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유지
바오밥나무와 공동작업하기오.주거문제는 문제도 아닌거요.
날씨가 흐릿한. 우울하오. 출석이오
오바마랑 같은 동네에서 자란 친구 동생 인가벼.
예전기억이 이걸 볼때 조금씩 나기도 하오. 잘 하지는 못했다만..
흐린날, 월요병을 뚫고 출석하오..
북한노래.mp3
바오밥 나무 보니 꼬끼리 생각이... 우와 크다~^^
나무의 속살로 만든 양복... 보우타이까지...저기 입으면 나무가 되는 걸까...피노키오가 되는 걸까.... 너무 크다... 축 늘어진 속살...
바오밥나무처럼 시원하게 출석하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