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기생충 작품상까지 싹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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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20.02.10

다시 나오기 힘든 상황..


프로필 이미지 [레벨:13]kilian   2020.02.10.

다른 작품들도 좀 챙겨줘야죠 ☺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2.10.

미술상 못받은게 의아할 정도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02.10.

오스카가 정신을 차리다니 백 년 만에 깨어났나?

한 번 좋은 외국영화에 상을 주면 앞으로도 계속 줘야 하는데.


한국 배우들이 줄줄이 헐리우드에 가서 서 있으면 

미국 시청자들이 졸라리 당황하겠군.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2.10.

봉준호한테 로컬영화제라는 소리 듣더만 작품상으로 복수하는건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11]이금재.   2020.02.10.

안티트럼프이펙트로 추정.

헐리웃의 상당수 배우가 민주당 지지라고 하던데, 

과도한 후퇴에 대한 과도한 전진으로 응수하는게 아닐까 하고.


근데 인간적으로 지난해 헐리웃은 전체적으로 작품성이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아이리시맨, 포드V페라리, 원스어폰어타임.., 1917, 조조래빗(2차대전 관련), 로켓맨(엘튼존), 작은아씨들 <= 죄다 복고

물론 결혼이야기, 조커, 두교황 정도를 예외라고 할 수는 있는데, 예외사항도 상당히 복고풍


결론적으로 정치적 문제와 작품적 문제가 맞물려 봉준호가 기세를 떨치는게 아닌가 싶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2.10.

게이 대통령 출현도 가능할지도

프로필 이미지 [레벨:11]이금재.   2020.02.10.

늘 그랬지만, 최근 영화제는 동성애가 메인 코드인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스마일   2020.02.10.

지난 토요일밤 정관용의  시사토론을 보면

기생충의 미국의 대학가 중심의 소도시에서 상영이 도는 데

영화진흥위원회에서도 노력을 많이 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