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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903 vote 0 2018.05.28 (17: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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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은 최초 무질서에서 어떻게 시간과 공간과 물질의 질서가 만들어지는지 그 유도과정을 해명한다.


에너지의 확산에서 수렴으로 바뀔 때 계가 만들어진다.


위치에너지에서 운동에너지로 바뀔 때 일을 한다.


관성력에서 작용반작용으로 바뀔 때 에너지는 모습을 드러낸다.


환경에 대한 절대성이 대칭구조 안에서의 상대성에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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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09: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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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은 최초 무질서 상태에서 어떻게 질서가 만들어지는지 그 유도과정을 해명하는 이론이다.


플라즈마 상태의 확산방향에서 수렴방향으로 방향이 바뀌면서 물질이 만들어졌다. 그것이 양자의 스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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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09: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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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은 의사결정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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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09: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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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은 수학의 수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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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09: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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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은 사건의 다음 단계를 예측한다.


하나의 사건은 닫힌계 안에서 1회의 에너지 입력을 받아 질 입자 힘 운동 량의 5단계에 걸쳐 처리하여 출력하면서 5회에 걸쳐 에너지의 확산을 수렴으로 바꾸며 방향전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원인에서 결과까지 진행시킨다. 이때 사건의 앞단계가 뒷단계를 통제한다. 사건의 다음 단계는 앞선 단계가 만들어놓은 대칭구조 안에서만 작동하며 코어를 관통하는 방법으로 효율을 달성하고 그 효율의 힘으로 사건을 진행시킨다. 앞단계에 권리가 있고 권력이 있다. 이를 토대로 추론하여 일의 다음 단계를 예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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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0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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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비용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구조론은 의사결정학이다.

은행에서 100원짜리를 천원짜리로 바꿔주는데 비용을 받지 않는다그럼 그게 공짜냐자연에는 공짜가 없다반드시 비용이 지불된다비용조달이 가능한 방향으로 전개하는 것이 결따라 가는 것이다전체에서 부분으로 진행해야 비용조달 문제가 해결된다인간은 수시로 역주행을 한다부분에서 전체로 간다아버지 빽 믿고 가는 거다아버지가 개입했으므로 전체가 움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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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09: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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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면 B다.세상은 역설이다.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다. 만물은 서로 붙잡고 의지하여 일어난다.사물이 아니라 사건이다물질이 아니라 에너지다.연역과 귀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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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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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을 배우면 말을 잘하게 된다. 남들이 보이는 현상을 말할 때 보이지 않는 관계를 말하기 때문이다. A를 A라고 말하면 금방 할 말이 바닥나지만 A면 B다고 말하면 할 말이 태산같이 많아진다. 논쟁에서는 언제나 승리할 수 있다. 상대가 량을 말하면 운동을 말하면 이긴다. 상대가 운동을 말하면 힘으로 이긴다. 상대가 힘을 말하면 입자로 이긴다. 상대가 입자를 말하면 질로 이긴다. 산이 높다고 말하면 보통사람이고 산이 높으면 물은 깊다고 말하면 구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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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13: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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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마이너스다.


세상은 붙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쪼개져서 만들어졌다. 1+1은 2보다 작다. 2에는 1+2에 없는 상호작용이 숨어 있다. 붙는 경우는 큰 것이 쪼개질 때 그 여파로 작은 것이 붙는 것이다. 쪼개지는 것은 내부모순으로 일어나지만 더해지는 것은 외부에서 개입해야 한다. 닫힌계 안에서 내부모순에 의해 저절로 붕괴할 수는 있어도 저절로 결합할 수는 없으며 결합하려면 반드시 외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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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17: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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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여가 아니라 의하여다.

개가 짖는 것은 도둑을 물리치기 위하여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에 의하여다. 의도나 목적을 앞세우는 심리주의적 접근은 대부분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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