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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사학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120113749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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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1.20

친일 식민사학의 수준이 자다가 

꿈으로 비문을 해석하는 수준입니다.


이런 수준이하들 때문에 백제왕성인 하남 위례성 

곧 현재의 풍납토성에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 거지요.


풍납=바람들이=배암들이(뱀들)=사성=뱀성.

이병도가 주장한 초딩수준의 자의적인 해석입니다.


이름만 봐도 사성=뱀성, 뱀처럼 긴 한강둑, 

사성은 풍납토성과 연결하여 잠실방면으로 길게 쌓아


한강의 범람을 막은 제방 겸 토성이었습니다.

풍납토성은 하남 위례성이 맞는게 원래 왕성은 


신라든 고구려든 백제든 모두 강을 끼고 있습니다.

졸본성, 평양성, 공산성, 부여성, 경주 월성이 모두 강을 끼고 있지요.


당연히 강변에 백제 도성이 있어야 합니다.

홍수 위험이 있지 않느냐는 생각은 현대의 해석이며 


과거에는 물길이 달랐고 수위도 변했습니다.

토사가 퇴적되어 한강바닥이 많이 높아졌다는 말씀.


참고로 위례성의 위례는 임금을 뜻하는 백제말 어라하(어라+칸)의 어라입니다.

즉 위례성은 왕성이라는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