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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불행을 자기 기회로 삼은 사람들의 최후

원문기사 URL :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fr=fb#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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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20.01.25
명분없는 폭력이라기 보다는 폭력에 당한 자들의 감정적 복수지요. 그리고 생각해볼 지점은 저 아나운서가 개념이 없었던 거지요. 박근혜 정권에 기대어 정권입맛에 맞는 보도를 하던 자들이 이용마 기자같은 분을 한직에 배치하고 계약직 아나운서를 뽑을 때 거기에 응모하는 아나운서들이 과연 정론보도에 대한 의식이 있을까 의문입니다. 이미 자신의 운명을 감지하지 못했다면 그건 자기 책임입니다. 현 경영진이 저 사람들에게 불이익주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의 아픔을 이용해서 부당한 권력을 행사한 이들의 꾀임에 넘어가 한자리 꿰어찰 생각을 한 것 자체가 문제지요. 뭐든 한 번 어그러지고 이것을 다시 바로 잡으려면 두 배의 힘이 듭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01.25.

인실좆을 당했군요.

그나저나 한겨레는 왜 박근혜세력 편을 들까요?

전쟁터에 탄피 주우려고 들락거리다 죽는 민간인 많습니다.

간 큰 짓 하다가 죽으면 하소연할 데도 없어요.

도박을 해놓고 왜 내 로또는 꽝이냐 하고 항의하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