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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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982 vote 0 2017.06.25 (22:43:29)

     

    문재인의 미국방문
    외교 잘해서 국제서열 올리자


    강경화 의미는 외교를 직접 챙기겠다는 거. 이탈리아, 스위스, 그리스, 스페인 등 가난하거나 인구 적은 나라를 배후지를 끼고 서열을 높이는 프랑스처럼 배후지를 끼고 중간에 위치해서 국제서열을 높여야 한다. 지정학적 위치가 좋아야 한다. 일본은 실력만큼 서열을 올리지 못한 게 전범국가인데다 외교를 못해서 북한과 수교 못하고 한국과 껄끄럽고 중국과 빈정 상했기 때문이다.
    자국민을 의식한 쇼가 필요 없다. 국내용 보여주기 외교 필요 없다. 처세술 외교, 얌체외교 필요 없다. 미국, 일본, 중국, 북한 모두 내부적으로 발목이 잡혀 있다. 각자 곤란한 사정이 있는 것이다. 그 문제를 풀어줄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트럼프도, 아베도, 시진핑도, 푸틴도, 김정은도 곤란한 사정이 있다. 그들이 애걸하기 전에 먼저 문재인이 그 해결방법을 제시해줘야 한다.

   세계는 지금 리더십 위기다. 스마트 시대에 걸맞는 리더십은 공자의 예에서 찾아야 한다. 공자의 예를 실천하는 사람은 문재인이다. 각국은 문재인 모시기에 혈안이 되었다. 한국의 성공비결을 배울 심산이다. 한국의 성공비결은 공자의 예에 있으니 붓이 칼을 이기는 스마트 시대와 맞아떨어진다. 인간은 균형을 원하니 집단을 위해 자신을 희생시키는 본능이 미국의 독주를 세웠다.


    문준용 기획폭로 배후는 안철수

    이준서 최고위원, 당원 이유미의 배후는 누구인가?


    이런 건 반드시 돈이 오가기 마련이다. 밥값만 해도 솔찮게 들텐데 돈 제공한 사람이 주범이다. 이 기회에 안철수는 정계은퇴 선언하고 국민의당은 안철수파 몰아내고 협치에 나서야 한다.


    터키는 국가이기를 포기
    고등학교에서 '진화론' 안 가르친다고


    이런 미개인들과의 외교관계는 필요 없다. 차별은 나쁘지만 자발적 차별은 차별할 밖에. 불관용에는 관용이 없다. 이런건 맞대응을 해야 한다.


    신은미의 권력행동

    문재인 지지한다는 또라이를 조심해야


    종교의 탈을 쓴 혹은 사회주의 탈을 쓴 야만은 격리조치가 필요. 의사는 면허가 있고 무당은 면허가 없어. 북한에 국가면허 줄 이유없어. 신천지와 같은 사이비 집단 내부에서 통하는 이상한 행동 많아. 북한이니까 관광객이 조심해야 한다는 논리는 허용될 수 없어. 북한이니까 우리가 더 비판해야. 국민의당도 더 조져야 하듯이. 원교근공이 기본.


    여성들 "내 자궁은 내 것"..
    문 대통령에게 '낙태 전면 합법화' 요구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낙태를 남성우월주의 집단의 여아에 대한 조직적인 살인이라고 여성단체가 주장해서 낙태죄가 강화된 건데. 먼저 여성단체와 종교단체, 시민단체 간에 합의해야 한다.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경상도 일부지역 특히 울릉도는 임신한 여아 반이 살해되었다. 울릉도가 아직 정상화되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조직적 여아살해 금지가 먼저다.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려고 하면 안 된다. 어려운 문제는 어렵게 풀어야 제대로 풀리는 거다. 불만 있으면 표의 힘을 휘두르는 기독교 단체부터 때려부수는 게 먼저라는 말씀.


    가리봉동 인력시장의 허실

    한국인>조선족>한족 신뢰도 서열 매기기


    인력시장에 나왔다는 사실 자체로 서열이 떨어진 거. 운전면허 필기 합격률 50퍼센트와 같은 허수. 반복하여 떨어지는 사람 때문에 경쟁률 착시. 공무원 시험도 마찬가지 진짜 경쟁률은 2 대 1.


    '군함도'의 보조출연자였다

    언제까지 콤플렉스 장사로 질척댈 건가?


