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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는 형제가 아니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603083555788?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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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6.03

봉건 부족주의 세력이 집권하고 있는 종교독재국가일 뿐.

강해지는 비결은 딱 하나 의사결정을 잘하는 것.


그 방법은 첫째 공자의 교육사상 

둘째 부족주의를 극복하게 하는 가족주의와 국가주의


유교식 대가족주의는 부족주의에 해당되고

핵가족주의 혹은 개인주의가 정답.


의사결정구조를 합리적으로 세팅하는 나라가 먹고

교육수준이 높은 나라가 먹는 것이며


이 점에서 우리가 일본을 앞서있거나

앞설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며


한국보다 합리적인 의사결정구조를 가진 나라는 지구에 없습니다.

식민지와 분단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세계주의로 나아가야 합니다.


한국을 식민지 콤플렉스에 가두려는 자가 반미주의 하는 극좌

한국을 분단 콤플렉스에 가두려고 하는 자가 극우꼴통


반미와 반북을 극복하고 일본 중국과 친하고

세계 모든 나라와 사귀어야 정상국가로 됩니다. 


터키의 부족주의는 봉건주의에 불과합니다.

근대와 봉건의 싸움이 우선입니다.


터키 인도 중국 러시아 북한 베트남 미얀마 태국의 소제국주의는

유목민의 느슨한 국가형태를 모방한 봉건체제에 불과하며


소련식 사회주의라는 것은 봉건체제로의 퇴행에 불과한 것이며

지방자치라는 미명으로 봉건 부족장에게 권력을 주는 느슨한 민주주의 국가들은


모두 봉건체제에 갇힌 전근대 국가이며 국가구조가 덜 만들어진

불완전한 국가이며 남미 대부분의 나라들이 그러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3]수원나그네   2018.06.03.
정권 바꾸면 형제국 인정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