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2]호롱
read 434 vote 0 2018.01.12 (00:21:41)

미래학자 중에 앨빈 토플러를 신뢰했다. 그의 저작 중에 제대로 읽은 게 <부의 미래> 밖에 없지만 좋아했다. 그의 초기 3부작은 예술이라 들었지만 아직 못 읽었다. 예전에는 그렇게 미래를 제대로 예견하는 자가 존재했다.
 
다만, 그도 나이가 들면서 촉이 시들어졌지만 말이다. 현재 미래학 공석을 채울 자가 없다. 4차 산업혁명 책을 쓴 슈밥인가 뭔가 하는 사람은 처음 듣는 자고, ‘메가트렌드’의 저자 존 나이스비트는 사놓고 읽지 않고 있다.
 
가상화폐의 선두 주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및 리플에 대해 간단히 도서 검색을 해 보니 몇 년 전에 금융 혁명을 이야기한 책이 많더라. 아뿔싸, 50년 동안 이어진다는 노인과 여성 그리고 자연 친화 트렌드는 알고 있었다.
 
금융 혁명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이다. 몇 년간 정신없이 살다보니 그렇게 됐다. 비트코인의 시대가 도래 했다. 문재인 정부는 미래를 위한 초석을 잘 다져 놓아야 한다. 미래는 그저 오는 게 아니라 선택하는 거라고 했다.


[레벨:2]호롱

2018.01.12 (00:23:15)

앙꼬 없는 찐빵스런 글이 되었네요. 후다닥===333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15 오우가. 아제 2018-01-12 342
4714 2030 암호화폐 올인 이유 5 호롱 2018-01-12 629
4713 구글과 암호화폐의 미래 1 호롱 2018-01-12 512
» 앨빈 토플러와 비트코인 1 호롱 2018-01-12 434
4711 비트코인에 대한 큰 착각 1 부루 2018-01-11 524
4710 구조론 목요 모임 image 5 ahmoo 2018-01-11 334
4709 헌법 제 1조 수정안 쿨히스 2018-01-11 231
4708 구조강론-동원력 편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2 현강 2018-01-11 334
4707 김어준이 잘 나가는 이유 1 호롱 2018-01-10 574
4706 일체 유심칩. 아제 2018-01-10 262
4705 진보여, 한국을 접수하자 1 호롱 2018-01-10 359
4704 리선권, 대남 핵무력 사용 영구배제 쿨히스 2018-01-09 457
4703 회사원 A씨, 한-UAE 군사협정 위헌심판 청구 쿨히스 2018-01-09 313
4702 '토대'를 장악한 달러, 황금을 걷어차버리다. 현강 2018-01-09 437
4701 김구 선생이 쓰치다를 쳐 죽인 것도 마이너스로 볼 수 있을테지요? 1 귤알갱이 2018-01-08 477
4700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 호롱 2018-01-08 264
4699 엔트로피에 관하여 질문드립니다. 2 systema 2018-01-08 381
4698 이니굿즈 탁상달력 미루 2018-01-06 597
4697 반도체가 정답이다. 아제 2018-01-06 533
4696 구조적 이미지. 아제 2018-01-06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