    "촬영현장은 그야말로 시나리오와 별반 다를 바 없는 배우들의 강제징용이 태반이었다"고 주장했다. 

    군함도에 박열의 동시개봉이라니 기도 안 찬다. 콤플렉스 장사도 한두 번이지 언제까지 질척댈 건가? 못나기는. 광해군 찬양영화, 정조 찬양영화 이런 건 박정희가 만든 프레임인데 너무 고민없이 편하게 가려는 태도 아닌가? 인간아. 생각 좀 하고 살자. 왕년에는 만화방에 만화 태반이 재일교포가 일본인에게 얻어맞는 이야기였는데. 이현세는 아직도 그 짓이지만. 

    강화도에 가보면 카터의 주한미군철수에 딱 맞춰 78년 광성보 전적지 공사로 반미운동 선봉에 선 박정희가 얼굴을 내미는데. 속 보이는 짓.


    조선 여인의 이혼

    낭군은 외모로 보면 면목과 몸과 수염이 여느 사람과 흡사하지만


    방 안의 일에 이르면 중들과 마찬가지라 서 있는 나무처럼 형체를 갖추었으나 크기만 할 뿐 힘이 없어 사나운 범이 주저하는 듯하니 벌이나 벌레가 쏘는 것만도 못하도다. 이건 전문적으로 써주는 대필업자의 작품. 사륙변려체의 향기가 나. 요즘 자소설도 사륙변려체로 쓰는 한심배들 많아. 최치원의 토황소격문이나 궁예와 견훤이 주고받은 편지에 장황하고 화려한 장식체 문장들. 허풍의 전성시대. 한편 박의훤의 부인은 네 명이나 다른 남자와 눈이 맞아 도망을 가버렸는데.. 조선후기 경상도 안동지역 양반가 일부의 관습을 조선시대 전체로 오해하면 곤란. 특히 서북지역은 여권이 센 데 지금도 북한은 여자가 먹여살려. 남남북녀가 이유있어. 탈북자는 죄다 여자라.


    이상돈 눈빛은 딱 봐도 사기꾼

    그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긴 한데 


    인간은 상대방 동작을 흉내내는 방법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다. 눈빛이 어떤 멀리있는 대상을 주시하고 있으면 좋은 사람, 상대방과 맞서고 있으면 보통사람, 주변을 살피고 있으면 멍청한 사람, 어떤 것도 주시하지 않고 있으변 바보, 눈동자가 작고 매서운 사백안은 조폭이거나 군인, 눈에 힘을 주고 있으면 경찰이나 교수, 교사, 자기 자신을 보고 있으면 즉 타인의 시선에 자신을 전시하고 있으면 사기꾼, 억지 웃음을 짓고 있으면 목사나 장사꾼,  내가 남의 눈에 어떻게 보일지를 보고 있는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원죄란 무엇인가?
    전제의 전제를 치는 게 구조론이다.


    구조론은 우리가 부지불식간에 무의식적으로 먹고 들어가는 게임의 규칙을 들추는 거다. 어떤 사실을 두고 논하기 전에 먼저 룰을 정해야 한다. 그러나 그런 행동은 어색하고 민망하다. 그러다가 면박당하기 십상이다. 야바위가 말을 걸 때는 친한 척하고 엉겨 붙는다. 마치 십 년 전부터 알던 사람인 것처럼. 웃는 얼굴에 침 뱉을 수 없다. 홀리고 마는 것이다.
    원죄는 인간의 결함이고 집단에 소속됨으로써 그 결함을 극복하게 된다. 인간은 육체적 정신적 결함뿐 아니라 족보의 결함을 가지고 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가 불명하다는 사실 그 자체가 이미 결함이다. 인간은 부모로부터 태어났다. 그게 이미 결함이다. 신으로부터 태어났다 해도 이미 결함이다. 스스로 태어난 자만이 완전할 것이라.
    인간 중에 스스로 태어난 자가 없으니 너희는 모두 죄인이로다. 이러면 바보라도 쉽게 알아듣잖아. 완전성을 달성하는 방법은 각자 자신의 족보를 만드는 것이다. 사건을 일으켜서 기승전결의 기에 서는 것이다.


    연결과 분리에 답이 있다

    의사결정비용은 자체조달이 원칙


    1) 진리가 있다.

