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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집요한 거짓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0091602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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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0

50대는 60년대생이며 80년대에 대학진학자다. 

80년대는 우리 사회에서 대졸이 급증하기 시작하는 특이점이다.


고교졸업생 중 대학진학률

(고교졸업생 자체가 적은 80년대 이전 통계는 제외했다.)


81년.. 35퍼센트 

95년.. 51퍼센트

2000년 68퍼센트


이런 것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데 왜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을까?

중요한 것은 학력인플레가 서서히 진행되지 않고 특정시기에 갑자기 일어났다는 점.


대졸자가 고졸도 아닌 중졸이나 초졸 밑에서 일하다가 열 받아서 민주당 찍는거 그렇게 모르겠는가?

미통당은 지지자가 초졸이나 무졸이니 그 수준에 맞춰 가는 것.


신입.. 박사

말단.. 대졸

부장.. 고졸

이사.. 중졸

사장.. 초졸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현실.

시마과장도 피곤하게 구는 고졸 곤노주임에게 한참 시달렸는데 만화도 안 봤나?


미통당이 갑자기 김종인 할배가 주장하는 대졸당으로 바꾼다고 해서 

할배들이 지지할 거라고 생각하면 등신.


할배들이 지금 뒤늦게 대학을 진학할 수도 없고.

미통당은 고졸세력과 함께 계속 저러다가 소멸하는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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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에서 85년 사이에 갑자기 대학생 숫자가 폭증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2000년 센서스 기준 통계에 따르면, 25세 이상 인구 가운데 대졸 학력을 가진 

사람은 24.3%에 불과하다. 남자가 31.0%, 여자가 18.0%이다. 고졸 학력 39.4%, 

중졸 학력 13.3%, 초졸 이하 학력 23.0%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성인 인구 넷 중 

한 명 정도만이 대학 졸업장을 갖고 있는 셈이다. (미디어오늘)


    노무현 시절만 해도 대졸자가 드물었음을 알 수 있다. 고졸이 다수인 사회는 분위기가 다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주니   2020.05.10.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42329&cid=40942&categoryId=31724
전두환 군부독재때 졸업정원제라고 있었지요. 대학마다 대학생으로 미어터졌습니다. 정원의 3배되는 학생들이 입학해서 다녔으니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05.10.

맞습니다.

졸업 안 시킨다고 해놓고 결국은 다 졸업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20.05.10.

한겨레가 30년쯤 되었네요~

생긴지 한세대가 되는 조직은 뭔가 큰 변화가 있어야 방향을 바로 잡을 수 있을듯..

방향 한번 잘못 잡으면 관성이라는 것이 있어서 시간지나면 엉뚱한 곳으로 멀리 가버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