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8]아제
read 830 vote 0 2018.06.13 (12:03:46)

[아 제] [오전 11:15] 아제는 인간에 대한 컴플렉스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아 제] [오전 11:16] 석가나 예수에 대해서도 그렇게 질투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아 제] [오전 11:16] 심지어..귀신? 들에 대한 질투도 없다.
[아 제] [오전 11:18] 그러나 구조에 대한 스트레스는 있따.
[아 제] [오전 11:18] 구조..하아..깝갑하네.
[아 제] [오전 11:22] 중딩때 교실에 앉아있따가..도저히 견딜 수 없어..선생에게 거짓말을 하고 조퇴를 했다.
[아 제] [오전 11:22] 그래..이거야! 가즈아~
[아 제] [오전 11:23] 그런데 말입니다.
[아 제] [오전 11:23] 어딜가지?
[아 제] [오전 11:23] 일탈은 친구와 같이 해야했다.
[아 제] [오전 11:24] 갈 곳이 없는 거다.
[아 제] [오전 11:25] 혼자서는 자유가 없는 거다..구조에 갇혔다.
[아 제] [오전 11:26] 결국 학교 뒷동산으로 컴백
[아 제] [오전 11:26] 바위 뒤에 숨어서...친구들 하교할 때까지 기다렸다.
[아 제] [오전 11:27] 탈출하고 난뒤 더 깝깝했다..
[아 제] [오전 11:28] 자유를 획득하고 난 뒤..더 깝갑했다.
[아 제] [오전 11:28] 도를 딱고난뒤..더 갇혀버렸다.
[아 제] [오전 11:29] 구조..이시키..진짜 쎄다.
[아 제] [오전 11:31] 혼자선 탈출못한다..그것은 탈출의 문제가 아니라 그 다음이 없어서 그렇다
[아 제] [오전 11:31] 허무해진다.
[아 제] [오전 11:32] 미치거나 자살하거나.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635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ahmoo 2018-06-28 628
4634 신의 증명과 불완전성 정리, 러셀의 역설 챠우 2018-06-21 1298
4633 구조론에 바탕한 새로운 역사해석 시도. 4 김미욱 2018-06-21 1028
4632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ahmoo 2018-06-21 565
4631 교장과 교감의 부당한 권력 횡포를 막아야 교육이 바로섭니다. 2 이상우 2018-06-19 1054
4630 내일 학교폭력과 아동학대로 인한 갈등 중재 하러 갑니다. 이상우 2018-06-14 737
4629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1 ahmoo 2018-06-14 633
4628 경남도지사 후보의 고군분투기! 1 달타(ㅡ) 2018-06-13 1020
» 이런 영화 한편 만들고 싶다. 아제 2018-06-13 830
4626 미국 군수업체 image 1 눈마 2018-06-13 1007
4625 안희정, 정봉주, 박수현, 이재명 건을 보면서... image 4 국궁진력 2018-06-11 2042
4624 벨기에 여행기 image 5 챠우 2018-06-08 1372
4623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ahmoo 2018-06-07 598
4622 친구가 그대를 규정한다. 2 아제 2018-06-05 1244
4621 생명의 바운더리. 아제 2018-06-04 867
4620 자한당 가고 다음은 조중동 보내기인데... 1 큰바위 2018-06-02 979
4619 구조론 목요모임 image ahmoo 2018-05-31 644
4618 <사람이 원하는 것 - 약한고리를 보호해야 한다> image 아란도 2018-05-25 991
4617 트럼프에 대한 한 가지 일화 image 3 락에이지 2018-05-24 2552
4616 핸드폰에서 구조론 사이트 첫 화면을 열면... 4 다원이 2018-05-24 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