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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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7146 vote 0 2017.05.09 (12:16:35)


    검색해보니 대략 헛소리를 써놨다. 니들은 파시즘이 곧 전체주의라고 아는데 그게 아냐. 파시즘이 곧 권위주의라고? 그것도 아냐. 파시즘은 말야. 음. 그런 거야. 그렇다고. 내가 말했잖아 말이야. 사회주의자들 하고 말이야. 아나키스트들 하고 말이야. 그런 거라구. 알겠어? <- 나무위키 수준이 이렇다. 그렇다. 우리는 파시즘을 잘 모른다. 그 광란극의 실체를.


    http://www.amn.kr/sub_read.html?uid=28134


    심심하신 분들은 이런 글도 한 번씩 읽어주고 그래야 한다. 노무현을 광대로 만들었던 자칭 진보들은 자수하고 똥통에 빠져 죽는 버킷 챌린지나 해라. 노무현 운동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알리바이 만들기에 목숨 걸었던 쓰레기들 말이다. 개나 소나 노무현 ‘후미에’를 한 번씩 밟아주는 ‘에부미’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분위기로 몰아간 그때 그 잘난 사람들 말이다.


    그때 그 시절 '김정일 개새끼 해봐.' 하는 논리로 노무현 까기에만 골몰했던 비열한 당신네들 말이다. 나치 돌격대 뺨치는 지식인들의 광란극을 나는 보았다. 진중권이 앞장 섰고, 유창선이 바람잡았고, 한겨레가 연출했다. 필자가 기억해둔 이름이 이뿐이라 그렇지 글자 배웠다는 자는 모두 더러운 파쇼짓에 가담했다. 파시즘을 경계한다는 썩은 논리로 말이다.


    파시즘이 사회주의+무정부주의에서 나왔다는 정도는 누구나 안다. 그런데 파시즘은 왜 사회주의와 결별했을까? 나치만 해도 초반에는 좌파들이 버글버글했다. 많은 사회주의자가 파시스트당으로 옮겨갔다. 파시즘의 발명자인 무솔리니부터 원래 사회주의자였다. 히틀러도 한때 뮌헨 공산정부를 들락거렸다. 그런데 왜 많은 사회주의자가 배신했을까?


    파시즘은 간단하다. 공산주의와 무정부주의가 현실에서 먹히지 않으니까 먹히는대로 간 것이다. 그렇다. 결이 그쪽으로 나 있었다. 단기적으로 결 따라가면 파시즘을 만난다. 마찬가지다. 한국의 많은 자칭 진보가 노무현 죽이기 파시스트가 된 것은 결이 그곳에 나 있었기 때문이다. 에너지 낙차를 따르면 그렇게 된다. 먹히는 길이 망하는 길, 죽음의 길이다.


    왜인가? 공산주의든 사회주의든 무정부주의든 엘리트의 것이다. 엘리트가 하자는대로 하면 대중은 예속된다. 갑이 아니라 을이 된다. 무엇인가? 인간은 밥을 원하는 존재가 아니라 권력을 원하는 존재다. 사회주의는 밥을 주겠다고 말할 뿐 권력을 주겠다고 말하지 않았다. 당연하다. 아무것도 모르는 대중에게 권력을 쥐어주면 개판친다. 당연히 권력 안 준다.


    밥과 권력 중에서 선택하라면 인간은 권력을 선택한다. 파시스트들은 거리의 양아치, 1차대전 상이군인, 깡패, 실업자, 술꾼들이다. 도무지 통제가 안 된다. 이들을 통제하기 위해 ‘결속’이라는 말을 만들었으니 그것이 ‘파쇼’다. 결속한다는 것은 완장을 찬다는 것이며 권력을 생성한다는 것이다. 권력은 대상을 필요로 한다. 그 권력을 휘두를 대상들은 누구인가?


    없다. 왜? 파시스트는 양아치, 상이군인, 깡패, 실업자, 술꾼인데 이들이 누구에게 권력을 휘두르겠는가? 자기들이 바로 두들겨패줄 만만한 애들이었던 거다. 자기가 자기를 팰 수는 없고 남을 패려고 찾아보니 없다. 겨우 하나 찾아낸 것이 노조였다. 노동자를 패준다. 충분치 않으니 외국인을 팬다. 만만한 넘을 패야 하는데 유태인과 집시가 제일 만만하다.