    2) 진리는 그물의 기둥줄처럼 만유를 하나로 모아내는 근원의 법칙이다.
    3) 진리는 의사결정원리다.
    4) 모든 존재하는 것은 반드시 모태를 가진다.
    5) 그것을 그것이게 하는 탄생과정에서 딱 걸린다.
    6) 연결과 분리의 법칙이 그것이다.
    7) 세상은 얽힘과 풀림, 공간의 대칭과 시간의 호응으로 되어 있다.
    8) 얽히고 풀리는 데는 방향성이 있다.
    9) 공간이 먼저 가고 시간이 나중 가는 것이 방향성이다.
    10) 탑을 쌓기는 어렵고 허물기는 쉽다.
    11) 탑을 쌓는 것은 연결이고 해체하는 것은 분리다.
    12) 탑을 쌓기는 2를 통제하고 허물기는 1을 통제한다.
    13) 사건은 2에서 1의 방향으로 진행한다.
    14) 역방향은 없으니 비용문제 때문이다.
    15) 에너지 보존의 법칙은 의사결정 비용문제를 논하지 않는다.
    16) 의사결정은 비용을 손실하니 주어진 자원에서 비용을 조달해야 한다.
    17) 더하고 빼면 같지만 대신 연결이 끊어져 있다.
    18) 끊어진 것을 연결하는데 드는 비용은 자체조달이 안 된다.
    19) 비용문제로 자제조달이 가능한 방향으로만 진행하는 게 엔트로피다.
    20) 정치는 집단이 의사결정하기 쉬운 방향으로 결정한다.
    21) 경제는 비용조달이 가능한 방향을 따라 효율을 추구한다.
    22) 생물의 진화도 유전자의 비용조달 되는 쪽으로 가는 방향성이 있다.
    23) 비용조달은 질, 입자, 힘, 운동, 량의 5단계 대칭조직으로 가능하다.
    24) 비용조달이 가능한 쪽으로 가는 것이 결 따라가는 것이다.
    25) 대칭의 균형이 맞으면 나비의 작은 힘으로 천칭을 움직인다.
    26) 노동자와 사용자가 여자와 남자가 전방위로 맞서 균형을 맞춰야 한다.
    27) 매질을 플러스하기보다 주던 지원을 끊는 마이너스로 통제할 수 있다.
    28) 닫힌계를 지정하여 안과 밖의 경계를 세우면 에너지 방향성이 보인다.
    29) 주사위를 한 번 던지면 확률을 따르나 만 번 던지면 방향을 따른다.
    30) 단기전이 아닌 장기전, 국지전이 아닌 전면전으로 보면 방향이 보인다.
    31) 완전한 것은 동적균형이니 가속도가 걸린 운동상태다.
    32) 멈추면 엔트로피로 반드시 죽고 움직이면 상대적으로 죽는다.
    33) 성장하되 방향성 있는 동적균형은 상대를 피해갈 수 있으니 완전하다.
    34) 이중의 역설로 동적균형에 도달할 수 있다.
    35) 진리의 의미는 하나를 알아서 모두에 도달하는 것이니 방향성이다.
    36) 엔트로피는 방향성의 존재이며 구조론은 다섯 단계 방향의 조직이다.
    37)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맞서지 못하니 이미 늦었다.
    38) 질로 상승하여 자궁을 세팅해야 입자에 입자로 맞설 수 있다.
    39) 힘에 힘으로 맞서지 못하고 운동에 운동으로 맞서지 못한다.
    40) 입자를 조직한 자가 힘으로 맞서고 힘을 조직한 자가 운동으로 맞선다.
    41) 항상 한 단계를 앞질러가서 대응해야 하니 그것이 방향성이다.


