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5]덴마크달마
read 1121 vote 0 2018.06.30 (21:26:32)

덴마크달마입니다.
저는 현재 춘천에 한 공간을 얻어서
극이상적인 경영을 실험하고있습니다.
이 실험은 2년 과정으로 내년 구 월까지 진행 될 예정인데요. 실험이란 무엇이냐,

팀을 만들어서 개개인의 이상을 공유하고 그 이상으로 향하는 개인의 성장리스트를 만듦으로써 '돈'이 아닌 '성장리스트'로 공간에 긴장을 유지하며 최소생계비를 벌어보는 것 입니다. 이번 실험 결과가 좋다면 내년 구 월에는 운영시스템을 복제, 전파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현재 실험의 다음 단계가 출판이기에
출판비를 모으고자 '크라우드펀딩'을 기획했습니다. 출판의 시작은 제가 만든 동화책과 팀원의 시집 입니다. 혹 시간과 여유가되신다면 한 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tumblbug.com/bokak

현실험 상태
- 개개인의 2년 리스트를 9개월만에 마침.
- 2호점 멸망, 3호점 생김, 4호점 곧 생길 예정.
- 9개월 동안 실험빚 7000 획득
- 최악의 상권이었던 복학(공간이름) 주변에
상가들이 생기기 시작 함.

다음 단계
- 독립서적 2권 출판 > 서울 에너지 > 춘천으로 토스 >
재능낭비예술집단 생성 > 계간지, '개간지 춘천' 인쇄 >
1호점 4호점으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복합문화공간 사업시작(의류배달 및 공간 브랜딩화 시작)
> 공간전파 및 시스템 복제.


프로필 이미지 [레벨:5]덴마크달마

2018.06.30 (21:28:30)

https://tumblbug.com/bokak

펀딩 링크입니다.

혹 게시글이 문제된다면 지우도록하겠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8.06.30 (22:31:57)

응원합니다. 참여할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5]덴마크달마

2018.07.03 (02:30:14)

감사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8.07.01 (09:21:07)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7.02 (18:46:57)

그간에 과정을 정리해 놓은 글이 있을까요?
최악에 상권을 살려 놓으면 최후에 승자는
건물주가 되어 버리는 현상이 생기는데
임대료 상승분에 대한 방어권 설정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5]덴마크달마

2018.07.03 (02:29:46)

회의록이 있습니다만,, 돈이 기준이라면 건물주가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겠지요. 허나 현재 진행 중인 실험은 건물주가 갑질하면 빠이빠이하고 다른 곳으로 뜨면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이 동네의 임대료는 좀 올라도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7.03 (08:23:03)

재미있는 공간 같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5]덴마크달마

2018.07.03 (10:34:19)

맞습니다!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08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ahmoo 2018-07-26 475
4707 고 노회찬 님의 명복을 빕니다. 1 해안 2018-07-23 1084
4706 검색기능에 대해 2 서단아 2018-07-22 752
4705 모든 경제는 "정치경제학"이다. image 1 스마일 2018-07-22 588
4704 각나라의 실업율 image 2 스마일 2018-07-20 778
4703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ahmoo 2018-07-19 400
4702 제안합니다! 1 cintamani 2018-07-18 663
4701 단어 하나도 중요하다. 1 다원이 2018-07-17 600
4700 [출간소식] 구조론총서15. 신의 입장 image 25 ahmoo 2018-07-16 1268
4699 크라우드펀딩의 마지막 날. 소개글을 첨부합니다. image 5 덴마크달마 2018-07-16 588
4698 중고차 VS 컴퓨터.. 2 야뢰 2018-07-15 651
4697 항해 사진전 초대합니다(7월 15일 일요일, 이태원) image 수피아 2018-07-14 415
4696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ahmoo 2018-07-12 349
4695 관계론적으로 본 군주에 대한 평가 4 김미욱 2018-07-11 647
4694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ahmoo 2018-07-05 535
4693 깨달음 흘끗 보기. systema 2018-07-01 848
» 출판 크라우드펀딩을 기획했습니다. 8 덴마크달마 2018-06-30 1121
4691 [학급운영] 관찰하고 또 관찰하면 보이는 것 이상우 2018-06-28 693
4690 철인3종 경기 행사 안내(7월 6일 금요일 오전 9시) 수피아 2018-06-28 595
4689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ahmoo 2018-06-28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