    트럼프가 외국인을 패는 것과 같다. 자국민을 패면 표가 안 나온다. 그래서 외국인을 팬다. 감히 한국은 못 건드리고 만만한 멕시코를 팬다. 무엇인가? 파시즘의 이념은 없다. 나무위키는 억지로 이념을 찾으려 든다. 파시즘은 민족주의라고 선언한다. 과연 그럴까? 파시즘은 세계화를 반대한다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파시즘은 도덕적 고결함을 추구한다고?


    개소리다. 파시즘이 어떻다 하는건 그냥 뭇솔리니와 히틀러가 어떻다 하는 것이며 뭇솔리니나 히틀러가 뭐를 알겠는가? 그냥 되는대로 주워섬기는 거다. 파시즘이 동성애를 비난하고 그리스인의 고결한 정신을 숭상한다거나 하는건 공부 안한 히틀러가 교과서에서 얻은 알량한 지식을 마구 떠들어댄 것에 불과하다. 그런거 없다. 파시즘은 이념적 실체가 없다.


    말했듯이 진보는 있고 보수는 없다. 진보는 확실한 방향이 있고 보수는 그런거 없다. 보수는 무엇인가? 진보가 아닌게 보수다. 진보는 절대적이고 보수는 상대적이다. 진보는 자기규정이 가능하고 보수는 자기규정을 못한다. 트럼프는 원래 아무 생각이 없는 거다. 이랬다 저랬다 한다. 아무거나 막 던져봐서 그중에 하나라도 현장에서 먹히는 것을 선택한다.


    히틀러가 타락한(?) 인상주의 그림을 반대하고 그리스인의 고결한 이상주의에 빠진게 아니라 어쩌다가 말이 잘못나와서 수습하려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바그너의 음악이 특별히 파시스트의 이상과 연결되는게 아니라 그냥 하다보니 그게 먹힌 것이다. 갖다붙이면 되지 못할게 뭐 있어? 파시스트의 이념은 없다. 사상도 없다. 다만 그게 먹히는 현실이 있다.


    그렇다면? 왜 그게 먹힌다는 사실을 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이 몰랐느냐가 문제로 된다. 인류학에 무지해서다.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탐구가 덜 된 거다. 그렇다. 우리는 인간에 대해 무지하다.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잘 모른다. 인간이 밥보다 권력을 탐한다는 사실을 모른다. 안철수나 홍준표나 완장 차고 싶어서 저런다는 사실을 진보학자들이 모르는 것이다.


    후보가 열다섯 나왔는데 그들은 그저 완장을 차고 싶었을 뿐이다. 이념? 그딴거 없어. 사상? 그게 뭔데. 결대로 간다. 단기적으로는 결이 그쪽으로 나 있으니 거기에 칼을 밀어 넣는다. 대나무는 수직으로 쪼개야 파죽지세다. 왜? 대나무의 결이 그러니깐. 수평으로는 칼이 안 들어간다. 그때 그 시절 노무현 까는데 골몰한 지식인들도 단지 먹히는 짓을 한 것뿐이다.


    미래를 내다보거나, 큰 그림을 통찰하거나, 장기적인 전략을 세우거나 하는거 없이 시류에 편승해서 오뉴월 개구리처럼 왁자지껄 떠들어댔다. 뭇솔리니의 검은셔츠단과 진중권, 유창선, 김당떼의 행동이 무엇이 다르다는 말인가? 그들은 그냥 개판치고 싶었던 것이고 그래서 신나게 개판친 것이다. '저 청와대의 미친 놈을 끌어내라.' 하고 기세 올리니 기분 좋지?


    개떼처럼 몰려가서 지들 꼴리는대로 놀아난 거다. 거리의 양아치들처럼 말이다. 그렇다. 파시즘은 인간의 본능이며 인간은 본래 포악하다. 자연의 모든 동물 종 중에서 인간이 가장 포악하니, 인간의 그 포악한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낸 것이 파시즘이다. 포악하기로는 진보지식인도 예외가 아니다. 그때 나는 그것을 분명히 목격했고 지금 그것을 증언한다.


    인간 존재의 비참함을 인정해야 한다. 파시즘의 이름으로 포악하든, 자본주의 이름으로 포악하든, 공산주의 이름으로 포악하든 인간이 포악한 것은 같다. 파쇼는 결속이다. 결속은 권력이다. 총을 쥐어주면 쏜다. 이유없다. 총이 있으니까 쏘는 것이다. 없으면 쏘겠냐고. 권력을 쥐어주면 휘두른다. 노무현 시절 논객이라는 권력이 생겨나니까 마음껏 날뛰었다.