   통제가능성이 중요하다

   바깥은 통제가능하고 안은 통제하기 어렵다


    문제가 있으면 원인을 찾는다. 원인은 내부의 속성에서 찾는 게 보통이다. 원인을 찾았다. 문제해결 - 끝. 이렇게 정리가 되는 거다. 그런데 해결이 안 된다. 원인의 원인이 또 있다. 원인의 원인이라는 표현은 즉 그것을 가리키는 단어가 없다는 의미다. 그 원인의 원인은 내부의 속성이 아니라 외부의 관계로 있다. 문제는 그 원인의 원인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는거. 왜냐하면, 이미 원인을 찾았으니깐. 감은 떫고 복숭아는 달다. 그런데 독일 복숭아는 달지 않다. 이란산 복숭아는 당도가 따따블이라 거의 꿀이다. 같은 복숭아인데 왜 독일 복숭아는 달지 않을까? 독일넘들 성격이 이상한가벼. 달지 않는 복숭아를 찾는구만. 그게 아니다. 일조량이 부족해서 그런 거다. 원인은 외부에 있다. 내부에 원인이 있는 경우도 많다. 환자가 병에 걸렸다면 내부를 수술해야 하는데 동양인들은 외부환경을 탓하면서 수술을 거부하곤 한다. 엑스레이로 내부를 들여다봐야 답을 찾는다. 외부원인도 있고 내부원인도 있는데 중요한건 통제가능성이다. 수술할 수 있으면 내부를 보는게 맞고 수술할 재주가 없으면 외부를 보는게 맞다. 아토피를 수술로 치료할 수 있다면 벌써 했을 것이다. 못하니까 시골로 보내서 환경을 바꾸는 수 밖에. 중요한건 내부원인은 잘 통제가 안 된다는 거다. 반드시 부작용이 나타난다. 왜? 내부는 꽉 차 있기 때문이다. 빈 공간이 없다. 내부는 만원버스와 같아서 한 넘이 움직이려면 여러명이 다 움직여야 한다. 그래서 뒷탈이 나는 것이다. 외부는? 빈 공간이 많다. 배후지가 많다. 하나를 움직여도 연쇄적으로 움직이는게 없다. 뒷탈이 없다. 내부에서 파트너를 찾으면 시어머니부터 시누이까지 간섭하는 사람이 많다. 외국인과 결혼하면 그런거 없다. 외부원인이 더 통제가 안 되는 경우도 물론 있다. 만만한 내부에서 답을 찾는게 보통이다. 곧 하청기업을 쥐어짜는 것. 그러나 경쟁력이 있는 애플은 외부를 통제한다. 내부의 하청기업을 쥐어짜지 않고 외부에서 가격을 올린다. 근본적으로는 외부통제가 더 쉽다. 단 실력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답이라는게 함정. 실력이 없으면 내부를 쥐어짜는게 맞다. 참아라 노력해라 이런건 약자에게 해당되는 정답이다. 창의하라 도전하라는 강자에게 해당되는 정답이다. 창의하고 도전하려면 밖으로 나가야 한다. 구조론의 답은 먼저 밖을 조치하고 나중 안에 대응하는 것이다. 이 순서를 지켜야 한다. 그리고 고수들은 외부를 봐야 한다. 먼저 외교를 해놓고 다음 내치를 하는 거다. 경제를 하려면 지속가능성을 생각해야 하고 구조를 하려면 통제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 그게 방향성이라는 거. 방향성을 알면 다 아는 거다. 방향성을 안다는 것은 카지노에서 한 번 베팅하면 운좋은 넘이 따지만 만 번 베팅하면 산수 잘하는 넘이 다 따간다는 거다. 보통은 문제발견-문제해결-부작용발생-도로 원위치-무한반복 이렇다. 방향성은 문제발견-문제해결-부작용발생-상부구조에서 완전해결. 이렇게 되는데 단 시간이 걸리고 사건범위가 커진다. 더 많은 주사위를 던지고 더 많은 베팅을 한다. 산수 잘 하는 넘이 이기는 구조로 만든다.간이 큰 사람만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소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게 찾아야 할 방향성이자 통제가능성이다. 누울 자리가 없는데 억지로 밀어내고 자리잡으면 밀려난 넘이 잠시 후에 되치기를 시도한다. 도로 원위치가 된다. 반면 올바른 방법을 쓰면 내게 밀려난 사람이 되돌아와서 보복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그 수법을 사용한다. 다른 사람은 또다른 사람에게 그 수법을 사용한다. 이 패턴이 반복되면 그 분야의 태두가 되어 존경받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 방법이 밖에서는 되는데 안에서는 안 된다. 수술을 해도 암덩어리를 잘라내야 하는데 일본과 같은 고립된 지역은 잘라낸 암덩어리를 던져버릴 바깥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걸 판단하는게 중요하다. 판교로 가서 네이버와 카카오에 인력 빼앗긴 어떤 회사처럼 만만한 데로 가야 한다. 널널한 데로 가야 한다. 그것이 방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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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및 제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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