015
    16:29

    행복은 세상에 대한 보고서다

    기쁨 그 자체는 인간의 목적이 될 수 없다. 그것을 주변에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31. 15
    Feb 2015
    12:49

    당신에게 일어난 문제

    당신은 의사이고 당신에게 일어난 문제는 의사인 당신을 찾아온 고객입니다. 골치아픈 일이 생기면 아 고객님이 오셨구나 하는 태도여야 하는 거죠. 근데 고객님은 왕이 아니고 봉이죠. ㅋㅋ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32. 28
    Jan 2015
    21:37

    명상하는 방법

    "사물은 저마다 다르지만 사건은 모두 닮았습니다." 세상이나 삶을 한 이미지로 나타낸다면 위 문장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글씨도 한 번 써보구요^^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4
    Read More
  33. 14
    Jan 2015
    01:02

    YES를 말한 자는 누구인가?

    진정으로 YES를 말한 자는 누구인가? 신이다. 설국열차를 타파하고 북극곰이 거니는 자연으로 돌아오게 한 것이다. 그곳에서 궁시렁대지 말고 내 집으로 들어와. 그래서 이 영화는 위대하다. 마지막 순간에 YES라고 말할 수 있어야 진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34. 14
    Jan 2015
    00:20

    존엄3

    나는 하나인데 세상은 다국적군이라서 불행입니다. 세상을 하나로 압축해서 일대일로 바라보는 것이 존엄입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35. 13
    Jan 2015
    11:46

    심리적 층위

    지성인과 비지성인은 서식하는 공간이 다르다. 조류는 공중에 살고 길짐승은 땅위에 산다. 서로 만나지 않으면 부딪힐 일도 없다. 심리적인 층위를 두면 된다. 심리적으로 같은 층위에 살지 않으면 된다. 그렇다. 인생에서 자기 패스만 잘 전달하면 된다. 이것이 큰 틀거리다. 신과 일대일 구조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36. 09
    Jan 2015
    19:47

    사랑을 사건으로 보는 사람

    사랑을 사물로 보는 사람은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사랑을 사건으로 보는 사람은 둘이 함께할 계획보따리를 풀어놓는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2
    Read More
  37. 09
    Jan 2015
    19:41

    지성인

    적은 북한에 있다고 하면 보수꼴통이고 적은 부자와 재벌이라고 하면 좌파꼴통이고 적은 야만이라고 하면 지성인이죠.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1
    Read More
  38. 09
    Jan 2015
    19:23

    정신이란

    마음의 나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때 어떤 외부의 자극이 들어와도 각자 적합한 포지션이 지정되어 모순과 충돌은 일어나지 않게 된다. 외부의 자극을 흡수하여 나를 살찌우게 하는 이러한 시스템의 작동이 정신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Read More
  39. 09
    Jan 2015
    09:34

    인간의 고향

    인간은 고향에서 도시로 나온게 아니라, 자궁에서 아기로 나온게 아니라, 소년에서 어른으로 나온게 아니라 집단에서 개인으로 나온 것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40. 16
    Dec 2014
    22:21

    존엄 2

    사회에 새로운 이야기를 공급하는 자는 존엄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Next ›
/ 7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