    뭇솔리니와 히틀러가 사방을 둘러보니 권력행사의 대상은 노조와 동성애자와 유태인과 집시밖에 없더라. 그걸로는 충분히 패는 재미를 즐기지 못하니 외국인을 공격한다. 이차 세계대전이다. 자국내에는 때려줄 유태인과 집시와 동성애자와 노조가 충분치 않으니 일본은 만만한 조선을 침략한 것이다. 왜? 때려주려고. 포악한 일본인들의 근성을 드러낸 것이다.


    결 따라가야 한다. 그러나 결을 잘못 판단하면 재앙이 된다. 단기전을 지양하고 장기전의 결을 따라야 한다. 전략이 있어야 장기전을 할 수 있다. 전략은 팀플레이에서 나온다. 혼자로는 안 되고 이웃나라와 팀을 이루어야 한다. 우리는 주변에 대등한 이웃이 없으니 곤란해졌다. 독일이 1차대전 이후로는 유럽에서 왕따였으니 왕따답게 혼자 까불다가 망했다.


    일본 역시 섬나라로 대륙과 떨어져 있으니 함께 할 이웃이 없다. 미국 역시 구대륙과 격리되어 자발적 왕따가 되어 있으니 걸핏하면 까분다. 우리는 세계로 시선을 돌려야 한다. 국내만 들여다보면 본의 아니게 파시스트가 되어 있다. 파쇼는 결속이다. 국내에서 권력을 만드는 방법은 결속밖에 없다. 국내시장은 작아서 무얼 해도 재벌독점으로 되는 것이다.


    중소기업이 크지 못한다. 결속하고 싶어서 결속하는게 아니라 시장이 작아서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이다. 20년도 더 전에 신문에 보도되기를 일본에 백엔샵이라는게 있는데 한국도 IMF 불경기에 그런거라도 해봐야 안되겠냐고 했다. 과연 한국에 많은 천원샵이 생겨나서 다 망했다. 일본계 다이소만 살아남았다. 왜 다이소는 되는데 한국 천원샵은 망하냐고?


    그게 한국의 시장이 작아서 원래 어려운 거다. 대기업이 하는 편의점을 중소기업도 도전해봤는데 거의 망했다. 슈퍼마켓이 단결해서 편의점체인 만들면 성공할까? 잘 안 된다. 맥노널드 햄버거나 스타벅스 커피집이 쉽지 싶어도 따라하기 어렵다. E마트를 중국에서 하면? 안 된다. 중국사람 식성이 유별나서 E마트 장사가 안 되는 것이다. 원래 기술이 까다롭다.


    햄버거장사, 커피장사 그딴거 나도 하겠다? 전 세계에 1만 개 지점을 뿌려버리겠다? 천만에. 해봐라 되나. 결 따라가야 한다. 되는 건 되게 해서 되는 거고 그런 거 원래 잘 안 된다. 되게 하려면 결맞음이 일어나야 한다. 결맞음을 끌어내려면 해외시장으로 나가야 한다. 큰 전략을 먼저 그려야 한다. 거기서나 엘리트가 좋아하는 자유, 개인, 평등을 부르짖을 수 있다.


    “거시적 안목과 전략적 인내심이 없는 진보, 사안의 경중과 완급과 선후를 모르는 진보, 한 사회가 걸어온 경로의 무서움과 사회세력 간의 힘의 우열이 가진 규정력을 인정하지 않는 진보, 한사코 흠과 한계를 찾아내 이를 폭로하는 것이 진보적 가치의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는 진보는 무익할 뿐 아니라 유해하다.” [이태경 칼럼]


    파시즘이 별게 아니고 사회주의와 무정부주의를 하다가 잘 안 되니까 잘 되는 것을 한 것이다. 착한 일은 원래 어렵고 나쁜 짓은 쉽다. 더하기는 어렵고 빼기가 쉽다. 히틀러와 뭇솔리는 빼기를 실천했다. 노조는 방 빼! 동성애자는 방 빼! 유태인은 방 빼! 집시도 나가! 쉽잖아. 어렵더라도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전략적 인내심을 발휘해서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


    구조론적으로 더하기는 안 된다. 빼기밖에 할 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세계시장으로 나가서 거기서부터 뺄 것을 하나씩 빼는 수밖에 없다. 외국의 것을 한국에 가져오는 더하기로 안된다. 진중권은 독일 것을 가져오려 하고, 누구는 미국 것을 가져오려고 한다. 이런 식의 더하기로 안 된다. 결 따라가야 한다. 함부로 결을 따라가다보면 나쁜 짓을 하게 된다.


