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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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625 vote 0 2019.10.13 (22:45:22)

    제 165회 구조론 열린방송 준비자료



    꼭지 1

    조국만 할 수 있다 


   개검에 미친듯이 털릴까봐 법무부장관 지망자 절대 소멸. 이왕 털린 김에 조국이 할밖에.

    증거인멸은 당사자에게 해당 안돼. 언론은 계속 독자를 착각하게 해. 옆에서 도운 사람의 문제.

    조국은 세스코... 조국을 털자 조국비리는 안나오고 검찰비리, 경찰비리, 언론비리, 교육비리 금융비리, 교회비리 등 온갖 벌레 들이 다 튀어 나온다. 


    부인 무한소환

    건강이 나쁜 사람을 죽을때까지 소환하겠다는데 버틸 수 없어. 이젠 검찰 니들이 죽을 차례. 


    기레기의 배반


    페북에서 본 글인데, 기레기는 세 번 배반했다. 첫째 노무현이 청와대 기자실을 통폐합했을 때 한경오는 노무현을 찔렀다. 둘째 김영란법이 통과되었을 때 조중동은 자한당을 배반하고 박근혜를 찔렀다. 그리고 검찰개혁을 시도하자 기생충들은 그들이 섬기는 숙주를 보호하고자 갑자기 광분했다. 특권을 절대 내려놓을 수 없다는 오만.



    꼭지 2

    조국의 의리



    꼭지 3

    트럼프 완패 


    공화당원을 부끄럽게 만드는 트럼프.. 탄핵의 공식 

    중국의 장기는 만만디로 버티기. 4천년 동안 중국을 상대해 온 한국만 할 수 있어. 중국은 갈라치기가 정답. 중국 주변국을 키워 중국을 위협하는 것이 정답. 한국과 인도, 러시아를 밀어야 함. 



    꼭지 4

    촛불전쟁의 의미 


    촛불은 기레기와 검찰이 결탁하여 패거리짓을 할수록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할 거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효과가 있어. 노무현 탄핵때도 국민이 분노한 것은 한나라당과 나머지 민주당이 손잡은 그 자체가 배신, 배신은 국민을 분노하게 해. 기레기의 배신이 더 국민을 화나게 하는 것.


    기레기들이 중도파 이탈 운운하며 민주당을 겁박하지만 우리가 선거 한두 번 치렀나? 선거 앞두고 양극화된다. 좌는 좌로 우는 우로 가고 안철수 등신들이 그사이에 중도당을 시도하지만 안 된다. 초대형 이슈 터지면 정의당과 철수당이 망하고 민주당과 자한당이 이득본다. 최종적인 결과는 민주당이 정의당과 중도파 지역당 표를 흡수하는 것이다. 그런데 자한당이 흡수할 세력은 현실적으로 없다. 애국당 표는 원래 의미가 없다. 개혁보수를 표방하는 바미당은 말라죽겠지만 그다지 자한당으로 가지 않는다. 민주당이 흡수하는 철수당 표가 더 많다는 말이다. 진정한 개혁은 총선에 이겨야 된다. 촛불정국은 진정한 개혁을 만들어가는 절차에 지나지 않는다. 



