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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풀꽃사랑
read 371 vote 0 2017.12.31 (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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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좋아하는 것이니 그대도 좋아하리
겹쳐보지 않아도 결 무늬도 닮았으리

마음 줄 데 있으니 내가 더 고마우이
내 좋아하는 사람이니 아프지나 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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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풀꽃사랑

2017.12.31 (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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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억 분의 일의 인연이라고 했던가요
또 한 고개를 넘어가는 삶의 길목에 서서
같은 세상 같은 세월 살아가는 그대에게
인연 되어주어서 참 고맙다고 안부 전해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7]아제

2017.12.31 (23:51:35)

풀꽃사랑님..올해 다하셨네요..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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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풀꽃사랑

2018.01.01 (00:06:55)


사람의 수가 너무 많고 생각도 다 다르다 보니
지켜야 할 규칙도 많고 차려야 할 예절도 너무 많다

내가 부족하면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남을 찾게 되고
내가 가득하면 그 흘러넘치는 부분을 나누기 위해 남을 찾게 된다

무지가 만연한 사회일수록 악역을 떠맡아야 할 사람의 수도 많아진다
고쳐 말하면 너와 내가 무지의 때를 완전히 벗겨내면
우리 모두는 선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예수 부처와 같은 성자가 되기를 나는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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