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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0]아란도
read 12494 vote 0 2010.08.07 (14:44:56)



어느 이웃 블로그를 놀러갔다가 두려움이란 글을 보고, 두려움에 대해서 생각해 보다가 쓴 글이오.



사람은 기본적으로 어떨 때 안정감을 느끼게 되는 것일까...?

평형감이 있을 때 안정감을 느낀다.

마음 상태가 균형을 이루었을 때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무엇으로부터의 균형일까...?

안정감의 상대어는 불안감이다. 불안감이 해소되었을 때 평형을 이루어 안정감을 회복한다.

안정감과 불안감은 두려움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두렵지 않아야 불안하지 않고 평형감을 회복하게 되어서 안정감을 가지게 된다.

 

두려움이 찾아오는 것을 과정을 서술해본다면....

 

불안감은 어디서 오는가? 두려움에서 온다. 두려움은 어디에서 오는가? 불확실한 것에서 온다. 무엇이 불확실한가? 앞이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사건의 진행 방향이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직관적으로 사건의 진행방향을 예측하는 것이기에 긴장감이 찾아온다. 긴장하면 불안해진다. 구체화되지 않은 예측은 즉시 알아차리기가 어려워서 막연하다. 불안은 예측한 것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찾아온다. 즉 막연하지만 직관적으로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하는 것이다.해결 능력이 없거나 방안이 없을 때 두려움을 증폭시킨다. 사건과 부딪힐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심리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이럴 때 사람은 안정감 원하게 된다.안정감은 평형감을 회복했을 때 찾아온다.평형감은 해결방안이 있을 때 찾아온다. 


직관적으로 느끼는 것은 아직 구체화 된 것은 아니다. 직관적으로 느끼는 두려움은 인식화 되었을 때 그 실체를 알게 된다.

모든 두려움은 아직 표면화 되지 않았기에 생기는 것이다. 막상 두려움이 현실에서 표면화 되면 그 두려움은 사라진다. 감춰줘 있기에 두려운 것이다. 그러나 그 감춰진 것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감춰진 것이란 최초의 시작점 즉 원인을 얘기하는 것이다. 이미 두려움의 시작은 거기서부터 진행되어 오고 있었던 것이다. 사건이 일어나려면 그 사건의 시작점 단초가 있다. 거기서부터 계속 커져가는 것이고 결과로 갑자기 나타나는 것 뿐이다.그리고 아직 터지지 않을 때 그 과정동안 서서히 두려움도 커져가는 것이다. 어느순간 두려움이 오는 것이 아니라 막연하고 미세하지만 어느정도 예측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두려움도 시작과 끝이 있다. 끝을 봐야 두려움은 사라진다. 그 실체가 혹은 그 단초가 큰 것이든 사소한 것이든...그것이 진정으로 두려움을 이기는 길이고 두려움을 이해하는 길이다.

 

그래서 인간에게 두려움이 일어나는 범주를 살펴본다면 크게 세 종류가 있는 것 같다.
예측을 하기에 생기는 두려움 , 상상을 하기에 일어나는 망상으로 인하여 생기는 두려움, 절망을 하기에 생기는 두려움이다.,


예측되는 두려움은 이미 어떤 원인이 있다는 것을 직관으로 아는 것과 스스로 원인의 시작점을 알고 있는 경우들이 될 것 같다.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두려움과 원인의 시작점을 알고 있는 두려움은  대체로 예측에서 나오고 그런 예측은 거의 맞을 때가 많은 것 같다.

즉 원인과 결과, 작용과 반작용이다.

그래서 사람은 예측 능력이 있다는 것일 것이다.

단지 그것을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기에 두려움으로 나타나는 것이고 불안감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

 

 

상상(생각)을 하여 생기는 두려움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 일들이 많기에 망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고, 바로 그 자리에서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멈추는 것만으로도 가능하다. 현재,지금, 바로 그 순간에 집중하면 사라지는 것들이다.

건강에 대한 두려움,죽음에 대한 두려움..등등 막연한 두려움은 인간이면 누구나 겪는 생노병사의 두려움이기에 크게 보자면 망상에 가깝다. 쓸데없는 걱정인 경우가 많고 이것에 생각이 몰입되면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에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다. 건강하고 싶으면 잘먹고 운동하고 정기적으로 병원가서 진찰 받으면 된다. 사고로 죽을 확률 같은 것도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그러니 망상이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는 종교가 기여를 많이 하기도 한다.

