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레벨:15]오세

2010.05.13 (12:28:54)

 우왕ㅋ굳ㅋ

[레벨:5]Ra.D

2010.05.13 (12:33:40)

캐 감동 ㅠㅠ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10.05.13 (12:59:56)

쪄릿하오.
등뼈를 타고 빛이 흐르오.
무한지성의 빛너울이 일렁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0.05.13 (13:03:48)

아!  이제야 좀 오장육보가 시원하게 뚫리기 시작하는 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0.05.13 (14:36:46)

유시민은 이미 도지사 확정.
지금 여론조사 7프로 정도 차이 난다고 하는데

판별분석을 볼 때
숨은 손학규표 1프로, 군소야당표 3프로, 숨은 야당표 5프로 더하면 이미 역전된 듯.

중간선거는 야당지지자들이 의사표시를 숨기는 성향 5프로 있음.
대신 젊은층 투표 안 하는 성향으로 마이너스 요인 3프로 있지만 이번에는 다들 투표할 듯.

유시민은 경기도는 손학규, 김진표에게 맡기고 전국유세 하고 다녀도 될듯.
손학규는 지금 떡이 굴러온줄 알고 입이 벌어져 있을듯.

이 기회에 친노세력과 동맹해서 정동영을 견제하려 할듯.
유풍이 서울까지 밀어닥쳐서 한명숙 당선되면 이해찬 정치재개할 듯.

경기도만 이기면 김근태+손학규가 동맹이 친노세력 업고 정동영 견제할듯.
서울까지 이기면 이해찬+유시민 동맹 대 손학규+정동영 동맹의 모호한 구도로 갈듯.

그러다가 이명박이 막판에 개헌론 들고나와서 박근혜 수장시키고 정몽준 밀어볼 듯.
그 틈에 현철이 보궐선거 기어나와서 혼란을 부채질할 듯.

어쨌든 3년 후는 새바람이 불어서 지금 짜여진 구도는 아무 의미 없을듯.
애플이 뜨면서 인터넷 세대가 다시 한번 뭉치면 상전벽해 일어날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양을 쫓는 모험

2010.05.13 (14:47:52)

이미 여론조사는 신뢰성을 잃었으므로, 참고할 만한게 못된다고 생각하오.
한나라당 자체조사 결과 아직도 이명박 지지율이 51%라는 것은 문제가 있어도 한참 있다는 뜻.
단순하게 여론조사 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여론조사 업체도 늘어났고, 여론조사 빈도수가 늘어나니까, 국민이 여론조사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일이 되어버렸소. 참여율이 떨어지면, 각 세대별, 성별, 지역별 응답건수에 오차가 생겨나기 때문에 신뢰도도 떨어지게 되오.

한나라당은 여론조사 결과의 우위를 바탕으로 어찌 해보려고 하지만, 여론조사도 신뢰할 수 없고, 한나라당도, 정부도, 이명박도 신뢰할 수가 없소. 신뢰할 수 없으므로 국민은 신뢰할 수 있는 한명숙, 유시민 확정. 국민은 제어할 수 있는 쪽에 신뢰를 주기 때문.

프로필 이미지 [레벨:6]태곰

2010.05.13 (17:10:46)

유시민 바람이 경기 북부에서도 솔솔 불어오길 바랍니다.

포천, 철원, 연천, 양주, 의정부, 남양주, 동두천, 파주 에서도

유시민 바람이 불어오길...

그 바람이 내가 살고 있는 이 동네에서도 느껴진다면 유시민 도지사는

따논 당상이라 생각합니다.

암튼... 기분 좋습니다. ㅋㅋㅋ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0.05.13 (18:00:40)

봐도봐도 가슴뭉클! 또 봐도 가슴뭉클!

[레벨:6]폴라리스

2010.05.13 (20:34:40)

결국  첫관문을 통과했군요. 가슴속 저편에서 뭔가 울렁거리게 하는 그런 바람이 불어오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0.05.14 (13:52:31)


정말 기분좋은 소식이었습니다.
문자를 보냈던 사람들에게도 후보확정 문자를 보냈더니... 정말 기쁜하루라고 말했소.
기쁘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간만에 체험하게되어...
참여하면 되는구나를 모두 더 확실히 알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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