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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7]아제
read 335 vote 0 2017.12.25 (12:00:45)

이것은 시입니다.

아뇨..수학입니다.


오늘 짜로 우산이 다섯이 되었다.

깨고 나니 우산 두개 득템. 

우비 두개..그리고 우산이 셋이다.


뭔가 빵빵하다.완벽하다.

이 놈들을 쓰보고 싶다.

근데..방 안에서..사용하면 이상하자나.


작업용 산책용 이동용 패션용 나르시즘용.

이렇게 이름붙이고..날씨를 본다.

어색하다. 오늘 너무 화창하다.\


에라이..

우산쓰고 컴을 해보까?

아니다..이건 아니다.


그래서 더 큰 세계로 가보기로 한다.

우산은 잊어버리고..세상으로 나간다.

저 우산들을 딱 맞는 순간에 사용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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