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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쿨히스
read 659 vote 0 2018.02.05 (20:44:34)

상급심에 절망한 게 한두 번이 아니었지만, 오늘은 정말 허망하게 느껴지는군요.

한명숙을, 아니 총리실 의자한테 유죄를 선고했던 놈들.

우병우가 만들어 놓은 이 기가막힌 예술작품이 처리될 때까지는 오늘 같은 고통이 지속될 듯합니다.


아이들과 합의 하에 TV를 없앤 지 15년 정도 지났는데, 스트리밍 뉴스 중독 증상이 오늘을 기해 한풀 꺾일 것 같습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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