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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는 안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0808350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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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08

이용수 할머니는 공동대표인 자신이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일수록 이런 면에서 엄격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이 예정된 구설수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어야 했다는 거지요.

시민단체는 서로 불신하고 견제하는 근성이 있어서 일이 안 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20.05.08.

시민당은 정의당 축소판이지요. 그런데 시민단체 보면 사람이 없습니다. 얼마나 사람이 없는지 사회적으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학부모단체 소속 학부모임원의 자녀들은 거의 대학생 이상입니다. 회원들 수도 적구요. 일머리 있는 사람은 없고 지식도 부족한데 감정적으로 나가면서 "~~는 안돼" 사람만 넘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20.05.08.
공적인 일을 하면 그 자체가 권력을 쌓아가는 길이므로
경쟁이 붙는 그룹끼리 권력투쟁의 양상을 띠기 마련입니다.
양지에서 벌어지는 권력투쟁은 룰이 지켜지지 않을 수 없는데
이런 단체들은 암투 양상으로 전개가 되기 마련이고 심판이 없어서 어려운 부분이 있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7]수피아   2020.05.08.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과 함께 해보니 변덕이 있고, 했던 얘기를 나중에 아예 바꾸거나 잊어버리고 그러시던데...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상황이 안타깝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7]수피아   2020.05.08.

이용수 할머니네용. 김동렬 선생님 글에 오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