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아포리즘
  1. 13
    Sep 2019
    21:59

    칼날

    인류의 감성이라는 무딘 칼날을 갈아서 예리하게 연마하는 것이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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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4
    Apr 2019
    07:09

    미학

    본능은 남의 게임이고 미학은 자기 게임이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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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
    May 2018
    16:40

    미학이라고 하면 곧 예쁜 것을 찾기 마련이나 진정한 미는 용감한 의사결정에 있다. 그 미는 이념미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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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2
    May 2018
    17:14

    아름다울수록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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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6
    Dec 2017
    17:22

    스밈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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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9
    Aug 2017
    16:57

    그렇다면?

    예술은 승자독식이다. 문학과 예술에 2등은 없다. 자기 분야에서 일등을 먹어야 한다. 그렇다면? 각별한 자기분야를 만들어야 한다. 인류 70억 명이 각자 자기분야에서 일등을 할수 있다. 그러므로 답이 있다. 대표자는 언제나 한 명뿐이다. 인류의 나아갈 방향을 정해야 예술이다. 대표성이 중요할 뿐 개인의 자립이 중요한 건 아니다. 작가는 사회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으로 느껴야 한다. 철학은 권력의 통제가능성을 다양하게 변주한다. 인간이 어떻게 운명과 충돌하여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그것으로 인류를 대표하는 의사결정을 하는가? 문학은 질문하고 철학은 답한다. 하나의 논리를 제안하고, 그 논리구조 안에서 독립된 우주를 설계한다. 닫힌계 안에서 에너지의 통제가능성을 연출해 보인다. 그 논리를 끝까지 밀어붙였느냐가 중요하다. 타협하면 안 된다. 인간성의 극한적인 지점을 폭로해야 진짜다. 필연성의 구조를 보여주는게 중요하다. 회사후소.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과감하게 건드렸다. 그래놓고 욕 안 먹으니 예술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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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5
    Apr 2017
    10:16

    창의하는 방법

    창의는 복제하는게 아니고 복제의 자궁을 만드는 것이다. 창의는 베끼는게 아니고 베껴먹는 원본을 만드는 것이다. 창의는 돈싸움이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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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4
    Jan 2017
    15:16

    나와 타자 사이에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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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3
    Jan 2017
    16:47

    매력이 폭력을 이기는 사회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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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
    Oct 2016
    15:51

    언어의 본질

    언어가 처음 탄생되던 때의 본질은 방향지시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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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8
    Aug 2016
    11:39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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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9
    Jun 2016
    01:41

    예술가의 의무

    예술가는 의도를 갖고 인류를 이끌어야 한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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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8
    Apr 2016
    01:00

    예술적 개인주의가 자원의 질을 향상시킨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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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7
    Apr 2016
    01:26

    예술은 제 위치에 있어야 맥락을 얻어 예술이 됩니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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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04
    Oct 2015
    10:12

    의도가 있어야 예술이다

    문학과 예술의 본질은 이념을 제안하여 인류 전체를 한 방향으로 바라보게 할 꿍꿍이에 있다 의도가 있어야 예술이다 '두 번의 살인' 글 중에서 인상적인 구절을 써 봤습니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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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5
    Jul 2015
    00:30

    세상의 큰 변화

    세상의 큰 변화는 너무나 쉽게 오는 것이며, 한꺼번에 오는 것이며, 한 명의 뛰어난 인물에 의해 가능한 것이며 그리고 사람들은 단지 그것이 쉽다는 이유만으로 그 가치를 모른다. '달 세계 여행' 중에서 인상적인 구절을 써 봤습니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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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08
    Jul 2015
    16:37

    공유하는 것을 살찌울 때...

    토대를 강화하는 것이다. 그것이 미학이다. 너와 내가 공유하는 것을 살찌우면 누구도 화내지 않는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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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6
    Mar 2015
    06:37

    치어리더가 되어야 한다.

    격려하고 응원해야 한다. 문제된 사실을 떠나 그 공간을 장악하고 그 공간의 주인이 되어 그 공간을 편안해 하고 그 공간에 활기를 채우는 것이 올라서기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이희진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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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1
    Feb 2015
    20:49

    예술의 근본

    '깨달음의 대화'에 있는 '글을 잘 쓰는 방법' 중에서. 모든 예술의 근본은 긴장이다. 문학이든 음악이든 미술이든 근본은 뇌를 흥분시키는 것이다. 그 방법은 대칭을 끌어내는 것이며 대칭에는 내용의 대칭도 있지만 형식의 대칭이 우선이다. 예술은 시대와 관계 맺는 방법이기도 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심하면서 날카로운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구절이네요.
    Category미학/디자인 Bysooien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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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7
    Sep 2014
    19:19

    예술의 근본

    모든 예술의 근본은 긴장이다. 문학이든 음악이든 미술이든 근본은 뇌를 흥분시키는 것이다. 그 방법은 대칭을 끌어내는 것이며 대칭에는 내용의 대칭도 있지만 형식의 대칭이 우선이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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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1
    May 2014
    10:36

    어려움과 쉬움

    무엇인가? 이상의 날개나, 까뮈의 이방인이나, 김기덕 영화나, 인상주의 그림이 어렵다는 말은 거짓말이고 실제로는 평론가의 판정기준을 알아채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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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08
    Apr 2013
    17:37

    결정(decision)의 문제

    자연은 에너지가 결정하고 인문은 미가 결정하며 미는 패키지가 결정한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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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8
    Mar 2013
    13:04

    발명이 아니라 발견

    예술은 자연의 과학을 건져서 액자에 담아둔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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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6
    Mar 2013
    22:04

    사실과 진실

    정보는 팩트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의 완전성을 따라간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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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6
    Mar 2013
    21:44

    한줄에 꿰기

    문제를 찾는 것은 철학이고, 문제를 푸는 것은 과학이고, 답이 되는 것은 미학이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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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2
    Mar 2013
    10:24

    참된 변화

    세상이 하룻만에 바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천천히 바뀐다. 대중이 인상파 화가들을 인정하게 되는 데는 실상 사실주의와 자연주의를 거쳐 거진 백년이 걸린다. 왜인가? 그림이 바뀌는건 바뀌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음악이 바뀌고. 건축이 바뀌고, 패션이 바뀌고, 삶이 바뀌고 다 바뀌어야 한다. 인상주의 화가들의 이름이 언론에 오르내리고 유명세를 탔다고 하나 그것은 맛보기에 불과하다. 마네와 모네가 날고 길 때도, 세잔이 명성을 떨칠 때도 진정한 변화는 시작되지 않았다. 남자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여성은 집에서 아기를 돌본다는 전통적인 삶의 형태가 유지되는 한 참된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2차대전이 일어나고 남자들이 전쟁터에 간 사이에 여성이 공장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부터 진정한 변화는 일어났다. 드레스와 코르셋을 벗어던지고 전시바지를 입기 시작한 뒤에야 변화는 이루어졌다. 8000만명의 시체가 산과 들을 뒤덮고서야 사람들은 정신을 차렸다. 대중들이 인상주의를 겉멋이 아니라 진정으로 이해한 것은 그때가 되어서였다. 예술은 앞서가면서 길을 연다. 대중의 오해와 편견은 당연한 것이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ahmoo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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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
    Mar 2013
    18:27

    최고의 미는 멋!

    미학에서 최고의 미는 근접도다. 근접도는 ‘멋있다’는 개념이다. 곧 멋이다. '멋있다'는 대상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Category미학/디자인 Byahmoo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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