    꼭지 5

    일본의 멸망


    유니클로 야나이 회장의 진단은 정확한데 처방은 정반대. 고립된 문어가 제 살을 갉아먹다 죽는건 당연한데 야나이의 처방은 - 제 살을 더 많이 갉아먹어야 한다는 개소리. 재정지출 줄이고 공무원 줄이고 의원정수 줄이라고. 경제는 투자고 투자는 지출인데 허리띠 졸라매자는 흥선대원군 사고방식. 일본은 고립주의를 타개하고 중국시장을 먹는 것이 유일한 생존방법. 한국에 매달리지 않으면 중국으로 가는 길은 없다고 봐야 함. 일본이 한국제품을 사야 중국으로 가는 길이 열리는 것. 주는 것 없이 일방적으로 뺏어오는 해적 마인드로는 길이 없음. 미국이 마샬계획으로 유럽과 한일에 원조를 퍼부어 성공했듯이 경제는 원리적으로 여럿이 같이 크는 거지 혼자 절대 못 큰다. 혼자 크려고 하면 구석구석에 비효율이 조금씩 생기는데 그게 쌓이면 점차 대미지가 축적되는 거. 예컨대 일본 자동차 회사는 차종이 너무 많다. 매니아도 배려하고 장애인도 배려하고 특수직업도 배려하고 다양한 수요에 다양하게 대응하다보면 가짓수가 점점 늘어난다. 지금은 잘나가니까 괜찮지만 불경기가 되면 이런게 부담이 된다. 그런데 일본은 평판사회이므로 좋은 평판을 받기 위해 그걸 한다. 현기차는 후안무치하게 포터트럭 하나로 버티고 있지. 다양한 종류의 트럭을 신차로 출시해야 하는데 돈 안 된다고 안 한다. 매니아나 특수직업 종사자는 그냥 외제차 타라는 거. 일본도 살려면 군살을 빼고 돈 없는 사람은 한국차나 타라 이렇게 가야 한다. 그런데 일본인들은 절대로 그렇게 안 하지. 모든 일본인은 평등하게 일본차를 타야 한다는게 쇄국주의 일본인 생각. 평균사회는 죽음으로 가는 지름길. 우리는 평균사회가 아닌 열린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지정학적 구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어. 평균사회도 인구나 지리적 조건이 받쳐줘야 된다. 



    꼭지 6

    이상적인 제도는 없다



    꼭지 7

    보도담당 사장 손석희의 살인수법


    JTBC는 악플의 밤이니 하는 이런 프로그램을 방영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진짜로 몰랐을까? 손석희 일당은 그 정도로 바보였을까?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누가 잘했고 못했고를 떠나서 무대를 깔아주면 확률범위 안에서 사고는 반드시 일어난다. 이는 심리학이 아닌 물리학의 영역이다. 사건은 인간의 손을 떠나 기계적으로 진행되는 것. 누구도 통제할 수 없는 사태. 악플러들아 한 번 해보자 하고 선전포고를 하는 짓. 악플을 비판하는 척 악플을 부추기는 짓. 해킹 하지마라고 하면 해커의 주목을 끌고 해킹은 일어나듯이. 해킹 하라든 마라든 해자만 들어가면 해커는 해킹한다. 해커는 좋은 사이트나 나쁜 사이트가 아니라 걸린 사이트를 해킹하는 것이며 악은 악을 불러주는 곳에서 악행을 저지른다. 어떤 형태든 악을 한 곳에 불러모아서 세력을 만들어주면 안 된다.      


    악플이든 뭐든 맞대응이 가능한 구조가 되면 게임의 법칙에 의해 지속적으로 레이즈를 할 수 밖에 없다. 상대가 더 센 카드로 나오면 이쪽도 대응할 수 밖에 없다. 종편은 그 위험한 심리적 치킨게임을 부추긴 것이다.



    꼭지 8
    커쇼와 돌버츠


    사람을 믿지 말고 확률을 믿어야 한다. 개혁도 사람을 상대해서 안 되고 상대가 맞대응할 수 없는 법과 제도를 바꿔야 하듯이 사람이 아닌 구조로 승부해야 한다.


    키움 하위타선이 가을에 터지는 이유는 동료간 활발한 정보교환 때문. 실력 이상의 것을 해내고 있어. 고참과 후배 한 명씩 룸메이트를 쓰게 하는게 좋은 건지는 의문. 후배를 꼬붕으로 부려먹게 하는 것. 선배에게 배울게 별로 없어.



    꼭지 9

    심리학에서 물리학으로



    꼭지 10

    내부의 내부를 만들어야 한다.


    방향성 찾기


    직류와 교류



    꼭지 11

    죽음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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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및 꼭지제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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