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7]아제
read 712 vote 0 2017.11.13 (08:31:07)

물에서 뭍으로 나오려 했다면..결국 나왔고..

원숭이에서 인간이 되려 그런 세월을 보냈다면..

결국 인간이 되었고..


나의 관심은 온통 또다른 존재에 가있다.

21세기에 인간은 새로운 존재로 비약하지 않을까..

기다린다..지켜본다.


성급한 내가..새로운 인간이 될지도 모른다.

아무도 안한다면 내가 하마.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32 지구생명체에 가장 큰 영형을 미치는 것 - 태양 1 스마일 2017-11-19 558
4431 해안님의 시비 image 7 수원나그네 2017-11-18 858
4430 미국에서 한참 뜨고있다는 민요락밴드 1 systema 2017-11-18 740
4429 장정일의 글 5 거침없이 2017-11-17 725
4428 How about your personality? 펄잼 2017-11-17 345
4427 구조론 목요 열린방송(을지로) image ahmoo 2017-11-16 382
4426 힙합 그리고 전태일 1 락에이지 2017-11-14 709
4425 쪽 팔리지 말기. 아제 2017-11-13 684
» 새로운 인간. 아제 2017-11-13 712
4423 부전-마산 복선전철 그리고 남해고속철도 4 부루 2017-11-12 746
4422 포항-영덕 철도가 12월 개통됩니다. 4 부루 2017-11-12 872
4421 인연의 끝자락은 image 1 풀꽃사랑 2017-11-12 407
4420 경강선 KTX속도 논란에 대하여 사과드리며 1 부루 2017-11-12 687
4419 어제(토요일) 구조론 식구들과 함께 한 화담숲 단풍사진 image 4 수원나그네 2017-11-12 598
4418 극단적인 자유주의(지방분권)으로 강대국이 못 되는 인도네시아 부루 2017-11-10 518
4417 손석희를 조심하라 2 부루 2017-11-09 1493
4416 카메라 기자들의 파업(?) 스마일 2017-11-09 592
4415 1박2일 금요 팟캐스트 오프모임 공지 image 8 ahmoo 2017-11-08 862
4414 21세기 세계문제 눈마 2017-11-07 669
4413 대관령 다녀오는 길에 image 2 풀꽃사랑 2017-11-03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