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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가 몰려온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1029130357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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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10.29

전문가는 항상 내부에만 주목한다.

황사가 중국에서 몰려오는게 뻔히 보이는데도 


미세먼지가 한국탓이라고 떠드는 전문가 있었다. 

멀지도 않은 올 3월에 있었던 일이다. 


엘리트 중권이 전문가들은 절대 외부를 보려고 하지 않는다. 

물론 내부요인도 있지만 외부요인이 결정적이다. 


내부는 언제나 교착되기 때문이다.

외부에서 레닌이 귀국하니까


영국도 우리편이네. 세계가 우리를 주목하고 있어.

이러고 혁명을 일으킨 것이 러시아인이다.


중국의 문화혁명도 같다. 

이 정도 소동을 벌이면 세계가 주목하겠지.


외부의 아주 작은 힘이 방향을 바꾸는 법이다.

중권이들은 내부를 통제할 나쁜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부의 검찰에 맡겨야지. 외부의 국민이 왜 나서냐?

이러고 비겁질을 일삼는 것이다.


포르쉐 카이엔에 대해서도 같은 이야기를 했지만

전문가 마니아 엘리트들은 모두 SUV를 반대했다.


왜? 그들은 엔진이나 파워트레인이나 내부에만 주목하거든.

외부로 진출하는 것을 무조건 싫어하는게 보수병이다.


닫아걸고 내부에 가둬놔야 통제가 되거든.

즉 그들은 애초에 가둬놓고 조지려는 나쁜 마음을 먹고 있는 것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슈에   2019.10.29.
중국보다 디젤 자동차의 매연이 문제라고 정부 욕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