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11]락에이지
read 598 vote 0 2017.12.31 (04:06:57)

봄여름가을겨울 - 12월 31일 (겨울)



한곡만 올리긴 아쉽죠. 12월 31일 처럼..



항상 기뻐하는 사람들 (봄) (봄여름가을겨울 1집 1988년) 

 



못다한 내 마음을 (봄여름가을겨울 2집 1989년)



p.s: 봄여름가을겨울 1집 중에서. 거리의 악사 (여름)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가을)



프로필 이미지 [레벨:11]락에이지

2017.12.31 (04:33:41)

전부 연주곡으로만 올렸습니다.

[레벨:14]id: momomomo

2017.12.31 (10:55:33)

마지막 날에 봄여름겨울의 연주 들으니 넘 좋네요. 락에이지님, 감사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1]락에이지

2017.12.31 (13:36:25)

저 역시 오랜만에 봄여름가을겨울의 연주를 들으니 참 좋네요^^

이곡들이 벌써 30년전에 나온 곡들입니다. 좋은곡들은 세월이 흘러도 역시 좋네요.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25 맛점하시오. 아제 2018-01-03 371
4524 예술가의 삶이란 이런걸까요. 1 현강 2018-01-03 451
4523 집이다. 아제 2018-01-03 349
4522 쉬운 것과 어려운 것. 5 아제 2018-01-03 376
4521 아니 잊었던 듯이 image 1 풀꽃사랑 2018-01-03 339
4520 2018년 2부 함께가는 대한민국 토론을 보며 1 달타냥(ㅡ) 2018-01-01 654
4519 신년.. 아제 2018-01-01 426
4518 2018 3 아제 2018-01-01 578
4517 원화강세로 경제가 심히 우려된다!? 4 현강 2018-01-01 800
4516 새 해가 왔습니다~! 1 다원이 2018-01-01 339
4515 내 좋아하는 사람이니 image 3 풀꽃사랑 2017-12-31 421
4514 다사다난.. 아제 2017-12-31 311
» 12월 31일 3 락에이지 2017-12-31 598
4512 안희정이 민주당 대표로? 2 스마일 2017-12-30 659
4511 "약한 쇠를 단련시키면 그만 부러지고 만다." 2 귤알갱이 2017-12-30 446
4510 지는 역사는 가르키지 않는다. 1 스마일 2017-12-29 574
4509 소년소녀 현강 2017-12-28 528
4508 목적은 마음이 아니라..포지션이다. 아제 2017-12-28 531
4507 목요 을지로 모임 image ahmoo 2017-12-28 395
4506 이제는 image 1 풀꽃사랑 2017-12-27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