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read 12925 vote 0 2009.11.21 (09:00:21)

722b94b213e24848bf1024807a2f6b47.jpg

따뜻한 남쪽나라가 그리워지는 계절이오.
앞으로 3년은 더욱 추워질 것이오.
그리고 사람 냄새 나는 분은 더욱 그리워질 것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09.11.21 (09:11:35)

255347035.jpg

너 좀 따라와바!


첨부
[레벨:3]고마버

2009.11.21 (15:07:07)

꼬리털이 부풀어 올랐다.
귀가 눕는다
눈이 째진다
뽈따구가 통통해졌다

분명히 앞에 사냥감이 있을거요.
[레벨:6]폴라리스

2009.11.21 (09:18:03)

좋구랴.... 남태평양의 어느 해변에서 파도타기 하던 기억이 떠오르네. 혼자 보드만 빌려서 남들 타는거 곁눈질로  보다가 냉큼 파도를 탔쥬. 거기는 해변에서 100m를 넘게 바다속으로 걸어나가도 내 키를 안넘기는 얕은 바다여서리......   
[레벨:3]고마버

2009.11.21 (15:04:58)

두 발로 보드 밟고
바다와 놀아보고 싶어요.
좋으셨겠어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09.11.21 (10:30:39)






1258702244_animals_176_02.jpg

달콤살벌한 경쟁.

1258702370_animals_176_23.jpg

위너와 루저

1258701346.jpg

아 이것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09.11.21 (11:33:52)

아..증말....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09.11.21 (11:27:07)

sea-aprilsnoww.jpg

sea.jpg

일반인과 폐인의 비교   (4년전)
일반인과 폐인.jpg

----------
춥고 졸린데... 이번 주도 찬바람 쐬러갑니다.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9]참삶

2009.11.21 (11:38:49)

ㅎㅎ참 가관이네.  찬바람 쐴만한 건수를 만들어야 나갈텐데~
4년 뒤엔 폐인이 일반인으로 . 김씨표류기가 생각나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9]참삶

2009.11.21 (11:33:38)





저 아저씬 마지막 남은 가을을 따서 담고 있네요. 한파에 다 얼었을텐데...
IMG_0425.jpg

좋은 소식이 있을려나
IMG_0417.jpg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의명

2009.11.21 (13:53:02)

여기는 남쪽! 남쪽!
대체로 따숩지 않다 오바! 
그러나 보일러는 틀지 않았다 또 오바!

따숩게 입고 바람속을 거닐 생각이다.
약오를 거면 맘대로 하거나다  마지막 오브얼.
[레벨:3]고마버

2009.11.21 (15:03:15)

춥다기 보다는 아프오.
쥐박이가 하는 짓들때문에
고통받는 생명들이 너무 많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09.11.21 (19:32:27)

이 추위에 구로디지털역 지하 굴다리밑 노숙 할아버지는 겨울옷도 없는데 안녕하신지 궁금하오.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sort
372 일요일엔 출석부 image 30 김동렬 2011-02-13 11422
371 봄 기다림 출석부 image 14 김동렬 2011-03-04 11427
370 벼랑끝 출석부 image 8 ahmoo 2012-03-19 11432
369 혼자살기 출석부 image 13 양을 쫓는 모험 2010-02-02 11475
368 착시 출석부 image 12 ahmoo 2010-08-05 11480
367 기다림 출석부 image 11 김동렬 2010-10-23 11482
366 황새 출석부 image 31 김동렬 2011-03-25 11495
365 들국화-차차차 출석부 image 7 안단테 2010-11-14 11512
364 출동하는 출석부 image 21 김동렬 2011-03-24 11520
363 과감한 출석부 image 22 김동렬 2011-07-08 11521
362 맥주 한 잔 출석부 image 26 양을 쫓는 모험 2011-03-31 11525
361 오늘도 그물을 던져야지 image 14 ahmoo 2011-03-15 11534
360 어제와 오늘 출석부 image 16 르페 2010-03-10 11538
359 말 달리는 출석부 image 18 김동렬 2010-12-30 11545
358 춤 추는 출석부 image 15 솔숲길 2010-03-16 11610
357 새 친구 출석부 image 19 김동렬 2009-04-15 11620
356 시원한 소낙비 기다리는 출석부 image 9 ahmoo 2010-08-04 11636
355 길냥이 구조 출석부 image 18 김동렬 2011-03-07 11651
354 국민의 출석부 image 15 김동렬 2010-12-17 11683
353 복받는귤 출석부 image 21 김동렬 2011-04-25 11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