그런데 의외로 이 상상에서 오는 두려움, 죽음에서 오는 두려움에 사람은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 그런데 사실 그것이 잘 안되니 문제긴 문제다.  그러나 자연스럽게 살면된다.

 


절망으로 인한 두려움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안전하지 않을 때 인것 같고, 안전하게 보호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인 것 같다.

따지고 보자면 인간의 삶은 위태롭기 짝이없다. 인간이 생존해 오는 그 과정 자체가 이미 위험한 모험의 연속이었고, 불안의 연속이었다. 그래서 인간은 변화를 시도하고 진보하고 윤리를 만들고 법을 만들고 서로의 안전망을 확충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안될 때 역시 절망하게 된다. 개인들의 절망은 커져서 사회의 문제가 되기도 하고 그것이 정치 문제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개인들의 절망은 늘 해소되어야 한다. 그래야 사회가 건강해진다. 사회가 건강해지면 더불어 개인의 절망도 많은부분 해소된다. 그런데 개인들의 절망을 정치가 해결해야 되는 부분이 큰데 그것이 안되는 것도 절망이다. 그러면 사회가 피곤해진다. 개인의 절망은 커져만 간다.

이것은 본능적으로 느끼는 것과 사회적으로 느끼는 부분이다. 곧 자신과 타자의 관계다.

 

사람이 관계맺기를 통하여 안전한 것을 원하는 것은 무리속에 있어야 보호받기 때문이다.사람은 기본적으로 늘 혼자인 것에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친숙한 사람을 만나려고 하는 것이고, 관계를 맺으려 애쓰는 것이고, 소통하려 하고 의지하려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거기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획득하려 한다.

 

 그래서 사람이 관계에서 오는 안정감을 느끼는 상황을 대체로 열거하여 보자면...

 

사람은 무리속에 있을 때 즉 세력이나 조직이나 집단및 가족에 소속되었을 때 안정감을 느낀다. 그러나 소속되지 못하면,소속감을 느끼지 못하면 안정감을 느끼지 못한다. 절망감을 느낀다.

 

사람은 상대에게 신뢰감을 느낄 때 안정감을 갖는다. 신뢰를 느끼지 못하면 불신을 갖는다.

 

사람은 친구관계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친구가 되지 못하면 거리감을 갖게 된다.

 

사람은 자기의 기준에서 자기보다 우월한 사람에게서 안정감을 느낀다.

그것은 상대적으로 저열한 사람에게서는 안정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얘기가 된다.우월감을 가지게 된다.

 

사람은 자기의 기준에서 자기보다 경제력이 좋은 사람에게서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상대적으로 자기보다 경제력이 떨어지는 사람을 만나면 부담감을 느끼게 된다.

 

사람은 자기보다 연장자인 사람에게서 안정감을 느낀다.이유는 다양하다,경제력,학력,연륜,경험,지성,사회적 지위,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안정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말이 된다. 경멸을 하기도 한다.

상대적으로 연하자 에게는 자괴감을 느낀다는 말이된다.즉 이질감을 느낀다는 것이 된다.

이것은 세월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것이 될 수 있다.

 

사람은 자기보다 환경이 좋은 사람에게서 안정감을 느낀다. 그 사람을 부러워 하는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부러운 것은 부러운 것이고 안정감은 안정감인 것이다.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자기보다 환경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안정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다. 멸시를 하게 된다.

 

사람은 자기 말을 들어주고 신뢰하는 사람에게서 안정감을 느낀다. 그것은 내편이라는 생각에서이다.

그렇게 생각해야 안정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기 말을 들어주지 않으면 안정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말이된다. 신뢰가 형성이 되지 않음으로...

 

사람은 자주 만나는 사람에게서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자주 만나기에 그 사람에 대한 생활과 사소한 생각까지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주 만나지 않는다면 안정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말이된다. 그것은 같이 공유할 것이 없기 때문이다. 얘깃거리가 없기 때문이다.

 

사람은 소외되지 않을 때 안정감을 느낀다.소속감 때문이다. 소외되면 안정감을 느끼지 않고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혼자라는 것, 친구가 없다는 것, 박탈감 때문이다.

