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read 1018 vote 0 2017.12.10 (12:41:07)

vg6vAlre.jpg


쉽게 이야기하지만, 노무현을 위해서 목숨을 내놓을수 있는 사람이다.

능력의 부족을 쉽게 이야기하지만, 절대적으로 누구와 만나는가이다.

그 격발이 열심을 만들지. 무조건 열심히 하는건 그냥 자가 발전일뿐 아무 의미없다.

특히나 AI가 강세인 21세기엔. 

이런 이야기를 하는 강단의 교수들을 보지 못했고, 그나마, 영국엘리트나 유태인들은 아는데

그들은 천상 인종주의자들이라, 지들끼리 낄낄 댈거다. 그러니 웨스트뱅크에서 폭탄이나 맞고 있다는걸

잘난 지들만 모른다.


다시, 죽어도 좋을 그 만남이 그사람을 결정한다.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69 미국은 재정적자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image 8 systema 2017-12-17 847
4468 구조의 비밀. 아제 2017-12-16 658
4467 가능성 검토 2 수원나그네 2017-12-15 555
4466 기자와 기레기 정신의 차이 아란도 2017-12-15 623
4465 일주일 동안 암호화폐 거래했습니다. image 7 까뮈 2017-12-15 800
4464 사랑이란.. 아제 2017-12-15 528
4463 다사다난 2017. 아제 2017-12-15 448
4462 정들지 말라. 아제 2017-12-15 539
4461 아프다는 것. 아제 2017-12-14 607
4460 한파보다 시원하다. 5 아제 2017-12-14 802
4459 목요 을지로 모임 image ahmoo 2017-12-14 424
4458 한국의 인구 추이 image 3 달타냥(ㅡ) 2017-12-14 645
4457 인도의 철도와 농촌 3 수원나그네 2017-12-13 814
» 문재인 노무현 image 눈마 2017-12-10 1018
4455 안희정 최승호 이상호 극딜 image 3 부루 2017-12-10 1216
4454 베이비 드라이버~~(주말영화) image 1 달타냥(ㅡ) 2017-12-09 898
4453 SR의 진실, 코레일 합병을 환영한다 1 부루 2017-12-09 650
4452 비트코인 폭등 4 챠우 2017-12-08 1372
4451 목요 을지로모임 공지 image 김동렬 2017-12-07 607
4450 청주 구조론 모임 image 2 달타냥(ㅡ) 2017-12-06 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