    올바른 일을 하면서도 결을 지키려면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세계진출을 반대하고 국내에서 어떻게 약한 고리를 주물러서 수를 내려는 당신이 바로 파쇼다. 뭇솔리니와 히틀러는 공통적으로 국수주의 환빠였다. 민족주의를 강조하고 외국과의 협력을 거부했다. 근데 한국은 이상하게 진보가 민족주의가 되어 있다. 세계화를 거부하는게 진보주의로 되어 있다.


    트럼프가 주장하는 FTA 반대와 한국의 진보가 주장하는 FTA 반대가 무엇이 다른가? 그들은 모두 빌어먹을 파쇼다. 인정해야 한다. 원래 닫힌계 안에는 답이 없다. 닫힌계 안에서 억지로 수를 내려면 반드시 누군가를 해치게 된다. 과학적 접근이라야 한다. 인간은 밥보다 권력을 탐한다. 밥을 주는 사회주의로 부족하고 권력을 나눠주는 민주주의가 정답이다.


    밥의 분배는 경제성장과 복지정책으로 가능하고, 권력분배는 다양한 스포츠와 문화의 이벤트로 가능하다. 고대 로마인들은 경기대회나 서커스로 권력을 분배했다. 현대사회라면 그것은 문화다. 진보는 도덕권력과 문화권력을 분배할 수 있다. 보수들은 가부장권력을 강조하고 동성애자 운동을 하는 사람은 그 가부장들을 엿먹이는 문화권력을 행사하려 한다.


    어느 쪽이든 그것이 옳고 그름의 판단이 아니라 권력행사임을 일아야 한다. ‘내가 옳은데 왜 사람들이 따르지 않지?’ 이런 순진한 아마추어 생각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수 없다. 당신의 말은 옳지만 당신이 권력을 휘두르는 꼴은 못봐주겠다 이런 거다. 인정할건 인정해야 한다. 우리가 나아가 풍성한 문화를 일구지 않으면 어떻든 당신은 권력에 잡아먹힌다.


    한류가 중국과 동남아와 일본을 휩쓸고 유럽과 미국에 상륙해야 한국의 가부장들이 여성차별을 그만두게 된다. 왜? 동성애자 차별하는 영화 혹은 여성차별하는 영화나 만들어서 그게 세계시장에서 팔리겠느냐고. 문화권력으로 가부장권력을 제압하지 않으면 안 된다. 현장에서 이겨야 이긴다. SNS로 대항하여 실질권력 싸움에서 조중동을 이겨보여야 한다.


    현장에서 무참하게 패배해 있는데 강단에서, 언론지면에서 입으로 이기는 것은 의미없다. 한국상품이 팔리지 않고, 한국문화가 뻗어나가지 않고, 한국의 천박한 도덕률이 외국에서 비웃음을 사는데 우리가 입으로 평등을 외치고, 자유를 외치고, 개인을 외쳐봤자 씨도 안 먹힌다. 우리 이기는 싸움을 설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견결히 싸워나가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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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시즘이 민족주의, 국수주의로 간 것은 이웃나라들이 '너랑 안 놀아.' 하고 왕따시키니까 '나도 너랑 놀기 싫어.' 하고 받아친 거죠. 그것은 결과론입니다. 민족주의니까 나쁘다 하는건 편리한 발상입니다. 민족주의가 나쁜게 아니라 잘못된 민족주의가 나쁜 것입니다. 민족이든 뭐든 구체적인 대상을 지목하면 반드시 나빠집니다. 질이 아닌 입자를 지목하면 결국 나빠집니다. 진정한 진보는 단지 방향만 보고 가는 거지 어떤 특정한 이상적인 목표를 지목하면 반드시 퇴행합니다. 우리가 꿈 꾸는 어떤 세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방향이 진실입니다. 부단히 나아가는 과정이 우리의 진짜 목표입니다. 자신을 정적상태가 아니라 동적상태로 두는 것이지요. 목표에 도달해서 행복해지는게 아니라 목표를 향해 날아가는 동안 행복한 것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8]무득

2017.05.09 (16:24:05)

(목표)에 도달해서 행복해지는게 아니라 (목표)를 향해 날아가는 동안 행복한 것입니다.  


오늘 글의 핵심이며 얼마든지 복제 가능한 명문입니다.


(   )안에 성공, 건강, 민주주의 등 다양한 단어를 넣어도 말이 되는 것이

문장 자체가 정적인 상태가 아니라 동적 상태라 그렇고,

동적 상태가 그런 것은 우주가 동적 상태이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7.05.09 (17:49:46)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7.05.09 (18:46:33)


내일은 달이 차는 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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