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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풀꽃사랑
read 720 vote 0 2018.01.27 (01: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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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눈 둘 데 없어
쳐다보긴 했지만
눈 맞춘 적 없어요

지나는 행인들 많아
옷깃 스치긴 했지만
눈 마주친 적 없어요

뉘 부르는 것 같아
돌아보긴 했지만
마음 두진 않았어요

흐르는 선율 너무 좋아
귀 기울이긴 했지만
마음 뺏기진 않았어요

실웃음 한 자락도
흘린 적 없어요
정말 그런 적 없어요

그대 고운 이마 두고
그대 선한 눈빛 두고
마음 놓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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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F93454F95779833C428ひざまくら _ 長渕 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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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풀꽃사랑

2018.01.27 (01:50:58)


http://cfile220.uf.daum.net/attach/264EBF47537BA49E3572C2

큰 고난 뒤에 큰 깨달음 오고
큰 깨달음 뒤에 큰 고난 없다

학교는 먼저 졸업할수록 잘난 사람이고
인생은 나중에 졸업할수록 잘난 사람이다

과거를 부정하는 것은 나를 부정하는 것이다
과거를 인정하는 바탕 위에서
시대에 맞지 않는 것들을 찾아내어 우리가 하나하나 고쳐나가자
지금은 오답인 것이 과거에는 정답인 경우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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