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아포리즘
  1. 09
    Aug 2021
    10:45

    정치인과 유권자

    정치인은 판을 짜는 사람이고, 판을 잘 짜면 유권자가 발언권을 얻게 되며 정치인은 판을 만들어 유권자를 무대에 데뷔시키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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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9
    Jul 2021
    10:52

    권력

    결과가 옳으면 이득이 따르고 원인이 옳으면 권력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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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7
    Nov 2020
    11:52

    발언권

    정치인은 포지션이 발언권이다. 중립은 발언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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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9
    Oct 2020
    07:04

    진보

    진보는 연결이고 보수는 그 연결을 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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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2
    Jun 2020
    16:01

    역사

    역사는 피아구분을 한다. 역사는 자기편만 이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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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6
    Jun 2020
    19:00

    주는 것이 권력이다.

    주는 것이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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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1
    Apr 2020
    18:50

    민주주의 본질

    민주주의는 약한 다수의 지배이지 강한 다수의 지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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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8
    Jan 2020
    21:16

    인간은

    인간은 인물이 아니라 일을 따라가는 동물이다. 패거리의 의리를 따르면 그게 소인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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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8
    Jan 2020
    21:03

    보통 음험한 게 아닌 보통 사람의 사죄

    전두환은 시킨 대로 했으니까 사과를 하지 않고 노태우는 자기가 결정했기 때문에 사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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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
    Nov 2019
    18:48

    혁명

    혁명이란 위태롭게 겉으로 노출되어 생존경쟁에 내몰린 개인을 국가에 소속되어 보호되는 존재로 바꾸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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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31
    Oct 2019
    18:57

    지도자

    지도자는 집단의 공적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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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08
    Oct 2019
    23:18

    민주주의라는 왕관

    국민이 스스로 쓰지 못하는 민주주의라는 왕관을 노무현이 씌워주고 조국이 씌워준 것이다. 무형의 조직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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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08
    Oct 2019
    06:46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교과서가 아니라 경험치다. 그것은 광장에서 얻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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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05
    Aug 2019
    17:45

    영웅

    영웅은 국민 속에 잠재한 에너지를 끌어내서 국민으로 하여금 외부를 바라보게 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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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5
    Apr 2019
    07:36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민주주의는 최악을 방지하는 시스템이고 공산주의는 최선을 추구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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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2
    Feb 2019
    11:50

    악의 본질은 권력중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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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5
    Oct 2018
    18:19

    의리

    의리라는 것은 내가 할 수도 있지만 남을 위해서 내가 기회를 양보하고 구태여 나서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전략예비로 돌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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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6
    Sep 2018
    03:22

    덧없는 덫

    누구도 누구를 자의적으로 평가할 자격 없다. 모두가 덫에 걸려버리는 것이며 함정에 빠져버리는 것이며 비열해지는 것이다. 인간이여. 타인을 평가하지 마라. 그게 악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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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1
    Aug 2018
    19:45

    전염된 범죄

    범죄는 전염병과 같은 것이며 복수를 논하는 자는 이미 범죄자의 전염병에 감염된 것 범죄는 수취인불명의 고약한 편지 복수는 그 편지에 대한 답장 편지는 잘 배달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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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5
    Aug 2018
    06:45

    의리

    사건이 일어나면 모두의 사유는 사건을 성공시키는 한 방향으로 모아져야 한다. 그것이 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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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Aug 2018
    19:20

    꺄악

    글자 배운 교양인이라면 그런 공포의 미끄럼틀에서 이성적으로 탈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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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05
    Aug 2018
    17:41

    진보

    진보는 방향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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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08
    May 2018
    17:49

    죄를 짓는 게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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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06
    Feb 2018
    16:10

    약자가 이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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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16
    Jan 2018
    15:51

    고독해지기를 두려워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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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11
    Dec 2017
    06:51

    진보

    진보는 복제이며 복제에 가담하는 자가 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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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3
    Nov 2017
    18:21

    진보는 동원력이다

    이념은 동원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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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1
    Nov 2017
    18:06

    노예

    남자보다 더 남자처럼 행동하려는 페미니즘이라면 노예에서 많이 벗어나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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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07
    Nov 2017
    17:38

    권력행사는 자유가 아니라 범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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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31
    Oct 2017
    17:47

    노빠의 방법

    한국이 일등이다 하면 기분 나빠 하는 사람과 기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기분 좋아하는 사람은 노빠다. 기분 나빠 하는 사람은 무뇌좌파다. 우리는 긍지를 원하며 그들은 권력을 원한다. 그들은 우리를 제압하고 장악하고 통제한다. 일등병에 걸리면 통제되지 않는다. 도무지 말을 안 듣는다. 그래서 싫어하는 것이다. 왜? 원래 긍지를 가진 인간은 다루기가 까다롭다. 노예는 그냥 되는 게 아니고 기를 죽여 노예로 만드는 거다. 기가 살아있는 노빠들은 아무리 갈궈도 노예가 안 된다. 그래서 한경오들은 기죽지 않고 고개 빳빳이 쳐든 노빠를 미워한다. 왜? 말을 안 들어먹으니까. 권력행사가 먹히지 않으니까. 그러므로 답은 나왔다. 일등으로 갈밖에. 한국인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돈돈돈병에서 탈출할 수 있다. 긍지가 없는 사람들은 돈이 유일하게 권력에 도달하는 창구다. 긍지가 있어야 인간은 바뀐다. 노빠만 하는 게임이다. 인간은 모두 연결되어 하나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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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18
    Oct 2017
    07:49

    경제

    경제는 학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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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02
    Oct 2017
    16:01

    평범을 가장한 권력중독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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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12
    Sep 2017
    09:38

    계급

    일해서 벌어먹으면 서민이고 투자해서 벌어먹으면 중산층이고 인맥으로 버티면 상류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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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11
    Sep 2017
    16:26

    적과 아군

    적이냐 아군이냐 소속은 자기가 정하는 거. 적군인증 뜨면 최대의심의 법칙을 적용하고 아군인증 뜨면 최대양해의 법칙을 적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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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07
    Sep 2017
    15:29

    역설의 세계

    권력의 세계는 역설의 세계이다. 사람들은 권력의 사용만 보고 권력의 건설을 보지 못한다. 권력의 사용이 권력의 건설을 방해하면? 그럴 때 사람들은 갑자기 태도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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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03
    Sep 2017
    09:29

    진보와 보수 2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데 그중에서도 사회성이 강하면 진보 상대적으로 사회성이 떨어지면 보수임. 보수는 그냥 되는 거고 진보는 훈련되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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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31
    Aug 2017
    17:14

    진보와 보수

    보수하면 절대로 죽고 진보하면 확률적으로 산다. 진보는 원래 어려운 것이고 보수는 원래 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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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10
    Aug 2017
    02:04

    광주

    광주의 진실은 광주 이외의 모든 도시가 광주를 배반했다는 사실이다. 그 비겁을 추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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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08
    Aug 2017
    16:09

    공포를 만들어 세상을 질식시킨 것이 유죄

    네 죄를 네가 알렷다! 왼손으로 써봤습니다.
    Category정치/시사 Bysooien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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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04
    Aug 2017
    22:42

    문명

    서로 영향을 미치는 기술이 점차 세련되어져 가는 게 문명
    Category정치/시사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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