 

사람은 나이가 같을 때 안정감을 느낀다. 동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같은 세대의 동질감 때문이다.

그러나 서로의 생활과 지위가 차이가 날 때 역시 열등감을 느낀다. 외소해짐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사랑을 받을 때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그것은 행복함 때문이다.

사랑을 받지 못하면 불행함을 느낀다.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는 부모가 있으면 안정감을 느낀다. 그것은 부모가 자신을 보호하고 지켜주기 때문이다.

부모가 보호도 못하고 지켜주지도 못하면 어린 아이는 정서장애가 온다. 그것은 불안하기 때문이다.

 

부부는 서로 신뢰를 느낄 때 안정감을 갖는다.그러나 신뢰가 무너질 때 의심을 갖게 된다.

 

부모는 아이가 부모의 바램대로 되어 갈 때 안정감을 느낀다. 그러나 아이가 부모의 바램대로 되지 않을 때는 상실감을 느낀다.

 

늙은 부모는 자식에게 의존한다. 자기를 지켜주기 때문이다. 자식이 부모를 제대로 보살피지 않으면 늙은 부모는 불안해 한다.

보살핌과 관심을 받지 못하면 소외감과 고독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자식은 부모가 독립적일 때 안정감을 느낀다. 부모가 자식에게 전적으로 지나치게 기대거나 간섭할 때 답답함을 느낀다.

 

사람은 스스로에게 만족하면 안정감을 느낀다.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면 불만을 갖는다. 그런 불만은  누군가에게 책임전가를 시도하게 된다.

즉 스스로의 불행을 자초하게 된다.

 

 

이렇게 열거해보니

대체로 사람은 상대방에게 어떠한 조건이 중촉 되었을 때 안정감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대체로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은 안정감을 느끼게 되지만...그런데 과연 이러한 것이  안전한 걸까...?

그 안정감이 지속가능한 것일까...?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안정감을 느끼지만 그 상황이 사라지면 바로 두려움과 연결되는 감정들이 떡하니 지키고 서 있다.

서로가 하나의 상황만 제대로 관계에서 이행하지 않을 때 그 안정감은 무너지게 된다.

그런데도 그 안정감을 찾기위해 매달린다.

 

그런데

"사람은 상대에게 신뢰감을 느낄 때 안정감을 갖는다. 신뢰를 느끼지 못하면 불신을 갖는다."

이 문장과 가장 제대로 들어 맞는 문장은 부부관계인 것 같다.

"부부는 서로 신뢰를 느낄 때 안정감을 갖는다.그러나 신뢰가 무너질 때 의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그 다음이 친구 관계다.

"사람은 친구관계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친구가 되지 못하면 거리감을 갖게 된다."

 

대체로 사람이 만나는 상대방은 신뢰가 있어야 된다는 말이나, 그 신뢰가 가장 중요한 관계는 부부관계라는 말이 되는 것 같다.

부부는 신뢰가 무너지면 바로 남이 된다.  부부관계는 철저하게 주고받는 관계가 성립된다.

사랑도 신뢰도 주고 받아야 하며 보살핌과 희생도 주고 받아야 한다. 주고받는 관계가 원활해야 그 부부의 상태가 좋다는 말이된다.

 

기본적으로 사람이 상대방에게 안정감을 느끼려면 다른 많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넘어서게 하는  한 가지는 충족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말이 통하든, 금전이 충족되든, 사랑이 오가든, 신뢰가 형성돠었든, 주고받는 거래가 형성되었든,

그러나 역으로 이 관계가 깨지면 안정감도 사라진다는 것이다. 그자리를 불안감(다양한 부정적인 감정들)이 차지한다.

 

관계에서 특히나 친밀감을 가져야 하는 관계에서는 신뢰가 필수다.

그 신뢰가 서로에 의해 이행 되고 지켜졌을 때 지속적인 안정감을 얻게된다.

그래서 사람은 관계에 많은 신경을 쓴다.

 

관계에서 오는 안정감은 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사라졌을 때는  불안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안정감을 느끼기 위한 조건들이 사실은 불안한 것이었다.

