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332 vote 0 2018.04.16 (21:26:32)

0564d4ec4885448fc55b26b11c1ae743211848.png


     찬호형이 왜?

 

    정답은 뭘까요? 구조론의 답은 간단합니다. 죽고 사는 문제는 시스템이 결정해야지 개인이 결정하면 안 됩니다. 시스템이 결정한다는 것은 죽게 된 사람은 이미 죽은 사람으로 간주하는 것입니다. 다섯 사람을 살리는 방법은 기술발전에 있으며 개인이 임의로 누군가를 죽이고 누구를 살리는 행동은 기술발전을 저해합니다. 이런건 매뉴얼로 정해놔야지 임의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60 만날 약자 코스프레 회비기동하는 교육현장에 구조론적 관점으로 일갈 한 번 합니다. 이상우 2018-04-30 565
1459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수원나그네 2018-04-30 352
1458 탄허스님의 예언 image 3 김동렬 2018-04-29 2321
1457 유라시아 라데팡스 구상 image 수원나그네 2018-04-29 503
1456 일본의 지인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5 수원나그네 2018-04-29 656
1455 생명탈핵실크로드 25 - 태양광 시대, 우리 삶은 어떻게 바뀔까 image 수원나그네 2018-04-25 434
1454 [제민] 소유의 비극을 넘어 1 ahmoo 2018-04-24 635
1453 삼봉을 기리며 image 5 수원나그네 2018-04-22 819
1452 생명탈핵실크로드 24 - 이원영교수 인터뷰 image 6 수원나그네 2018-04-22 531
1451 구조론 벙개 4월 21일 토요일 image 6 수원나그네 2018-04-19 832
1450 사람은 왜 눈썹이 있는가? image 2 김동렬 2018-04-19 1073
1449 제국주의 -> 1-2차 세계대전 -> 냉전 -> 신자유주의 눈마 2018-04-18 494
1448 인류의 언어감각 김동렬 2018-04-18 1020
1447 김기식 낙마 유감 수원나그네 2018-04-18 591
» 하버드 특강 image 김동렬 2018-04-16 1332
1445 인공지능이 펼칠 세계 image 수원나그네 2018-04-10 1074
1444 이승만 ==> 박정희: 신분제사회와 향촌공동체의 대립 ==> 신군부 (전두환) 2 눈마 2018-04-07 790
1443 행정구역개편 1 - 유역을 기초로 한 행정구역의 필요성 image 수원나그네 2018-04-03 586
1442 문대통령이 외교와 개헌은 잘 해가고 있지만 수원나그네 2018-04-02 723
1441 [경향] 비리 사학 비호하는 사법부 image 수원나그네 2018-03-31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