하여 불완전하기에 절망하는 것이다. 완전하게 기댈 수 없기에 불안한 것이다. 늘 변할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원하는데로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언제든 상대가 변하면 변할 수 있는 불완전한 불안정감에  의지하지 말고 그 관계에 대해서 지나친 집착은 갖지 않는 것이 좋을듯하다.

집착 역시 내버려진다는, 혼자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져오므로, 집착하다가 집착의 대상이 사라지면 더 나아갈 곳이 없다는 것과 사방이 막혔다는 절망감을 갖게 됨으로 스스로가 강해져야 한다.

관계에서 생기는 두려움은 지속적인 두려움일 수 있다. 계속 반복적으로 일어나거나, 상황이 변하거나 사건에 따라서 숱하게 일어난다.

스스로 관계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 관계는 늘 변할 수 있다는 것을...인정해야 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스스로 주체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관계에 대한 것을.... 그래야 스스로 평형감을 회복할 수 있게 된다.

 

관계맺기를 왜, 어떻게, 어떤 식으로, 무엇을 우선 순위로 할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지

순간적인 필요에 의해 안정감을 가지려하고 거기에 안주한다면 그 불완전한 불안정감이 주는 것에 예속되어 노예가 되기도 한다.

그것이 깨졌을 때 엄청난 분노와 배신감과 상실감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관계맺기는 소통이지만 소통을 통하여 자신이 커져야 하는 것이지 자신이 상대에게 의존하거나 집착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은 그대로이면서 상대방 탓을 한다면 그 관계가 유지되겠는가...? 그런 관계가 안정감을 줄리도 만무하고, 그런 관계는 처음부터 불완전한 관계일 뿐이다. 서로에게 도움되지 않는다. 그래서 소통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한 것은 관계맺기가 아니다. 단지 치대는 것일 뿐이다.

 

두려움은 삶이 진행되는 동안에 지속적으로 일어나기도 하고 언제든지 찾아 올 수 있다. 그러나 두려움은 멈출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예측되는 두려움, 절망을 하기에 찾아오는 두려움, 상상을 하기에 찾아오는 두려움은 모두 그것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기에 찾아오는 것이다. 명확하게 두려움의 실체를 본다면 두려움은 사라진다. 두려움의 실체는 언제나 모르기 때문이다.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일종의 속임수와 같다. 그것이 찾아오면 그냥 부딪히면 된다. 두려움과 정면으로 맞서면 두려움의 실체가 보인다. 두려움 자체는 실체가 없고 단지 원인이나 사건이나 어떤 모티브가 있을 뿐이다. 부딪히면 해결 방안이 보인다. 부딪히기를 꺼려하기에 두려움은 증폭된다.

스스로의 두려움이 사라져야 관계도 균형을 갖게 된다. 거기서 다시 안정감을 회복한다. 평형감을 회복하였으므로....

안정감을 갖기 위해서는 평형감을 늘 회복해야 한다. 안정감이 먼저가 아니라 균형이 먼저다.
즉 안정감을 느끼지 못하고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심리상태의 균형이 깨졌을 때이다.
두려움은 늘 찾아오는 것이지만 두려움이 찾아오는 그 자체에서도 불안감을 갖지않고 안정감을 유지하는 것은 균형을 유지하고 있을 때이다.
평형감이 내부와 외부에서 오는 자극에 심한 손상을 입지 않으려면 두려움이 찾아오는 이 사이클을 이해해야 한다. 전체적인 상황을 스스로 통제해야 한다. 그것이 자기가 강해진 것이고 커진 것이다. 자신의 내부에서 가득 차오름이 있어야 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0.08.09 (18:26:57)

P1010036.jpg 
휴~ 날 무지 더워요. 그래도 하늘 끝에는 가을이(고추잠자리) 걸려 있겠지요...
모든 관계에서 집착은 자신이 망하는 길,  자연스런 관계가 가장 좋은 관계,
집착할 시간에 집중할 그 무엇을 찾아보기!^^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0.08.10 (01:07:27)

 지금도 찾고 있는 중이오.
살면서 그러한 것을 별로 찾지를 못했던 것 같네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찾아보려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4]곱슬이

2010.08.10 (09:37:38)

어느순간 안정감에대한 열망을 포기하구
두려움을 조각조각들여다보며 만끽할때도 생기더구랴.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0.08.10 (15:37:19)

두려움을 들여다보는 여유가 있다면 그 자체로 이미 균형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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